
아주 아주 부러워용~~
이번에 마침 회사도 쉬는 중이고 아주 좋은 기회였는데,,,
도서관 독서 강의와 겹쳐서,,(저두 다음엔 dkcarot님 말씀처럼 화요일 이면 좋겠어요 ㅋㅋ)
수학에 대한 이야기도, 육아담도 교육담도 아~~ 다 듣고 싶어라 ㅎㅎ
즐거운 모임~ 박수와 응원 보냅니다. 쭈~욱
앙~ 부럽사옵니다~!
다음엔 화욜로 추진해주세용~ㅎㅎ
저희동네 초교는 금욜이 5교시라네요~
서울과 공통으로 되는 날이 화욜?^^
사진은 왜 안 찍으셨어요? 후기에 올라온 사진도 보는 재미 쏠쏠한디요~ 아쉽구먼요~^^
쫌만 가까우면 어찌 가보겠는데 .....
마음은 굴뚝같았지만 연기가 피질 못했네요. 반가운 분들 만나는 자리
너무 흐믓하고 분위기 좋았겠어요.
앞으로도 신도림 모임 쭈~~욱 멋지게 이어가세요^^
부러우면 지는거라던데....
완죤 부러워용~~~잉~~~~
신도림 하면 전 자우림 노래가 생각이나요...일탈 이란 노랜데...
신도림역안에서 스트립쇼를~~야이야이야이야이야~~
ㅋㅋㅋ 제가 아주 흥이 날때 노래방에서 부르는 노래거든요...ㅎㅎㅎ
고속터미널에서 3-40분정도면 갈수 잇는거린데....
언젠간 시간이 허락할 날이 꼭 올꺼라 믿고....ㅎㅎㅎ
계속계속 모임 해주세요....
부디.. 막 부럽사옵니다요~ ㅎㅎ
정말 뜻깊고 즐겁고 신선한 모임이었을거 같아요
모두들 어떤 분이실까 궁금하기도 하고
인증샷 올려주시면 좋겠다 이런생각도 들고요 ㅎㅎㅎ
부럽다못해 배도 초큼 아플라고 그러고..
오늘 밤이 길~~~ 것 같네요.. ㅋㅋㅋ
신도림 오프모임 쭈~~~욱 계속되길 응원합니다^^
으아~부러워요~!!!
골다님이 다이어트 성공하셨다구요?
젤루 부럽구만요~
뉴페이스분들 이야기와 눈에 익은 분들 모두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셨쥬?
아호~~~~오늘 부러워서 잠 못들겠어요~^^*
늦게라도 참석한 보람이 있었다는 ㅋㅋㅋ
관여님 과 오공쥬님,시그마님의 못뵈어서 너무 아쉬웠구요
저희 수다를 들어주시느라 고생하신 뉴페이스 3분도 반가웠습니다.
다음 오프엔 좀 우아하게~~~가볼려구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