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정말 영어보다는 수학이라는 말이 실감나네요..
이렇게 수학방에 이런 글이 있는 줄 이제사 알았네요..ㅎㅎ
우리 아이도 수학을 하고 있으니
한번 올려보려구요...
2학년 수학책도 구매하고 싶다기에 구매했는데..
얼마나 하게 될지는 미짓수네요..ㅎㅎㅎ




초6. 에밀리
오늘 방학식을 했어요.
예전에는 방학식 전 한 주는 단축수업도 하고 해서 일찍 공부를 시작할 수 있었는데, 메르스때문에 7일이나 학교가 휴업을 했던지라 밀린 진도를 나가느라 방학식날까지 빡빡하게 수업을 했답니다.
그래서 집에서 그날 그날 학과목 복습을 하기도 빠듯했어요.
방학식 하고 바로 여름 휴가를 떠나서 수요일에 돌아 올 예정입니다.
다음주에 목요일 하루 공부한 내용을 올리게 될 것 같아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중1/임쏘
일품 풀고 있어요. 1-1
다음주까지 함수마저 끝낼 예정입니다.
틀리는 거 왜 또 틀리는지.. 이해가 가지 않다가도
막상 풀어보면 저도 틀리는 거 또 틀립니다....;;;;
한 번 설명하면 다 알아야 하는 것도 아닌데
왜 설명해줬는데 첨 듣는 것처럼 문제를 대하느냐고..
그러면 안 되겠지요?
그런 아이도 있는 거잖아요.
왜 수학은 조금만 바꾸어도 난생 처음 보는 문제 같을까요?
ㅎㅎㅎ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구몬은 H 단계 중반이 넘어가니 머리에 김이 나오는 게 보이네요. ㅎㅎㅎㅎㅎ
어떡하든 I 단계까지 시키려 했는데...
아고....
애보다 제가 먼저 수학을 포기해라! 라고 말하게 될 거 같아요.
이 거지같은 수학!!!!!!!!!
잘 나신 수학 학자들께서 절대 양보 안 하고
교과서 절대 쉽게 바꾸면 안 된다고 똥배짱을 부리고 있다네요.
세상에.. 수학 가지고 밥 벌어먹고 사는 인간이 몇이나 된다고...
우리 때와 조금도 달라지지 않은 세상에, 아니 더 심해진 수학 심화에 놀라 자빠질 지경입니다.
저야 말로 수학 진행기 쓰다 말고 이게 웬 신세한타이래요... ??? ㅋㅋㅋ
확~~~!!!!! 다 찢어버리고 싶다니께요.. ㅋㅋㅋ (내가 웃는 게 웃는게 아니야~~~~~)
핑크로즈님, 아이가 못 풀면 풀어주시나요? 오답은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전~~~혀 모르겠다는 문제들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