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8번 골드보이 입니다.
그동안 못올린거 한번에 올립니다.
Too Much Birthday
Too Much Vacation
Too Much Teasing
Lend a Helping Hand

46번 Julie
이번주는 #14 Think of Those in Need 했습니다.
SQR이 끝나면 BB를 한주에 두개씩 하려나 했는데...
울 꼬마는 시간이 남아도 절대 두개는 안하네요 ㅋㅋ
오랜만에 내리는 비가 시원합니다.
미세먼지도, 황사도, 스트레스도 다 날려보내믄 좋겠네요 ^^

59번 초4 로라
며칠을 끙끙 거리며 했어요..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하는데 까지만 하라고했어요..ㅠㅠ..주말에 집중 탐구해서 돌아올게요^^


6번 오니
아.. 자꾸 잊어버리네요.. 숙제를 제출하지 않았다는 걸요...
BB 웍싯 올리고 나면 왠지 꼭 해야할일을 다 한 것같은 안도감이 들어서 숙제 제출이 매번 뒤로 밀리네요..ㅠㅠ
바뀐 웍싯갖고 씨름하느라 오니가 좀 힘들어 했습니다.
다행히 꼭 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기는 하지만 좀 힘들어하는게 사실이네요.
책읽기가 차고 넘치는 정도는 못되어서 그런가봐요.. 쓰기를 많이 힘들어해요..
그래도 이렇게 이렇게 꾸역꾸역 해나가는 것이 엄마는 만족입니다.
쓰기는 싫어했지만 그림그리는 건 또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ㅋㅋㅋ

2번 선율이입니다^^
워크지가 바뀌었다고 했더니 처음에는 좋아하더니 첫장부터 어렵다며 끙끙.....
결국 정말 최소한으로 하기로 했어요^^
그냥 이번에는 bb를 따라가 보는 걸로 만족하려구요
writing이 늘어나니까 정말 힘들어 하더라구요 ㅠㅠ
엄마가 보기에 워크지가 넘~~~~완벽한데....ㅋㅋㅋ.....아직 울 아들은 아닌가 봐요
어쩌겠어요 엄마가 기다려야지요...ㅎㅎ

3번 엘사
바쁜 삼월에 이어 바쁜 사월이네요.
엄마맘이 바쁘니 bb할 시간이 실종 사태예요. 새로운 웤싯은 훨씬 재밌어해서 다행이네요.
오늘부터 제 맘을 좀 잡고 시켜 봐야겠습니다^^
근데 날씨가 워크싯 하기엔 너무 좋쵸. 자전거 타러 가야 할듯 ㅎㅎ



14 번 초4 하영
워크싯이 바뀌고 외워적는 워크싯 없다며 좋아하더니
앞에나온 어휘부분 워크싯 몇장하고 뒤에는 손을 못대네요
억지로 하라고하면 아예 안한다 할까봐 일단 그거라도 해라고 했죠
작년보단 그래도 덜 힘들어하니 그걸로 만족하고 삼탕할 날에 기대해 봐야겠어요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훈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웤싵이 확 바뀌어 애를 많이 먹었어요. 결국... 지훈이는 이해도에 관련된 부분만 했구요.
작문이랑 등등의 워크싵은 큰아이에게로 넘어갔답니다 ㅠㅠ 지훈이가 했다고 올리기에도 민망하다는..... ㅠㅠ


29번 Juan
웍싯이 바뀌어서인지...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하기 싫었는지..너무 쉬운 철자도 마구 틀리고, 퀼트 그림은 어찌나 대충 그렸던지..
올리기 민망한 수준이에요. ^^;;
혼자 한다고 그냥 내버려둔 게 잘못인지,
너무 성의없이 하는 것 같아 관리 좀 들어가야 할까봐요. ㅎㅎ
Mama's new job 하나만 했어요.

17번. 미셸
초록사과님 방문 열어주시고 숙제검사까지 넘넘 감사드려요...^^ 웤싯은 왜 바꿨냐며 투덜거리더니...ㅎㅎ두번째 책부턴 적응이 되는지 별말 없이 해주네요...ㅋㅋ미셸은 답안에 질문 만들기를 어려워 하네요...퀼트이불 그리기는 넘 좋아하구요...^^이제 한달 정도 남았네요...남은 기간 동안 우리 모두 힘내보아요...화이팅!!!


58번 스티븐
이번웍싯을 4장 밖에 못했어요. 오늘밤에라도 조금더 할수 있으면 좀더 해서 올려볼려구 합니다.
많이 어려워지는것 같지는 않은데 포맷이 바뀌니 조금 힘들어 하는것도 같네요.
다른 친구들도 굉장히 열심히 했는데,,, 우리도 분발해야겠어요.

초록사과님~~바쁜가운데 대문 활짝 열어주시고 또 이렇게 숙제 검사도 해주시고
너무 감사드려요. 말로만 감사드리지만 제 마음은 한 가득 이랍니다.
건강하시고 다음주에 뵈요^^

38번 김한강 숙제 올립니다.
#21 Mama's new job

#22 Papa's surprise day

미세먼지가 심해서 비가 좀 쫘~~악 쫙 쏟아졌으면 했는데 그렇지도 못하고
가뭄 해소도 안 되고 있네요. 요즘 너무도 봄기가 기다려 지는 때입니다.
#21번 부터 바뀐 웍식에 한강이는 처음에는 좀 당황스러워했어요. 그런데 2권을 하고 나니까
이제 적응도 되고 또 새로워서 그런지 다시 힘을 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퀼트 그려보기는 너무 재미있어서 2장이나 정성스럽게 그렸고요. 또 아빠에 대해서 시를 지어보기는
약간의 변화를 주어서 시를 짓고 아빠 그림도 옆에 그려 넣었습니다.
또 독해 문제도 2가지 중에서 답을 고르다가 4가지에서 답을 고르려니 어렵기도 하고
질문 자체도 한번더 생각을 해야 풀겠더라구요. 그리고 뒷장에 똑같은 답을 보여주고 질문을
만들어보는것도 흥미로웠습니다. 문제를 소리내어서 몇번 읽어보는게 뒷장 문제를 만들어 보기할때
수월했고요.
저희는 지난 토요일에 모처럼 미세먼지가 없어서 마석~대성리~청평~상천역까지 자전거 도로를
온 가족이 달렸답니다. 처음해보는건데 성공적으로 재미있게 다녀왔어요. 또 가고 싶어서 기다려 지네요.
그런데 문제는 너~~무 엉덩이가 아프고 사타구니가 아파서 걸을때 엉거주춤하게 된다는거....
그래도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튼튼하게 영그는것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BB방 친구들도 주말에 몸껏, 마음껏 움직여서 즐거운 시간 많이 많이 만드세요~






57번 지연이는 이번주 숙제 쉽니다.
도서관이 지난 주부터 자료 정리중이라 대출이 안되요 ㅠ.ㅠ
애타는 엄마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이는 열심히 그림그리네요.
63번 연우
초록사과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연우는 바뀐 웍싯을 훨씬 좋아하네요. 책도 한번 더 찾게 되고요 ^^
오늘은 날씨가 영...봄기운이 안나네요. 이번주 금요일까지 계속 흐리고 비 오나봐요.
이번주도 모두 화이팅합시다.




27번 엘리사벳
매주 1개씩 진행해서 이제 #16번을 하고 있어요.
숙제한거 다시 보니 h와 n을 비슷하게 써서 한소리 했네요. 매번 조심해서 쓰라고 하지만 한장이라도
빨리하고 쉬고 싶은 마음에 이리 쓰나봅니다. 다음주부터 엄마가 열심히 검사하겠다고 경고를 주었는데
어떨지 궁금해요. 아마 제가 워크지에 핑크색으로 표시해놓지 모르겠어요. 워크지 한장 해주는 것도 고맙지만 그래도 제대로 해주길 바라는 맘이 더 커지는거 같아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