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 햄스터... 햄스터는 예쁘기라도 하지요.
울노라도 방과후 과학실험 작년 1년간 하면서 참 많은 생물들을 집으로 들여왔답니다.
맨 마지막이 햄스터였는데, 햄스터까지 갖고 오면 가만 안둔다고 제가 협박했어요.
귀뚜라미 한 번 튀어나간 적으로 인간 이외의 숨쉬는 것들은 노노~!
무조건 자기가 키우겠다고, 책임지겠다고 하고 가져온 게 다섯번이 넘어요.
물론, 교육적이고 다 좋은거 알지만... 이 에미는 넘 괴로운거죠ㅜ.
성민주맘님 마음 충분히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그래도 사진으로 요래보니 예쁘긴 하네요. 성돌이 홧팅!! ^^ 건강하게 자라렴~~~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이름도 멋지고요.
저도 키우고 싶은데 엄마가 징그럽다고 안 사주신데요. -하니,오니
이게 이렇게 보는 건 참~~~귀여운데....ㅋㅋㅋ....키우라고 하면 질색입니당.
이왕 키우기로 하신거...ㅋㅋ...(애들이 잘해서 받아온 상이니까요)
언능 성돌이에게 정 붙이셔요^^
참고로 번식력이 엄청 강하니...이점만 유의해주시면 될 듯해요^^
(외로워보여도 절대 짝은 들이지 마시길...ㅋㅋ....울 아들 친구네 한쌍들였다가 순식간에 10마리가 되었다는 )
마지막 햄스터 보낸후로 몇개월만에 보는 햄스터 ^^
햄스터 싫어했는데...많이 길러보니 또 귀엽더라구요
소면 먹는 햄스터 너무 귀여워서 연우가 계속 보고 또보고 하네요 ㅎㅎ
우리딸이 국내산 편백나무 톱밥과 천연사료 쓴다는거 보고 정말 잘 하고 있으시다고 전해달래요. 우리딸은 햄스터 키울때 꼭 옥수수는 빼고 주는 아이랍니다. 왠지 GMO 옥수수같다며 ㅋㅋ
ㄱㄱ ㅑ~~~쥐다!
엄마들은 대부분 질색하고 아이들은 대부분 좋아하는...햄스터~!!
사진으로 보니 귀엽네요~^^*
성돌이가 이쁜짓 많이 해서 성민주맘님의 사랑을 독차지 하면 어쩔려고...ㅋㅋㅋ
그런데 정말 초호화집이네요.@,@
덕분에 아이들은 매일매일 행복하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