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정말 따스한 책 같네요.
나연이 권장도서에 "안녕, 남극"이란 책이 있어요. 어제 도서관에서 빌려다줬는데...
요 책도 지금 막 상호대차 신청해놨어요. 같이 읽어보게 하려구요.
유아책이던데.. 울지우는 아직 소화를 못시킬 것 같아서 언니에게로 갑니다. ㅋㅋㅋ
책 소개 감사드려요~~ *^^*

안녕, 폴~~ 아이들과 읽으며 마음이 짠했던 책이랍니다.
아이들에게 지구환경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게 해줬던 감동적인 책이었어요.
저 빨간 털목도리가 참 인상적이지요. 마치 진짜 목도리처럼 사실적이더라구요.
저도 이 책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