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걱정될 일이겠지만
저는 왠지 웃음이 나네요ㅎㅎ
귀여운 샐리~~^^
크게 걱정하실 일은 아닐것 같은데..~
지금은 한글도 영어도 같이 받아들이는 기간이라 어린이의 입장에서는 헷갈릴 수도 있고 혼동이 있을수 있어요.
지나치게 고쳐주려고 다그치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차분하게 고쳐주면서 점진적으로 분명한 차이를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닥달하거나 하면 어느 한 언어를 싫어하게 될 수도 있으니 혼동이 올 수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이러한 언어혼동기를 느긋하게 인정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