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
참으로 재미있네요. ^^

제가 오늘 아침부터 몸살인지.. 계속 잠만 자다가 이제 깼거든요.
아빠와 아들은 어디 가고 없네요.
그래서 바로 컴 앞에 앉아서 이러고 있어요. ㅋㅋ
다운된 기분.. 시그마님 덕분에 업! 되었습니다. ^^
낄낄낄~깔깔깔~
마지막은 감동적이네요.
전부 다 지불되었음. ^^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재미있는 이야기 감사합니다.
근데 오늘 드뎌 우리집에서도 물병사건이 터졌습니다.
책이 다 젖었어요~~~~.^^;

전부 다 지불되었음...
이건 없어야... 아름답고, 찡한 이야기가 성립되는 건데..
왜 이렇게 배신감이 들지요? ㅋㅋ
어쩔수 없는 엄마인가봅니다..ㅠ.ㅠ
시그마님 덕분에 크게 신나게 웃었습니다.
ㅋㅋㅋㅋㅋ
마지막에 빵~터졌어요....ㅋㅋㅋ
"전부 다 지불되었음." ㅋㅋㅋ
소의는 요즘에 학교 도서관에서 수수께끼 책을 가져와서 그렇게 저에게 문제를 냅니다..
머리가 나쁜 저는 하나도 못 맞춰요.
근데 재미있는 게 많았는데 기억도 안 나네요..ㅋㅋ
진짜 머리가 나쁜가봐요..ㅡ.ㅡ
시그마님 덕분에 한참 웃었네요...ㅋㅋㅋ
시그마님 글 읽고 댓글 안 남기면 꿈에 시그마님이 또 나올까..얼렁 댓글 남깁니다..ㅋㅋㅋ
아..괜히 남겼나?
꿈에서라도 시그마님 만나게...안 남길걸..그랬나?? ㅋㅋㅋ
ㅋㅌㅋㅌ
역 이름들은 넌센스 퀴즈로해도 재미있겠는데요~!! ^^*
노라의 유머집이 한 몫을 톡톡히 하네요~
쑥쑥 이모야들에게 기쁨주고~ 웃음주고~~~ㅎㅎㅎ
지하철역이름 정말 재밌어요 ^^
노라가 유머책을 즐겨읽나봐요.
개인적으로 유머감각이 있는 사람을 좋아하는데 ㅎㅎ
마지막 딸과의 주고받는 계산유머는 살짝 감동까지 있네요.
이따 앨리스오면 지하철역 이름맞추기 해봐야겠어요 ^^
시그마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ㅋㅋㅋ 이번주 너무 바빠 쑥질 못하고 오늘 잠시 짬내 들어왔더니 깨알 유머 소개해주셨네요~ㅎㅎㅎ
지하철 역이름 기발합니다~!^^
탕슉~! 이거 옛날에 최불암씨리즈에서 나왔던거 같은데 요즘 아이들은 최불암아저씨가 누군지 몰라 이렇게 나오나봐요~^^
가겨지불 완료~! 이거 예전에 들으면서 눈물 나던데...
동영상도 있었던거 같은데...
부모님의 사랑은 무료~! 감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