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QR 에 대해 잘 배웠습니다.
엄마의 도움이 절실해보이네요
저도 심기일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긴 글을 핸드폰으로....정말 SQR 전도사 하셔야 겠어요.
그리고 마지막 피날레 너무 멋져부러요~
홍박사님 서울 오신다는거 아래 댓글에서 레이다에 딱 잡혔어요.
여름 기다려진다. 살 빼야겠다....
음... 이럴 때 제가 쑥쑥 초보인 게 실감나네요;;;
살짝 멘붕... 제 눈이 의심스러운 광경이예요;;;
SQR이 뭔가요??? *..*
이렇게 어려운 걸 아이들이 한단 말인가요???
엠그린님 보통 분 아니신듯...;;;
머릿 속에 물음표가 마구 떠다닙니다...
설명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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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방금 게시판 검색해서 알았어요 ;;;
참으로 대단한 쑥쑥입니다.
다들 최고예요^^
이제 막 시작하는 9기한테 이 거 좀 보라했슈.
잘 지내지요? 여름에 서울에 와있을 테니 그 팀들 모입시다.
우와.....저도 9기 화이팅입니다.
sqr bb 이런 약자가 너무 낯설고 제가 낄 곳이 못된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엠그린님 글 읽으니 용기가 생깁니다. 저도 꼭 도전해볼께요.
그리고...그댁따님과 저희 딸을 같이 붙여놓으면...자매인줄 알겠어요....ㅋㅋ
어쩜 가죽이 그리 비슷하고 속도 비슷할까요...ㅋㅋ
다 큰 아이 SQR 끝까지 밀고 가기가 쉽지는 않았지만 무사히 잘 끝낸걸 보니 대단한것 같았어요 ㅠㅠ
하지만 아쉬운점도 많네요...아직 미숙한 아이를 붙잡고 하니 큰 효과가 있을까 했지만
마지막 자유 작문을 스스로 해낸것을 보고는 그래도 50회의 결과는 있구나 했네요.
아쉬움에 겨울방학때 다시 한번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끝까지 열심히 해주신 emgreen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와...정말 열심히 잘 했네요....저랑 아이랑 도전했으나...말씀하신대로...엄마 먼저 포기 후 아이만 하라고 던져 주었더니...결국 절반밖에는 못했어요. 인내가 필요했고 함께 하면서 즐겁게 할 수 있게 했어야 했는데 그러질 못했네요...그래서 이번에 엄마먼저 하려고 신청했네요 ㅋㅋ
emgreen 님 ^^ 정말 훌륭하세요 ^^ 글 잘 읽고 갑니다.
저 이번에 SQR 처음 참여하고 기대와 결의에 차올라 있는 엄만데요
님글 정말 정신 바짝나네요
' 써라~하고 던져, 한 거 과제 올리는 식은 조금 많이 어렵다'는 부분이 제대로 와닿네요
사실 제가 님의 글을 읽기 전까지 저런식으로 생각을 하고 있었나봐요
엄마표가 이래서 힘들지만 작은 언덕을 넘고 나면 또 한계단 올라가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겠죠
무엇보다 딸래미가 느꼈을 성취감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걸거구요
어깨가 갑자기 무거워지는 기분은 뭘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