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저도 컴백 축하드려요~
지난번 마라톤 사진이랑 너무 감사하게 글 읽었습니다.
좋은 활동 추진하시네요. 이번에는 함께 못하지만 응원 쎄게 보내요~~
세아이와님 컴백 축하드려요~~~
세아이와님은 정말 아이의 학습을 체계적으로 조직화하는 마법의 힘을 가지고 계신것 같아요^^
저희 딸은 초 4이구요. 지금 사이언스 g1 하고 있어요~ 사실 영어는 그것만.. -.- 읽기를 간간히 하는데 왠지 부족한 느낌이여요~~
3월이 지나고, 새 학교에서 자리가 잡히면(전학을 했어요)
뭔가 책읽으면서 할 수 있는 걸 찾아볼까 했는데 책읽고 간단히 하는 활동 괜찮을것 같아요.
딸의 동의가 있어야 하긴 하겠지만요~
계속 붙들고 있는 티아라클럽이 될것 같은데...
단어 활동 감은 잘 안오네요~~~
읽고, 단어정리하고, 간단히 쓰기해도 괜찮을것 같아서 글 남겨 봅니다~~~ㅎㅎ
푹~~~ 쉬시며
몸과 마음 보살피시는 기간 되시길 바래요~^^
저희 딸 손 듭니다.
애 한테 물어보니 a to z로 하겠답니다.
부디 끝가지 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으으으....하고 싶어요
챕터북은 없고 퍼스트리더는 다행히 집에 있어서 가능할것 같아요.
물론 꼭 똑같은 책이 아니더라도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 맞네요!
우리 둘째 아들녀석이 꾀만 늘어서 요즘 억지로 책 외우기 시키고 있는데 몹시 싫어하더라구요.
호리드헨리를 사랑하니까 이걸로 꼬셔볼까합니다.
만약 내 아들이 헨리라면 정말 미.추.어 버릴것 같은데 애들은 이 책을 읽고 dvd보면서 대리만족을 하나봐요.
표지에 그려져 있는 헨리 부모님의 얼굴을 보면서 측은한 마음이 생길만큼 차~암 대단한 녀석이죠.
그래도 저 정도면 뭐가 돼도 될 것 같은 헨리입니다.
제가 왜 이렇게 주절대냐고요?
글을 쓰면서 생각하고 있어요 ㅠㅠ 할까말까? 잘 할 수 있을까? ㅠㅠ
매일은 힘들 수도 있는데... 저기... 써머리만 하는 날도 있어도 되겠죠?
저도 소심하게 손....들어보아요
전 호리드헨리 퍼스트리더로 참여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