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 초4오니
화요일 아침엔 웍싯올리는 것만 신경쓰고 있다보니
숙제를 제출하지 않았았다는 걸 이제야 알았답니다.ㅠㅠ
게으른 엄마덕에 오니도 같이 지각생이 되네요..

119번 초4 로라
숙제가 많이 늦었어요 ^^;:
꾸준히 하다보니 아직 영작하는거나 외워서 쓰는건 어려워하지만 듣고 읽고 해석하는건 많이 쉬워졌어요..전에는 이정도 글밥 힘들어했거든요...정말 꾸준히가 중요한듯해요...학원 잠깐 다닐때는 잘하고있는건지 불안했는데 지금은 이대로 좋은건가 하는 생각이 쬐꼼 들때도 있지만 아이가 즐겁게 영어를 접하는것을 보면서 많이 내려놓게 되어요...^^

119번 초4 로라
숙제가 많이 늦었어요 ^^;:
꾸준히 하다보니 아직 영작하는거나 외워서 쓰는건 어려워하지만 듣고 읽고 해석하는건 많이 쉬워졌어요..전에는 이정도 글밥 힘들어했거든요...정말 꾸준히가 중요한듯해요...학원 잠깐 다닐때는 잘하고있는건지 불안했는데 지금은 이대로 좋은건가 하는 생각이 쬐꼼 들때도 있지만 아이가 즐겁게 영어를 접하는것을 보면서 많이 내려놓게 되어요...^^

40번 조엘입니다.
일주일에 한권 집듣을 매일 했어요. Moving Day 한 주, Sitter 한 주 진행했어요.
아직 자연스럽게 읽기는 조금 어려운 실력이구요.
듣는 거 겨우 하고 워크지 쉽게 따라 쓰는거 만 진행하고 있어요.
워크지 하는거 너무 싫어라 해서 Moving Day만 4장 겨우겨우 해서 제출합니다.
그마저 한장 중 하나는 쓰기를 빼버렸네요. 아이고!!!!
책이 재밌다고 집듣은 열심히 하는 거에 초점을 맞추려 합니다.

46번 Julie
#12 Too Much Vacation
#13 Don’t Pollute
요즘 회사일이 바빠서 같이 못해주는데...
엄마 퇴근전에 꾸준히 서너장씩 해줍니다.
감사할 나름이죠 ^^


3번 Elsa
영주지원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다음 타자 지면 부탁드려요^^
쉬는동안 곰꼼히 하리라는 각오는 사라지고 쉬게 되었네요 ^^;;
이번주부터 다시 맘잡고 열심히 나아가야겟어요~~
29번 Juan
달콤한 일주일은 금방 지나가네요.
좀전에 출장중인 남편이 지갑 잃어버렸다고 국제전화 왔네요. ㅠ.ㅠ
제가 정신 없는 것도 부창부수라 했어요. ㅠ.ㅠ
이제 숙제는 당연히 하나씩만 올려요. ^^;;
학기중엔 맘처럼 되질 않네요.
열심히 꾸준한 분들 존경해요!!!
그리고..
얼마전부터 핸드폰으로 사진이 안올라가네요.
저만 그런가요?

17번. 초3. 미셸
일주일 쉬었는데 ...그 일주일이 아주 길게 느껴지네요...ㅎ
오늘부터 완주하는 날까지 또 열심히 해야겠어요....
BB식구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58번 스티븐.
제가 직장맘이라 아이 챙기기도, 사진올리기도, 답글달기도 요즘에 좀 힘들었어요.
한주간의 휴식이 오히려 저한테 더 단비 같았다는... ^^;;;
일단 1개책 분량만 하긴 했는데,, 앞으로 좀더 힘을내봐야겠네요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졌는데 BB 친구들 건강관리 잘 하길 바래요~!!






57?? 지연, Baby makes five 입니다.
단비와 같은 BB방학이었습니다.
날아가는 글씨를 보아하니 어지간히도 쓰기싫은가봐요..
그래서 숙제방에 올린 지연이 숙제와 감사하게도 달아주신 댓글들을 보여줬더니 (첨으로 보여준거네요)
'웬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라고 기특한 말을 해줬어요.
격려의 댓글들이 이렇게 큰 힘이 되다니.. 저도 열심히 댓글달아야겠어요.

2번 선율이 숙제올려요~~
1학년 엄마가 되셨군요^^
1학년만 바쁘니 곧 지나갈꺼예요 ㅎㅎ
선율이는 지난 한 주동안 이 치료하느라.....BB방학이 정말감사했답니다^^
38번 김한강 숙제 올립니다.
#19 Moving day~

#20 Sitter

지난 한주는 BB가 없어서 여유롭기도 하고 허전하기도 했습니다.
저희집 큰 아이가 예전에 BB를 할때는 프로젝트 30권으로 공동구매가 있었어요.
그래서 나머지 30권의 책은 집에 없죠. 지역도서관에가서 이번에 한강이가 우리집에 없는
책이 있다면서 몇권씩 빌려다가 나머지 책을 모두 집중듣기를 했습니다.
책 내용도 재미있고 워크지가 없는 대신에 다른 책들을 읽어볼 시간이 되어서 좋았어요.
초등 저학년들 또는 1학년 어린이들과 어머니들 많이 바쁘시고 정신없으신듯한데
"이 모든것 지나가리라" - 그리고 그 시간이 얼마나 행복하고 젊음의 시간들이었을지
소중하게 추억되실겁니다.
갓 입학한 새내기를 두신 맘들이 부럽기까지 한걸요~
이번주 날씨가 좋아서 바깥활동도 좀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BB 친구들 또 어머니들 모두 모두 화이팅!
27번 엘리사벳
영주지원맘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한주 쉬었지만 엄마만 쉬고 아이는 계속 한주에 한개씩 진행했어요.
이제 학년 올라가고 20일 가까이 되니 학교 생활도 적응 되었는지 초저녁에 잠도 안자고
숙제는 매일 하고 있어요. 워크지 안하는 주말만 기다린답니다.
#14

#15

즐거운 하루 되세요.
63번 초5 연우 ^^
영주지원맘님 ^^ 숙제방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주 쉬었을 뿐인데...한참이 지난 느낌입니다. 이런 시간은 긴듯한데...
3월은 벌써 후반을 달리고 있네요. 나이가 먹어 그런가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갑니다.
지난주 BB 한 주 쉰다고 하니 어찌나 좋아하던지요 ㅋㅋ
그리고 웟싯이 조금 바뀐다고 하니 기대를 하면서 학교를 갔답니다.
일단 외워쓰기 부분이 빠진것 같은데...대충 훑어본거라서 잘은 모르겠지만
아이들이 재미있어할 것 같습니다.
쌀쌀하지만 맑은 봄날입니다.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



8번 Chris
오랜만에 숙제제출합니다.
개학하니 바빠요.
아이도 바쁘고 엄마도 바쁘고.
아이 성격이 밀린것 순서대로 다 해야하는데 그러다가는 못 따라갈것 같아서 우선 한개만 제출합니다.
오늘까지는 조금 춥다합니다.
저는 감기가 옴팡 걸려 비몽사몽 이네요.
미세먼지에 꽃샘추위에...ㅠㅠ
애들도 엄마들도 건강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