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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 너무 어려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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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령돌맘
  • |
  • 2015-03-23 18:31
답댓글

ㅋㅋㅋ 저두 국어못하고... 학창시절 책읽기도 싫어했고...

그나마 아이들 동화책 읽어주면서 책이 좋아지기 시작했어요~~~

언어적으로 감각이 꽝인 학생이었던것 같아요....ㅋㅋㅋㅋㅋ

수학문제가.... 요즘 생각을 잘해야 풀 수 있는것들이 많아지더라구요...

어휘력도 좋아야 뭐든 잘하는것 같아요....

국어.... 참 어렵네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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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BIn
  • |
  • 2015-03-23 10:33
답댓글
학년이 올라가면 갈수록 수학문제들이
문제의 이해를 요하는 문제들이 많아져요...
어른인 제가 읽어도 어렵다니까요 ㅠ.ㅠ
정말 많은 연습이 필요한게 수학인거 같아요~~~
요즘 수학은 국어 못하면 못푼다는 속설들이 있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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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5-03-23 09:58
답댓글

알고 있지만 헷갈리게 해서 틀리게 하는 방법..

이런 문제 정말루 아이들이 어려워 합니다.

왜냐면 문제를 끝까지 읽지를 않거든요. ㅋㅋ

나중에 설명을 해주면 아~하 하는데 말이죠.

국어는 끝까지 읽어야 하는 언어인것 같아요. 참 어려워요.

저는 생각을 하면서 읽는게 너무 어려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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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3-23 09:22
답댓글
저도 국어못하고.. 학력고사세대고.. 글쓰는게 자신없어 오랜세월 머뭇거리다 얼마전부터 용기내어 써보는..
공통점이 너무 많이 반가워요^^
저도 얼마전에 이런 말의 함정에 빠져 헤맨적이 있었는데 ㅎㅎ 역시 이문제도 한참 봤네요~ 
기준을 명확히 제시하지 않은 문제가 잘못된거라고 우기고 싶은걸요^^ 
큰 수 부터 세번째라든가 좋은 말 다 놔두고 머리가 빙빙돌게 했냐고 버럭~
글 재미있게 잘 봤어요. 남들 사는 얘기가 가장 재미있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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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3-23 08:16
답댓글

국어 능력이 아니라 살짝 혼동하신 거지요.

저도 어제 누가 영어 퀴즈 답을 물어보는데 수학용어로 보면 유머가 되는 걸

진지하게 번역해 왜 웃긴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역시 유며에는 문화를 알아야하네 어쩌네 떠들었어요.

제가 수학을 못하는 것도 영어를 못하는 것도 아닌 어휘에 들어있는 중의를 유머로 받지 못한 실수지요.

저 정도 헷갈리신 거는 근본적인 능력 문제가 아니라고 이 연사 강력하게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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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3-22 21:26
답댓글

헉...저 수능서 국어는 만점 받았는데요...
근데 수포자....ㅠㅠ
제눈엔 답지를 봐도 14인건...
아 놔.... ㅜㅜ 수포자라 그런가요...저의머리는 수학쪽은 절대 이해못하게 되어있는거 같아요.
앞으로 울아들들 수학은 엄마표 못할거 같아서 멘붕오네요... 약수란 말에 긴장부터 하고 글읽었어요. 아웅 부끄러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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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이혀니맘
  • |
  • 2015-03-22 23:34
아. . 신시님 어찌나 반가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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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3-22 11:46
답댓글


이의 배수라는 조건을 한번더 생각해야죠. 국어보단 끊어 생각하기, 문제가 원하는 조건에 맞는 답쓰기를 계속 알려주시면 되요. 어렵고 힘든 단원에 들어갔군요.

이것 꼭 자기꺼가 되게 해주세요 중1 첫 단원 소인수분해에서 헤매요 ㅎㅎ

서술형 문제를 풀때 순서대로 써보는걸 추천요~~

1.42의 약수ㅡ1.2.3.6.7.14.21.42

2.2의 배수 고르기- 2.6.14.42

3.세번째로 큰수 찾기ㅡ42.14.6

서술형 약한 친구들을 단계로 생각하지 않고 첫문장과 끝문장에 홀려서 중간 과정을 잊어버리는 경향이 있으니 지금부터 습관을 들이면 되면 잘 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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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5-03-22 11:52
초록사과님 말씀 감사합니다 ^^ 초 5때 잘 다지고 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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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5-03-23 19:07
저도 한참을 보고 있었는데 초록사과님처럼 풀이과정을 쓰면 헷갈리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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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이혀니맘
  • |
  • 2015-03-22 11:44
답댓글

저 국어전공자이자 수포자.
제 눈에도 딱 14가 떠오르는데ㅜㅜ

흑흑. .
수학 앞에선
이제 전공도 내려놓을 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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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5-03-22 11:49
ㅎㅎ 국어 전공자님께서 헷갈린다하니 ㅋㅋ 이 흐믓한 느낌은 뭔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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