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저두 국어못하고... 학창시절 책읽기도 싫어했고...
그나마 아이들 동화책 읽어주면서 책이 좋아지기 시작했어요~~~
언어적으로 감각이 꽝인 학생이었던것 같아요....ㅋㅋㅋㅋㅋ
수학문제가.... 요즘 생각을 잘해야 풀 수 있는것들이 많아지더라구요...
어휘력도 좋아야 뭐든 잘하는것 같아요....
국어.... 참 어렵네요...^ㅡ^
알고 있지만 헷갈리게 해서 틀리게 하는 방법..
이런 문제 정말루 아이들이 어려워 합니다.
왜냐면 문제를 끝까지 읽지를 않거든요. ㅋㅋ
나중에 설명을 해주면 아~하 하는데 말이죠.
국어는 끝까지 읽어야 하는 언어인것 같아요. 참 어려워요.
저는 생각을 하면서 읽는게 너무 어려워요. ㅠ.ㅠ
국어 능력이 아니라 살짝 혼동하신 거지요.
저도 어제 누가 영어 퀴즈 답을 물어보는데 수학용어로 보면 유머가 되는 걸
진지하게 번역해 왜 웃긴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역시 유며에는 문화를 알아야하네 어쩌네 떠들었어요.
제가 수학을 못하는 것도 영어를 못하는 것도 아닌 어휘에 들어있는 중의를 유머로 받지 못한 실수지요.
저 정도 헷갈리신 거는 근본적인 능력 문제가 아니라고 이 연사 강력하게 주장합니다!!
이의 배수라는 조건을 한번더 생각해야죠.
국어보단 끊어 생각하기, 문제가 원하는 조건에 맞는 답쓰기를 계속 알려주시면 되요.
어렵고 힘든 단원에 들어갔군요.
이것 꼭 자기꺼가 되게 해주세요 중1 첫 단원 소인수분해에서 헤매요 ㅎㅎ
서술형 문제를 풀때 순서대로 써보는걸 추천요~~
1.42의 약수ㅡ1.2.3.6.7.14.21.42
2.2의 배수 고르기- 2.6.14.42
3.세번째로 큰수 찾기ㅡ42.14.6
서술형 약한 친구들을 단계로 생각하지 않고 첫문장과 끝문장에 홀려서 중간 과정을 잊어버리는 경향이 있으니 지금부터 습관을 들이면 되면 잘 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