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넘 따뜻해서인지 이노래를 들으니 왠지 마음이 설레이네요 ㅎㅎ
진짜 봄이 온 거 같아서 밖으로 뛰어나가고 싶네요 ㅋ
준혁이가 초등학교 갔구먼요. 직장생활하랴 아이 둘 키우랴 정신 없겠구먼.
잠깐이라도 쑥쑥에 와주니 고맙고 반가워요.
ㅎㅎ 이노래랑 벚꽃 엔딩은 천년만년 지나도 봄마다 나오겠지요?
봄 느낌 물씬 납니다 ~~
봄봄봄 봄이 왔네요~~~ 이 노래 넘 감미롭고 좋지요..
꽃냄새가 바람결에 실려 오는 듯하고.. 봄 냄새로 코가 간질간질 해진듯해요..
이 즈음에 딱 어울릴만한 노래... 감상하면서..
새 봄을 맞이하면서 이런저런 감상에 젖어 봅니다.. 아 좋네요..^^
이 잘생긴 훈남은 오디션프로그램 우승자인거죠???
이노래 전체듣기는 처음이네요....ㅎㅎ
오늘 퇴근하는데 차에 탁 타니 하루종일 햇빛에 데워져서 차안이 너무 따뜻한거에요....
집으로 가기 싫더라구요.....ㅎㅎㅎ
전 추위를 잘 타 따뜻하면 기분이 업이 되요....ㅎㅎㅎ
앞으로 꽃이라도 흩날리면 더더욱 그러할듯해요....
어디론가 막 떠나고 싶은....
그러나 애둘에 남편이 딸린 아줌마는...곧장 집으로 와서 저녁을 했답니다....ㅠㅠ
봄노래 감사해요....다들 불금에 멋진 주말 보내세요~~^^
정말요~ 자꾸 자꾸 봄노래가 듣고 싶어지네요. ^^*
벚꽃엔딩도 그렇구요. ㅎㅎㅎ
좋은 노래 선물 감사합니다~!!
그러고 보니...정말 준재맘님은 빨간 립스틱이 잘 어울리세요~!!
준재맘~~ 방가~ ^^
오늘도 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출근했을까? ㅎㅎ
정말 이제 기온은 봄인 것 같은데..
공기가 영~~~ ㅠ.ㅠ
암튼.. 그래도 이렇게 봄노래 들으니 넘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