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같이 글을 읽었습니다.
아이도 저도 읽는내내 가슴이 먹먹해 지며 눈물이 핑 돌았네요.
요즘아이들 어른 공경,배려 잘모르는데 아이의 성품이 느껴지내요.
멋진아들 두셨네요~^^
어머나...
공익광고 사진인 줄 알았습니다...
아이의 해맑은 얼굴이나 여위고 굽은 할머니의 등이,,,정말 눈시울이 뜨거워지게 하네요..
아이는...정말 귀한 경험을 많이 했을 것입니다...
돈주고도 못사는...깊이있는 인생살이에 대한...
닉네임이 피스메이커신가봐요...
다 엄마품안에서 나온 성품이겠죠....
감동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아이의 글씨도 또박또박,,,감성도 또박또박입니다^^
따뜻한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진현이, 또 진현이 부모님이 어떻게 사시는지 얼마나 따뜻한 분인지 전해옵니다.
아. 너무 아름다운 사진이네요.
사진만 봐도 코끝이 찡해지는데, 사연까지 읽으니..
직장생활하면서 내몸, 내식구 챙기고건사하기도 바쁜데
시어머니에다가 몸도 성치않은 시할머니, 할아아버지까지 모시고 사신 peacemk4님이 무척 존경스럽니다.
저 어린 진현이의 할머니에 대한 배려는 부모님의 평소 모습에서 자연스럽게 배운 것일 듯 해요.
엊그제 읽은 기사에, 가족들을 돕고 집안일을 하며 자란 아이가
책임감, 이타심. 타인에 대한 배려가 커서 사회적으로도 성공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일기장, 사진도,. 잘 보고 반성하고 많은 걸 배우고 갑니다.
이런게 살아있는 교육이 아닐까요?
그 어떤 사진작가의 사진이 저렇게 아름다울 수 있을까요..
글로만 말로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마음으로 느끼고 깨우치고 나누는 아이의 모습에 절로 숙연해집니다.
나이 든 사람을 멸시하고 함부로 대하는 것을 아무렇지 않게 여기는 젊은 세대를 보면 정말 씁쓸해요.
불편하다고 어른들 멀리 할 것이 아니라 자주 뵙고 챙겨드리는 것이 공부보다 더 중요한 일이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감동의 눈물이~^^;;;
저도 읽으면서 가슴이 촉촉해집니다.
5살일때 저리 기특한 생각을 하다니... 너무 어른스럽고 대견하네요...
효도라는거.. 그게 말로 한다고, 책을 통해서 배우는게 아닌가 봅니다.
멋쟁이 아들 덕분에 행복하시겠어요~!^^
할머니를 생각하는 아이의 마음이 감동적이에요~
따뜻한 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이의 일기에.. 사진에 ..... 한참 눈을 떼지 못했습니다.
정말...
아이는 기억하고 있네요.
따스함도, 감사함도...
멋진 아들이네요.
더많이 더많이 행복하세요~!!

아, 감동이예요. 아침에 잠깐 핸펀으로 보는데 눈시울이 축축해지더라구요.ㅜ.,ㅜ
이렇게 자란 아이가 어떻게 좋은 사람이 되지 않겠어요.
분명 참 좋은 사람으로 자라날 거예요. 물론 지금은 좋은 아이일테구요.^^

새벽에 작은 놈 때문에 깨서 잠 못 이루다가 봤네요
오밤중에 울컥하더라구요
너무너무 아름다운 가족입니다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라고 좋은 부모 밑에 자라니
이렇게 착하고 멋진 진현이가 있는게 아닐까 싶네요
감동입니다~~^^
아이와 시할머니의 뒷모습........ 정말 말로표현하기가 어려울만큼 감동이에요...
말과 글로 효에대해서 배우는게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이렇게 눈으로 보고 크면서 겪어야지요...
아이가 너무 기특하고 이쁘지만...
저는 peacemk4님과 남편분이 아이에게 본을 잘 보여주셨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싶어요~~
참으로 훌륭하셔요!!! ^^
어머나~! 정말 아름답습니다.
요즘 보기 어려운 가족/손자며느리/증손자이네요...
많은 사람들이 보았으면 하는 글과 사진입니다.
어려움도 많으셨겠지만 또한 너무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