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크리스틴 지각 제출이네요. ㅎㅎ simple question에서 생각이 안난다 해서 다시 text를 보라 했더니 다시 정독하는 효과가 있네요. 아빠랑 작문 같이 했구요. 기린을 타면 높은곳에서 내려다 보는 재미가 있을것 같다네요. creative 작품은 온갖 동물의 특징이 다 있는 특이한 동물이예요.~~~ 참 잘 했어요. 크리스틴~~



초3 Alvina예요.
요즘 신학기라 할일도 많고 바쁜 가운데 조금씩이라도 하려합니다.
고생하시는 고3 언니, 오빠들 감사해요~

급한 마음에 부랴부랴 올립니다. 속도는 조금 느리지만 열심히 꾸준히 따라가보려구여..
고양이 얼굴에 호랑이 다리 구미호 꼬리를 가진 릴리라네요..^^


초5 그레이스 입니다.
왠지 마지막에 올리는 것일 듯 합니다^^
후다닥 하고 놀고 있네요^^ 아주 간단간단 할말만 하고 끝이네요^^

이번주는 감기로 고생하면서도 내용이 재미있다며
자주 들었습니다.
듣는것만 잘해도 반은 성공이라 생각하고 하고 있습니다.
민사고오빠들 감사해요~^^

도와주세요~~!!
제가 처음이라 어디서 숙제를 받는지, 언제 했어야 했는지, 울고싶네요.
첫번째 웍싯 받아서 프린트해서 아이가 잘 풀었는데, 숙제 해 놓은 건 언제 어디다가 올려야 하는지 몰라 어리버리하는 동안 벌써 두번째 웍싯 숙제가 끝나버렸나봐요. 두번째 웍싯 혹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두번째 숙제까지 해서 초등 게시판에 민사고영교 글 찾아서 댓글로 이렇게 올리면 되는건가요?
혹 자료 있으신 분이 [email protected] 메일로 보내주신다면 정말 큰절 올릴게요~~
도와주세요. ㅠㅠ;;

초5 샐리
지난주 학교 다녀오자마자 웍싯 나왔냐고하길래 그 자리에서 뽑아 주었더니
금새 신나게 다했더랬죠(숙제 늦은 건 엄마탓이네요 정신 바짝차려야겠어요*^^*)
어제도 마찬가지였어요. 이러다가 웍싯 못받는다고 안달을 하길래
너 학교간 사이에 받아두었다했더니 신이나서 또 책부터 꺼내 읽었어요.
미영교 프로젝트가 샐리를 춤추게 하네요.
민사고 오빠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중2 Irene
숙제를 했다는게 뿌듯하네요.
이번엔 꼭 정주행 할 수 있길 빌어요.
책 내용도 신기하고 재밌었습니다.
다음 숙제도 화이팅!


초5 sharon
2번째 숙제는 조금 편하게 하였네요.
첫번째 책을 읽고나서 반정도 이해하고
저랑 한문장씩 해석하면서 읽었어요.
이번책은 조금 길어 한번에 집중하면서 읽기 힘들었으나
끝까지 읽어나간 딸이 대견했어요. 이렇게 긴 책을 처음 읽었거든요.
첫번째보다 두번째가 나아지는거 같아 기쁘네요.
딸인데도 워낙 그리는거 싫어하는 아이 대강한거 같지만
나름 열심히 그린 그림이랍니다^^

초6 Andy
일단 어렵지 않게 쓱쓱 하고 있습니다.
맞는지는 제가 체크가 안되어 모르겠구요~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거 같아요~^^
팻도 좀 무섭게 그려놓은거 같아요..ㅋ
본인 나름 여러 동물을 합쳐 놓았더라구요~

초4 켈리
이번책이 지난번 책보다 어렵다고 하네요. 뭔가 낯설다는 뜻이 아니었을까..^^;
첫시간만큼 집중하진 못했던 것 같아요. 그래도 끝까지 가기 위해 숙제 올립니다.
아이도 저도 점점 자라길 바라며..^^
강아지를 키우고 싶은데, 그릴 수가 없어서 그려진 비운의 토끼랍니다..ㅋㅋㅋ
다른 친구들 솜씨 같이 감상해야겠어요~^^

초6 승규 숙제
열쉼히 열쉼히

초3 frank
부족한대로
하는대로
그냥 따라가는데 의의를 두고
책 재미있게 읽고 간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하네요..^^



초4 가온
계속 한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작문은 한줄에서 나아지지가 않네요.

초1 Yesica
시간을 넉넉하게 두고 하고자 했던 결심은 무너지고 말았어요..
게다가 아이가 즐겁게 하질 않고 꼭 해야하는 숙제하듯이 해내서 마음이 편치 않아요...
결과물도 그닥 제성에 안차고요...
그치만 흔들리지 않고 완주해보렵니다..!!
즐기는 그날을 기대해보며... 워크시트 올려요^^

초5 Leo
어제 저녁에 부랴부랴하면서... 졸고 있는 동생 다그치며...잔소리를 하더라구요.
어찌나 나를 닮았는지...동생한테 잔소리를 하는 모습이 딱.... 저의 모습...
"안하고 뭐하냐. 너 이 단어 알아? 모르면 써야지...."
정말.... 짜증스럽다는 투로...
지금..저는 반성중입니다. 언제나 처럼.... ㅜ.ㅜ 부모는 아이들의 거울임을 잊지 말고...
닥달하지 맙시다~


초4 쭈
모르는 단어도 있고 내용도 좀 길어 많이 어려워하네요~~
영어를 좀 늦게 시작해서 큰 욕심은 부리지 않지만 차근차근 재촉하지 않을려고
하는데 마음이 많이 답답하네요^^
쭈는 상상에 애완 동물을 그렸답니다.
코뿔소 같은 거대한 동물은 싫다며 구름토실이라나?
여자애라서 이런거 좋아하더라구요^^

초3. 미셸
저번주보다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조금 어렵다고 하네요...ㅎ
모르는 단어가 5개 넘는데 사전 찾아보고 5개만 적었네요... ㅋ
마지막에 그림 그리기가 있어서 웤싯을 즐겁게 마무리 할 수 있었어요...^^



초4 글라라입니다~
제가 외출하고 와서 숙제를 늦게 올리네요.ㅎㅎ
모르는 단어가 나온다고 징징거립니다.
책읽는것만 보고 확인을 안했더니, 단어에 구멍이 좀 있는듯 해요.
웍싯에 모른다고 쓴 단어만이라도 좀 외우게 해야 할까봐요~^^;;


폰으로 또 안올라가네요..
초3 Irene 입니다.
여러번 따라읽고 엄마에게 줄거리도 설명해주고 워크시트도 열심히 했어요
키우고 싶은 펫은 저리 생겼네요
머리는 앵무새처럼 말을 따라하고
몸은 사자처럼 무서워야하고
꼬리는 원숭이 같아서 아무곳에나 잘 가야한대요~@@
엉뚱한 딸램이긴한데 즐겁게 하는걸 보니 저도 좋네요
워크시트 만들어준 오빠들에게도 고맙답니다~
즐겁게 읽고 쓰며 원더스와 친해지고 있어요~


Marie, 초 4입니다.
좀 성의 없이 간단 간단 쓰는게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림은 열심히 그리더군요^^
처음 해 보는 나를 따르라이니만큼 완주를 목표로 천천히 열심히 해 보려구요.
핸드폰에서 업로드를 아침부터 시도했건만 지난번과는 달리 안되더라구요.
엄마도 아이도 성실히 꾸준히 하는것에 목표를 둡니다. 많은 분들이 계셔서 힘도 나구요^^

초6 저스틴
사진이 어둡게 나왔네요
이번 웍싯도 재미있게 했어요
특히 애완동물 그리는 부분에서는 거의 괴물을 그렸네요 ㅡㅡ;
이름 짓는것도 talon 이라고 맹금류의 발톱이라는 뜻이라고
이름 짓는데도 시간이 꽤 걸렸어요
저 동물은 왠지 키우기에는 무서워요 ㅡㅡ;

초5 클로이
이번엔 다행히 모르는 단어가 적었어요.
그리고 쓰기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구요.
그림은 파란 뿔을 가진 용머리에 기린목, 원숭이 손, 돼지꼬리를 단 펫을 그렸네요.
불을 뿜고 있는 펫인데,,, 과연 펫으로 기를 순 있을지...ㅋㅋ
웍싯이 적어서 힘들지 않고 하니 좋네요.

초3 도로시
아직은 탐색중인지 답도 짧고 , 모르겠다고 하는부분도 있는데
도와주지않고 스스로 할 수 있는 부분만 시키고있습니다.
좋아질날이 오겠죠~~~^^

초4 그레이스
좀 길게 쓰면 좋으련만.. 어찌나 단문으로 끝나는지...
그림은 요즘 해리포터에 푹 빠져있는지라 해리포토에 나오는 기숙사 Gryffindor, Ravenclaw, Hufflepuff, Slytherin의 상징동물들을 합친 거랍니다.


초3 앨리스
이번 프로젝트 가볍게 즐겁게 잘 진행하고 있어서 좋아요.
부담느끼지 않고 끝까지 완주가 목표랍니다.
'peacock'에서 'e'가 빠졌네요 ^^
깃털을 먹으면 아름다워지는 공작을 그렸어요 ㅎㅎ
어제 '숲속으로'라는 영화를 보았는데 살짝 영향을 받은 것 같아요.
초4 Carla(Yuna)
워크시트 만들어준 오빠들이 보고있다고 하니..
더~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워크시트 만들랴..공부하랴..바쁠텐데..
숙제방까지 지켜봐주고 고맙네요*^^*
워크시트에 그림그리기가 있다보니..
룰루랄라~즐겁게 하고 있어요.ㅋㅋ
그러나..Be creative!!라는 말이 무색하게..
자기가 원하는 pet만 실컷 그렸네요..ㅋㅋ
su, suga, lulu라고 이름도 짓고, 그것도 세마리씩이나..@.@!!
미안하다..엄마는 너희 둘 키우는 것만으로도 힘들다..^^;;

초 1 미카
급작스럽게 친구들이 놀러와서 밤늦게 이거하고 자느라 넘 힘들어했어요 ㅋ
그래도 지난 숙제 사진에 쑥쑥몰 이모님들이 달아준 응원 댓글보고 힘내서 마자했네요

초4 Jenny
오랜만에 숙제 일빠로 올려볼랬는데 한 발 늦었네요 ㅎㅎ
생각날 때 숙제를 올리지 않음 깜빡 잊어버릴까봐 애들 학교 보내고 부지런을 떨어봅니다.
요즘은 어찌나 자주 깜빡 깜빡...잊어버리는지 한번씩 심란해집니다.
내 나이도 헷갈리고, 올해도 2014년인지 2015년인지도 한참 생각해봐야 할때가 있어요.
전 제가 이렇게 될지 몰랐어요 ㅠㅠㅠ
제니 지난주도 미국교과서 부담없이 진행했습니다.
과학교과서 할때보다 잔소리 할 일이 없으니 저도 아주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