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은* | 2015.03.13
멋있는 치타야, 안녕? 늠름하고 멋있지만 따뜻하고 귀엽기도 한 너를 꼭 보러 가고 싶어. 둘이 알콩달콩 건강하게 잘 지내렴! 꼭 한 번 보러 갈게!
박사님 덕분에 시간내서 동물원 나들이 다녀와야겠어요.^^*
동물원이 과천으로 이전한 후....
서울 동물원 광장 분수 앞에서 사진 찍었던 어린 시절이 떠올라요~^^
원영이 데리고 두세번 갔었는데....
서울동물원은 참으로 넓고도~~넓어서~~~
늘 하루에는 다 돌아보지 못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원영이에게도 메세지 넣어보라고 했더니....
이리 적었어요~

아~ 벌써 105주년이나요?
저도 어릴때 창경원 가봤었는데. 나중에 창경궁이 바뀌었다는 것을 알고는 너무 분했었죠.
작년 여름에 갔던 서울동물원이 한 15년전에 가보고 안가봤었는데, 답답하던 우리와는 조금 다르게 큰 우리로 바뀌어 있고 동물들이 사는 환경이 더 나아져 있더라구요. 규모도 더 커지구요~^^
다들 하교하면 함 물어봐서 응원메세지 입력해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넵! 아이들 하교하면 함께 메세지 남길게요.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요 .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