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 가끔 그렇게 무관심 하시다가 멋진 남편으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분일겁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어떨때는 뒤통수도 보기 싫다가 또 어떨때는 한 없이 애절하게 안쓰럽다가....
그래도 수많은 별 가운데 지구별에서 또 수십억명의 사람중에 단 한사람으로
내 곁에 온 사람...미우나 고우나 신랑이라고 내가 예쁘기만 할까 하는 생각으로
부족한데로 채우면서 예쁜 모습 보며 살아가렵니다.
혜정님 덕분에 다시 한번 분노와 미움을 사랑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