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딸램들이란
빨리 자라야 신나는 구경도 할텐데 무럭무럭 자라렴~~
아이데리러갈때 보낼께요 쪽지주세요~~
ㅋㅋㅋ 정말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ㅋㅋㅋ
계속 웃음이 나는데요~
그래도 먹는것에 거부감이 없어서 다행이네요~
어떤 사람들은 육시 안하사는 사람들 중에 자꾸 살아있는 동물생각나서 고기 못먹기도 하잖아요~
다행히 식물은 움직이지 않아서 그런 거부감이 없는거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들의 생각은 참 자유로운거 같아요~
ㅎㅎㅎ 정말 재미있는데요~
딸아이 입장에서는 전혀 그러한 의도가 없었던 듯 하지만요. ^^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주는 아이들이네요~!!
아우~~ 어떻게 몸속 구경이란 생각을 했을까요~~?? 너무 귀엽네요...
내가 맛있게 먹어줄께....라고 하면....느낌이~~~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