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사랑님과 관여님 화팅~!!
그간 웍싯을 두분이 만드시느라 고생많으셨겠어요~^^
감사드립니다~!^^
전 이사하고나서 3주간의 방학이 얼마나 도움이되었는지~ 어찌 이리 딱맞게 스케줄이 짜졌는지 너무 다행이었어요~ㅎㅎ
아직도 정리중이라 정신 없지만 항상 하듯이 최소한만 ㅋㅋ
즐거운 하루되세요~!
다시 시작이네요. 시작은 설레임 반 두려움 반이에요.
그래도 함께 하는거니까 든든합니다.
웍싯 너무 잘 만드신 것 같아요. 아이랑 열심히 해볼께요.
3주가 정말 금방이네요.
전 둘째아이 수술마치고 퇴원도 초고속으로 해서...
다행히 지각없이 참여가능하게 되었어요.
워크지가 색감이 참 예쁘네요..
민수는 빨강은 참 좋아하는데 핑크색은 좋아할지 모르겠어요~~^^
지금 축구하러가서 워크지를 아직 안보여줬거든요.
이번에도 열심히 참여할께요. 항상 감사합니다.
넵~ 3주간의 방학이 있었는데도 눈코뜰새 없이 지나가버려서 ^^
그래도 기다린 만큼 열심히 해야겠지요~
저희 두 자매는 방학인데도 불구하고 일하는 애미탓에 유치원행으로 방학답지도 않을 듯;;
활동지 만드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