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영어소설을 쓰다니.... 깜놀
한글소설도 쉽지 않을텐데....
멋져요 Amy, Ana도 화이팅~~^^
두 딸이 정말 예쁘네요. 큰 아이는 모델 같아요 ^^
영어를 좋아하고 즐긴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아하영맘님이 아이들에게 영어를 즐겁게 접할 수 있게 잘 지도하셨나봐요.
학습이 아닌 즐기는 놀이의 영어이니 글쓰기도 얼마나 신날까요?
앞으로도 소식 자주 들려주세요 ^^
즐기면서 하는 아이는 아무도 이길수 없다고 해요
amy가 정말 잘하고 있네요
영어소설 보고 뿌듯하셨겠어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우와~~ 정말~~대단하네요..
멋진딸을 두셨네요..
그런 딸로 키우셨다니~~ 님!! 존경합니다..!!
저도 열심히 ~~ 다시 각오를 다짐니다..
영어소설 발견하셨을 때 기쁨이란.... 심봤다~~~~~~~ ㅎㅎ
정말 감동적이었겠어요 ^^
아하영맘님께 요렇게 큰 딸래미가 있는 줄 몰랐네요
그 동안 글을 너무 안 쓰셨어~~~ ^^
이쁜 딸래미 진작에 자랑 좀 하시지~~ ^^
자주 자주 나오세요~ 격하게 반겨드릴게요~
기특한데요~ 저리 스스로 알아서 영작을 해주니 실력이 날로 쑥쑥~ 커가겠어요~^^
두딸과 함께 하는 엄마표 영어~ 너무 멋집니다~
앞으로도 쭈욱~ 화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