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유치원에서 만났다던 절친 엄마가...
바로 나구나 ㅎㅎㅎㅎㅎ
내용읽어보다 내가 아는 호경인거 같은데... 했는데,
닉네임을 보니 맞구나. ㅎㅎ
우리 호경이가 친구들과 스터디를 하고 있었구나.
곧 만나서 맛있는 점심과 커피 마시자구 ^^

블루호야님~
아이도 동갑이고 미책미디방도 함께 해서인지 더 반갑네요 ^^
그 동안 이런 사연이 있었군요~
지금 잘 하고 계시니 이제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마음 맞는 분들이랑 함께 하신다니 그것도 부럽고^^
저는 매일 꾸준히의 힘을 믿습니다~!!!
정말로~!!!
여름방학때 얇은 챕터북 도전을 응원합니다~
저 조만간 블루호야님께 힘이 될만한 울 아들 얘기 올리겠습니다~
믿고 노력하면 이루어집니다~ 화이팅~!!^^
정말 꾸준히가 힘든 것인데 잘 하시고 계신듯 합니다~
열심히 영어와의 줄다리기 끝까지~ 화팅입니다~!
부족하긴요~ 다 글쓰고 일상이야기 하는게 비슷하지 않습니까?^^ 걱정마시고 자주 올려주세요~ㅎㅎ
호야 이제 3학년이에요
3학년이면 아직도 충분한 시간이에요
우리 애도 어렸을때 듣기 많이 시키고 동화책 읽어주고 하다가
3년의 공백기가 있었는데 초3때부터 다시 시작했어요
그때부터 열심히 프로젝트 따라하고 아이에게 맞는 영어책 열심히
읽히고 틈틈히 dvd보여줬어요
지금 6학년인데 실력이 뛰어난건 아니지만 그래도 영어를 좋아하고 스스로
영어책을 사달라고 하는 아이가 되었답니다
호야도 겨울방학때 책읽기 방도 완주하고 꾸준히 잘할수 있는 아이에요
그리고 책읽기방 완주했듯이 아이에게 맞게 다독거리면서
다른 프로젝트 해보시면 분명히 완주하고
완주도 하다보면 중독이고 습관이 되어서
꾸준히 할수 있는 기회가 되더라구요~
호야에게 맞는 프로젝트 찾아서 해보세요~
그럼 호야 분명히 잘할거에요
호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