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간신들 모두 모두 넘 맛나겠어염....
저렇게 못해주는 울 아이들 생각이 갑자기 나네요ㅜㅜ
떡볶기에 닭가슴살 넣어도 괜찮군요~~
밥버거,계란말이 김밥 ...아웅~ 제가 다 먹고 싶네요...^^;;
난지서맘님 최곱니다~!!
저는 속상해서 그냥 갑니다 ㅠㅠ
정말 난지서맘님네 아이들은 복받았네요 이런 멋진 엄마의 딸들이라니 ^^
맛있겠다... 이 말 빼고 할말이 없어서.. 저는 갑니다...
정말 맛있겠다...
애들은 정말 좋겠다....
난지서맘님! 정말 멋진 엄마세요.
저는 항상 하는 메인 요리가 거기서 거기라 가끔 특별한 음식을 해줘도 엄마가 최고라고 엄지를 척! 들어준답니다 ㅎㅎ 우리 아이들이 다른 집 엄마가 저렇게 맛난 요리를 해준다는 걸 안다면 당장에 들었던 손가락 아래로 향할 것 같네욤 ㅜ.ㅜ;;
간장 떡볶이랑, 햄밥버거 꼭 해먹여야겠어요.
저도 아이가 셋이라 간단하면서 영양만점인 음식이 최고로 끌리더라구요.
앞으로도 종종 요리비법 올려주셔용~^^*
떡꼬치도 간장으로 하시네요~ 좋아할거 같은데 매운거 전혀 못먹는 아이한테 한번도 못해줬었어요.
간장으로 하는거 한번 도전해 봐야겠네요~^^
밥버거도 좋은 아이디어~
저희는 가끔 김밥싸고 먹다 굳어식은 김밥을 계란물 묻혀서 전부쳐먹는데 그것도 좋아요~^^
좋은 음식들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양한 메뉴 좋은걸요~
저는 또띠아 피자만 가끔 해먹어요. ㅎㅎㅎ
카레 넣은 카레 떡볶이도 맛나요~~~^^
저희집도 아빠랑 원영이 모두 카레를 좋아해서....밥에 넣어서 카레 볶음밥으로도 해먹는답니다. ㅋㅋ
밥버거~ 저도 함 도전해볼까나요? ^^
우와~~ 저런 음식 먹고 자라는 아이들이 얼마나 행복할까요.
엄마가 손수 만들어주는 장면을 복 자라고 그 맛난 밥을 먹으면서 자란 아이들이
가정의 소중함을 체험하며 자라는 거 아니겠어요?
이런 레시피 글 올라오는 거 제가 제일 좋아해요. ㅋㅋ
전 은퇴하고 요리학교 갈라요~~
난지서맘님~ 맛난 음식 간단해 보이면서도 결코 만만치 않은데요.
맛있게 먹는 막내의 귀요운 입도 사진에 보이고요.
숙제방에서 자주 뵜었는데 이렇게 글 올려주시니까 아이가 셋인줄 처음 알았고
또 어떤 분이신지 성큼 가까워졌어요.
맛난 음식 또 소개해주세요~~
저희는 맨날 먹는거만 먹는 아주 단순한 메뉴라서 아이들한테 미안하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날 쭈~~욱 되시고요^^
맛나겠어요.
맛있겠어요.
먹고싶어요.
갖고싶어요.
밥버거 해먹을래요.
피자도 해먹을래요.
오늘 저희 아이들에게 사랑받아볼래요.
맛난 레시피 감사합니다.
사진도 올릴려면 번거로우실텐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