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번 Cathy
한번 밀린 숙제가 생기니 계속 밀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 간신히 O와 P를 마쳤습니다 ㅎㅎ~~
방학때 이것 저것 마음만 앞서 계획하고 진행하고 있는데 생각만큼 잘 시간안에 마무리가 안되어 엄마인 저만 마음이 급합니다 ㅎㅎ~~그래도 아이랑 좋은 관계 유지하면서 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도 곧 마무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밀린 숙제 올립니다.



57번 중1 다이애나입니다.
디올님 말씀처럼 사람도리하고 사는 것도 어려운 일이고,
아이들과 함께 꾸준히 뭔가를 한다는 것도 굉장히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디올님과 여러님들 덕분에 어려운 길을 즐겁게 가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이번엔 사진엔 크게 찍어보랬더니, 본인 그림자도 함께 찍어왔네요.


22번 다니엘 (초4)
방학인데 왜이리 바쁘나요??? 이게 다 수학때문입니다
수학을 시작하니 숙제도 해야하고 학교진도에 맞춰서도 해야하고 매일 수학때문에 ....

이제 4학년 2학기라 서서히 수학에 집중해야 할 학년이니 적응하면서 잘 해나가야 하는데 지켜보는
엄마도 ... 공부하는 아이도 힘드네요 ㅠ.ㅠ
대한민국 교육현실 참 답답합니다 ...
54 플로라입니다~
할머니댁에 놀러갔다가 써머리는 전에 해놨는데
문제풀이는 못했네요...
저녁때 올리겠습니다~~~ ^^


요며칠은 잘때 시원해서 좋았습니다~
이번 주말 연휴를 기대하며 또 열심히 ! ^^



16번 카디아리
저희는 시댁이 20분남짓이라 거의 주말에 별일이 없으면 가서 야채를 공수해 옵니다.
워낙이 부지런하셔서 웬만한건 다 있다능~~~ 지금은 옥수수가 한창이네요~~~
이번에는 "N" 올려요. 다음부턴 헷갈렸던 순서가 바로 잡아지겠네요.

디올님 감사해요
시댁이군요.
우린 시댁이 멀어서 잘 안가게 되네여.
디올님네 몽골여행은 어땠는지 넘 궁금하네요 ㅎㅎ
어디 어디로 다녔는지 궁금한 일인입니다.
손뻗으면 정말 몽골은 뭉게구름이 잡힐것만 같다던데...예전에 김연수작가가 몽골여행에서 그러더라구요.
저번주에 올린줄알았눈데 o를 안올려서 같이 올려요.
이번주는 웬일로 단어장도 써머리도 했어요.
써머리는 4컷으로 만드는 만화를 그렸네요
방학숙제중에서 독서기록을 6권 적어야해서 이걸로 대체하기로 했다네요.





27번 샐리
어제 할아버지댁 갔다오느라 이제 올려요^^ 벌써 여름이 다 지나간듯 시원하네요.
방학도 많이 지나고 저희가 진행하는 atoz도 후반부에 들어서듯 해요.
열심히 한 북클럽 친구들 모두 칭찬해 주고 싶어요 \(^ㅇ^)/


21번 리아나
지각했어요^^*
디올님~대문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맞아요.사람도리를 다 하고 사는건 정말 쉽지 않아요.
시간과 돈과 정성이 모두 필요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리아나 퀴즈만 풀었어요.
모두들 즐거운 방학 보내세요!

37번 초 5 네이트
디올님 바쁘신 가운데도 이렇게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로 사람도리를 하고 사는게 저처럼 게으르고 체력이 바닥인
사람에겐 너무나 힘든 일이라는 걸 요즘 더 절실히 느끼고 있답니다.
손자보고 싶어하시는 어른들 생각하면 자주자주 찾아뵈야 하는데
잘 되지 않네요.반성합니다~^^
그리고 다음책은 무얼 할지 곰곰히 생각해 볼게요~
저는 앤드류 클레멘츠 시리즈 괜찮던데 다른 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네이트는 3박 4일로 사촌네 놀러갔어요.캐리비안베이도 가고 잼나게 놀다가
월요일 아침에 컴백예정입니다.아이가 없는 동안 집안 청소도 하고 부지런히
움직여야하는데 더 하기 싫으네요.ㅜㅜ
네이트가 가면서 아빠랑 엄마 밥 잘 챙겨먹으라고
하면서 가네요..다 컸지요?
모두 한 주 또 힘차게 보내시고 다음 주에 뵈요~^^


4번 초4 샐리
디올님^^ 오랜만에 문열어 주셨네요.
반갑습니다.*^^*
디올님 말씀에 많이 동감하게 됩니다.
평일에 일하시고 피곤하실텐데 주말마다 대단하셔요.
(잘해주셔도 시댁은 시댁인거죠*^^* )
엄마의 따뜻한 마음씀이 벤자민과 엘리에게 그대로 전해질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다섯살 막둥이때문에 항상 걱정이네요.
언니들은 그래도 젊고 불타오르는 의욕에 품앗이도 해가며 키웠는데
저러다 바보 만드는것 아닌지..^^
보다 못한 언니들이 책도 읽어주고 자기들한테 해주었듯이 놀이도 해주라는데
영~ 기운이 딸려서 말이지요. ㅎㅎㅎ
이번주도 샐리는 변함없이 하루 두챕터씩 읽으며 단어정리하고 써머리하고 퀴즈풀었네요.
다른 친구들 써머리 실력이 한없이 부럽지만 한글로 일기쓰기도 싫어라하는 녀석이라
써머리하는 것만으로도 만족해야겠지요.ㅠ.ㅠ





20번 데이빗~~
디올님, 대단하세요.
워킹맘이 그 정도 정성까지 보이심은 탁월한 남매가 거저 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작년에 같이 고전읽기 방 하면서도 늘 감탄했었는데요~~!
데이빗 읽고 퀴즈와 요약만 겨우 했네요.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디올님을 비롯한 4 기 어무이들 덕분 입니다. 혼자서는 결코 할 수 없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