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교육땜에 직장 관두고 싶은맘이 굴뚝같지만.. 형편상 그럴수도 없고.. 참 속상해요
님 능력있고 멋지신거 같아요~ 그래도 우리 주말에 애들 공부 많이 신경쓰자구요~
리틀베어 시리즈는 저도 다 구비해두었어요. (리틀베어는 짐 품절이라 좀 기다려야해요) 저는 제가 직접 읽어주려구요 그럼 화이팅이에요~
님의 글을 읽으면서 왜 웃음이 났을까요? 그냥 제 이야기 같아서요...
우리모두 화이링~
그리고 다같이 건강도 챙깁시다. 우리가 없으면 우리 아그들도 엄써요....
로긴 안할 수가 없네요..저도 직장맘인데, 나름 바쁘다고 생각했는데..정말 어려운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임하시네요. 엄마의 그런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마인드가 아이들한테 가장 훌륭한 교육일 것입니다.
아프지 마시고 건강도 챙기셔요~ ^^*
저두 직장맘인데다가... 상황이 저랑두 많이 비슷해서.. 너무 공감이 가네요..
나름 바쁘다고 맨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는 비교두 안되네요...
그래도 아이들 교육에 끈을 놓지 않고 계시고,,, 정말 대단하시네요...
오늘 새롭게 마음가짐 다시 하려구요...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
저랑은 주말계획이 살짝~ 다르지만..부지런하게 사시는 님께 박수를 드립니다..^^;;
저도 직장맘이라 평일엔 우리 아이를 종일 어린이집에 맡겨놓는 실정이라..함께 할 시간이 너무 없는데..
그나마 주말시간만큼은..온 가족이 함께 가능한 한 외출을 하는 편이지요..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없고..앞으로도
변함이 없을 것 같구요..^^;; 근데 평일엔..바쁜 직장일 핑계대고..저역시 아이가 밤마다 책들고 와서 함께 보자는
책을..피곤해서 못 봐줄 때가 너무도 많네요..ㅜ.,ㅠ 근데 전..우리 님만큼..직장일이 그 정로로 바쁜 것도 아닌데..
퇴근하면 깔아지기 일쑤라는..ㅠ.,ㅠ 전 님과 좀 다르게..반대로..평일에 제가 조금이라도 부지런떨어야 겠단
생각을 하면서..아무쪼록 님의 부지런함에 자극 많이 받고 갑니다..^^ 언제나 팟팅임돠~ V^^v
좋은 글 넘넘 감사합니다.
제게도 도움이 됩니다.
맞아요, 반복을 많이 하는것이 실력이 느는 지름길인것 같아요.
문제는 아이들이 반복을 싫어하는 경우인데...
님의 아이들은 어떻게 그렇게 반복을 많이 하는지 궁금하네요.
무슨 노하우가 있으신건지?
저도 요즘 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로 쭈욱~ 밀어주려고 하는데
반복하는게 그다지 쉽지는 않네요.
좋은 글 감사하구요,
열심히 사시면서 아이 영어교육에서 엑기스만 뽑으시려는 님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저도 직장맘이지만 조금 한가한 편이라서요..
저도 님글대로 주말계획을 한번 세워봐야겠네요...평일에는 도저히 시간이 잘 안나서요...근데 전 튼튼영어 1단계 테잎과 책을 가지고 있어서 그것이라도 꾸준히 해줘야 하는데 자꾸 다른 책을 사고 싶은 욕구가 생기네요...다른 걸 자꾸 보여주는게 좋을까요?...아니면 계속 한가지 교재로 밀고 나가야 할까요?
4살 2살 키우는 직장맘이에요.
교육관련 일을 하는데.. 너무 열성적인 어머님들 많이 뵈고 자극되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 제자신을 보면서 이 시간이 얼마나 귀중한데.. 후회하곤 한답니다. 저는 글쓰신 듣기먼저님처럼 바쁘진 않은데도..그렇게 할 여유는 왜 없을까요? 휴.. 열심히 사는 부모를 둔 아이들은 절대로 잘되고 절대로 바르게 큰다는 사실을 꼭 알려드리고 싶어요. 아마 님의 아이들은 건강하고 또 뭐든 열심히 하는 이쁜 아이들로 클거에요. 늘 화이팅해요.
추신) 그런데 DVD를 오디오 CD로 변환하는 방법이 있나요? 제가 컴퓨터를 잘못하고 기계치라.. 쑥쑥초보맘이지만 오디오 흘려듣기 많이 얘기 나오는데.. 까이유나 리틀베어는 제 영어듣기를 위해서도 도움되리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네요. DVD에서 플레이 시키고 텔레비전을 꺼놓으면 되는건가요?^^;; 너무 무식한 질문같아 순간 부끄러워집니다.
와~ 정말 너무 바쁘게 생활하시네요..
그래도, 아이들 영어도 손놓지 않으시고..
대단하셔요.
저도 직장맘이라.. 이런 위로의 글귀가 얼마나 위안이 되고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한교재를 너덜너덜하게 만들자.. 오디오 듣기는 반복하자.. 그건..정말 저도 너무 공감되는 말씀이세요..
정말 열정이 넘치시는게 부럽습니다.
주말 계획도 세워지시면 보여주세요.
오늘부터 우리애들도 어린이집을 다녀서, 평일 계획을 조금씩 수정하고 주말을
계획적으로 해보려고 합니다.
멋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