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비주얼은 좋은데요~^^
앞으로 시행착오를 수정해 가신다면 더 좋은 작품이 나올거 같아요~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이 어디있겠어요~ㅎㅎ
저도 맨첨 머핀 만들었는데 머핀믹스에 써있는데로 햇는데도 이상하게 떡처럼 되더라구요~^^;;;
그러다 몇 번하니 아주 포슬포슬한 머핀이 완성~
많이 해보면 느는게 확실해요~^^
요리는 잘 하고 못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하고 안 하고의 문제라잖아요 ㅎㅎ
(최현석 셰프님이 요렇게 말씀하셨어요)
요리 하고 계시니 당연히 잘 하시는 거예요.^^
삼시세끼 저도 잘 보고 있어요^^
차줌마의 바지런함에 혀를 내두르고 있네요.
요즘 보는 프로가 <삼시세끼><냉장고를 부탁해><오늘 뭐 먹지?> 등등
요리 프로 일색인데...저는 반찬 사먹어요 ㅎㅎㅎ
요리 못하는 거죠~
컵케이크 넘 이뻐요~
한번만 더 하심 대박날듯...^^
저도 처음 쿠키만든거 까맣게 태웠었어요~~ㅎㅎㅎ
첫작품이 저정도면 훌륭하신거예요.
전 못먹고 버렸거든요.^^;;
책에 있는 온도는 기준 온도고요,
아마 아비스님 오븐의 온도가 좀 높은 편인가봐요.
제오븐도 온도가 높은 편이라 책에 있는 온도보다 항상 10도 낮춰서 구워요.
다음에는 한번 온도를 낮춰 구워보세요~^^
요런거 만들어 주심 애들이 엄청 좋아하겠죠?^^
저는 귀차니즘에 폭 빠져서리....
이제 학교가면 또다시 간식 해줘야 하기에 오늘까지는 마냥 놀래요~~^^ㅋㅋ
보기에 좋으면 된거에요.
너무 이쁘네요....^^
저는 그런건 도전할 생각도 못하고 있는데...
아이들도 장식하느라 한참을 즐거웠을거 같아요.
다들 요리 잘 하지 않아요.ㅋㅋ
전 요리하고는 거리가 멀어요...
요리법대로 하는건 별로 안좋아하고... 대충대충 생각해서 만드는 스타일..ㅋㅋㅋㅋ
그런데... 정량이 없다보니... 매번 만들때마다 맛이 다르네요..^ㅡ^
요리도 하다보면 는다고 하는데....
주말엔 맛난것좀 해줄까봐요!!
주중엔 친정엄마 음식으로 끼니끼니 먹거든요...ㅋㅋㅋ^ㅡ^
컵케익 맛나보여요!!!!!^ㅡ^
요리는 언제나 어려운 문제입니다...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것중에 하나예요
그저 남이 차려준 음식을 먹는게 즐거움이라면 말 다했죵~
베이킹은 오히려 레시피대로 하면되니까 몇번만해보심 하실만해질거예요 ~
컵케익 넘 이뻐요, 역시 케잌은 눈으로 먹는 거라는~
저도 삼시세끼를 보면서 차승원의 요리실력에 놀라고 있어요.
얼마나 많이 해봤으면 저렇게 뚝딱 요리를 잘 할까 하고 말이죠...
저도 참 요리 못하는 사람인데 요즘엔 그나마 조금 나아졌어요.
매일 하다보니 실력도 조금씩 느는 것 같아요.
전 한식보다 베이킹이 훨씬 쉽던데 그건 정해진 레시피대로만 하면 되서 그래요.
집에 있는 오븐마다 온도가 달라서 오븐 시간은 체크를 좀 하셔야되요.
베이킹도 차차 나아지실거에요.
아비스님 화이팅~~~
첫 작품 박수 짝짝짝!! 원래 첫 작품은 다 그래요. 이럴 때 자꾸 더 구워야 해요.
오븐마다 절대 온도가 다릅니다. 요리책 보다 온도나 시간을 조절해가며
구울 때 자꾸 살펴서 나만의 레시피를 만드셔야 해요.
레시피 양도 조금씩 줄여서 입맛에 맞추시고요.
자, 자 두번 째 머핀 사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