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같은학년이지만 차이가 많이나네요..
제가 작아지는 느낌?ㅎㅎ
시도 잘쓰고 그림도 잘그리고 영어도 잘하고
한가지씩이라도 열심히 욕심을 가지고 한다는것이
정말 존경할만하네요~
이번에 리미와 함께 북클럽20기할때
좀 많이 배워야 겠어요ㅎㅎ
어머나~~ 저 만화경 시~ 울 딸랑구가 넘 좋다고 오려서 스크랩해두었는데~ 로빙화님 따님이셨군요~
심금을 울리는 무언가가 있어요~ ^^
덕분에 울딸이 아프리카에 대해 잠깐 생각하게 해주었는데 정말 훌륭하네요~
수학 선행공부를 봐주셨다니 어케 봐주셨는지 궁금하네요~
영어이야기야~ 쑥쑥의 레전드라 지난 글들 통해 저도 도움을 많이 받았으니 물어볼 것도 없구요~^^
선배님들 이렇게 그간 지낸 이야기들 올려주시면..참 고맙고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로빙화님
림이 7세때 같이 북클럽했었는데 우찌 기억하실지 몰것네요^^
닉네임을 같았나? 가물가물 ㅋㅋ모르시면 어쩌나? iris & walter 같이 했어요.
올만에 들어왔다가 닉네임 보고 반가워 인사 남겨요.
울 아이들이 벌써 6학년이네요. 하긴 그때 옆에서 서당개짓 하던 저희 둘째도 초3이어요.
림이 동시 보니 그때랑 보여주었던 느낌 그대로 잘 자랐네요.
그림도, 동시도, 영시도 정말이지 넘 이쁘고 기특해요.
이과성향에 이런 감수성이 더해진다 생각하니 제가 더 뿌듯합니다.
새로 시작하시는 일도 자리가 잘 잡혔다니 기분 좋은 소식입니다.
제본에 액자까지 챙겨주시니 인정 받는 림이가 신이나서 더 잘하나 봅니다.
분명 수학도 잘 자리가 잡히리라 믿어요.
림이의 초등 마지막 학년 건강하게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길 바래 봅니다.
로빙화님.... 진짜 오랜만이에요....
예림이는 여전히 멋진 아가씨로 자라고 있네요!!!
아이에대해 무한한 믿음과 지혜로운 엄마의 모습이 느껴지는 로빙화님!!!
아이에게 제대로된 칭찬 한번 못해주는 엄마로써 아이들에게 미안해지네요~~~ ㅜㅜ
예림이의 시.... 정말 잘썼네요!!!
어떻게 저렇게 글을 쓸 수 있을까요?? 어른들의 시보다 더 멋진것 같아요!!!
나중에 커서 예림이가 뭐가될지 궁금하고 기대도 되고 그러네요!!!!
안그래도 요즘 예림이랑 로빙화님은 뭐하고 지내실까 궁금했는데...
앞으로도 종종 소식 전해주실꺼지요??
반가운 마음에 후다닥 댓글달고 갑니다...
예림이랑 행복한 주말 되셔요...!!
우아, 예림이의 시에 입이 떡 벌어집니다...
자기앞을 생각하기도 어린 나이.
다른 곳의 어려운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예뻐요.
돌아오셨으니 자주 자주 이야기 들려주세요~~ 반갑습니다~^^
급식 우선권은 정말 수작 중에 수작이네요.
공부 잘 하고 글 잘 쓰고 그림 잘 그리는 것 보다
벌써부터 갖추어진 인간 됨됨이 마음 씀씀이에 감탄스럽워요.
또 한 명의 기가 막힌 쑥쑥베이비 예림이.
오랜만에 출현해줘서 고마워용~~
글솜씨가 보통이 아닌 아가씨인데요..
꼼수 부려서 쓴 시라고 하지만, 독특하면서 위트가 넘쳐납니다.
하나도 버리지 마시고, 제본으로 멋지게 엮어 주세요..
성격도 둥글하고 여유도 있고. 글도 멋드러지게 잘 쓰는
행복한 어린이네요..예림이의 6학년 생활 진행기(?) 도 종종 듣고 싶어요..
자주 오세요..^^
안녕하셨어요?
예전에 꽃말과 사진 올려주셨었던거 기억나네요.
꾸준히 항상 예쁜 사진과 좋은 글 올려주셔서 인상이 깊었어요.
그리고 닉네임이 로빙화라서 꽃과 어울려 더 더욱 그랬고요.
따님의 글이 정말 문단에 등단해도 전혀 손색이 없겠어요.
맑은 생각과 재치 , 그리고 넓게 품에 안는 모습이 곳곳에서 느껴집니다.
다시 오셔서 좋은 이야기들 많이 많이 들려주세요~
로빙화님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아이의 작품을 보고 헉!!하고 너무 놀라워 댓글을 달지 않을 수 없네요.
저희 아이도 글쓰는 걸 좋아해서 좀 끄적거리는 편이지만 시도, 그림도 너무 훌륭하네요.
로빙화님 만나서 넘 반가워요 ^^
로빙화님과 림이 소식 너무 반가워요~^^*
신문에 실린 시를 보고 어찌 나 반가워하던지...신문스크랩북에 이쁘게 잘라서 넣어두었네요.
같이 수업하는 친구들에게 내 친구라며 자랑도 하구요~^^*
저는 요즘 개학 준비도 아직 못하고 집안에 이런저런 일들 처리하느라고 정신이 없어요.
해놓은거라고는 읽을 책 여러권 주문해서 책꽂이에 넣어준게 전부네요.
Cristi도 한 여유 하는 아이라서 이제는 거의 포기 상태입니다.ㅋㅋㅋ
건강 잘 챙기시고 날씨 포근해지면 한번 뵈어요~^^*
우와...멋있어요.
뭐에요...글도 잘쓰고...영시도 잘짓고...그림도 뛰어나고...
끈기가 없다 걱정하시지만, 이미 다방면에 끈기가 많아서 나머지 분야에 없어보이는 것 뿐이네요.
초등생인데도 저런 시를 짓다니, 로빙화님의 글을 찾아서 열심히 읽어야겠어요....^^
다시 들춰 봐도 되죠? ㅋㅋ
하고 싶은 꿈도 많다니,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부럽사와요.
로빙화님 오랫만에 글을 보게 되네요. ^^
림이의 시가 아주 멋지네요. 문학소녀의 느낌이 팍~
꿈 많은 소녀 림
배우도 되고 싶고 걸그룹도 되고 싶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노력하는걸 보면 림이는 나중에 꼭 행복한 일을 찾아서 행복한 삶을 살것 같습니다.
림 파이팅~~
우와~ 시를 한편, 두편 읽으면서 이거 예상 솜씨가 아닌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나 상받은 어린이였군요~!
최고~! 멋져요~!!
한시, 영시 모두 표현력이 너무 멋져요~ 미래에 작가님 한번 기대해봐도 될 듯 한데요~^^
게다 그림도 수준급인데요~
재료의 느낌을 잘 살려서 그렷어요~~~
직장맘으로 아이들에게 신경 못쓰신다고 하시지만 이정도면 안쓰셔도 될듯 한데요~ㅎㅎ
앞으로도 기대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