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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근황 - 꿈꾸는 아이

컨텐츠

댓글 3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제시카G
  • |
  • 2015-03-13 18:41
답댓글

저랑 같은학년이지만 차이가 많이나네요..

제가 작아지는 느낌?ㅎㅎ

시도 잘쓰고 그림도 잘그리고 영어도 잘하고

한가지씩이라도 열심히 욕심을 가지고 한다는것이

정말 존경할만하네요~

이번에 리미와 함께 북클럽20기할때

좀 많이 배워야 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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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팁토
  • |
  • 2015-03-03 10:53
답댓글

어머나~~ 저 만화경 시~ 울 딸랑구가 넘 좋다고 오려서 스크랩해두었는데~ 로빙화님 따님이셨군요~

심금을 울리는 무언가가 있어요~ ^^

덕분에 울딸이 아프리카에 대해 잠깐 생각하게 해주었는데 정말 훌륭하네요~

수학 선행공부를 봐주셨다니 어케 봐주셨는지 궁금하네요~

영어이야기야~ 쑥쑥의 레전드라 지난 글들 통해 저도 도움을 많이 받았으니 물어볼 것도 없구요~^^

선배님들 이렇게 그간 지낸 이야기들 올려주시면..참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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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5-03-03 18:39
팁토님 안녕하세요
스크랩까지 했다니, 따님에게 영광이라고 전해주세요.^^
그 만화경 시가 어제날짜 어린이동아의 논술문제로 재활용되었네요.
수학은 초등수학까지는 아이가 혼자 했어요.
문제집 사주고, 저녁에 숙제확인만 하는 수준으로 꾸준히 했는데
중학수학은 혼자서 하기엔 역부족이여서 영역별로 나온 문제집으로 개념은 제가 짚어주고 문제는 아이가 푸는 식으로 하고 있어요.
이런류의 선행 안하고 싶었지만, 아이를 외국학교에 보낼 것도 아니고, 이과쪽 지망하는 친구들이 대부분 진도를 쭉쭉 나가고 있으니 저희집도 발을 안담글 수가 없네요.
그래서 스트레스 풀으라고 아이가 좋아하는 방송댄스 이번달도 등록해주었어요.
쑥쑥의 레전드하시니. 아이고 예전에 낯간지러운 자랑을 얼마나 많이 했길래..
얼굴이 화끈거릴지경이네요.
팁토님. 댓글로나마 인사 반가웠고, 게시판에서 뵈면 또 인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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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15-03-02 14:39
답댓글

안녕하세요 로빙화님

림이 7세때 같이 북클럽했었는데 우찌 기억하실지 몰것네요^^

닉네임을 같았나? 가물가물 ㅋㅋ모르시면 어쩌나? iris & walter 같이 했어요.

올만에 들어왔다가 닉네임 보고 반가워 인사 남겨요.

울 아이들이 벌써 6학년이네요. 하긴 그때 옆에서 서당개짓 하던 저희 둘째도 초3이어요.

림이 동시 보니 그때랑 보여주었던 느낌 그대로 잘 자랐네요.

그림도, 동시도, 영시도 정말이지 넘 이쁘고 기특해요.

이과성향에 이런 감수성이 더해진다 생각하니 제가 더 뿌듯합니다.

새로 시작하시는 일도 자리가 잘 잡혔다니 기분 좋은 소식입니다.

제본에 액자까지 챙겨주시니 인정 받는 림이가  신이나서 더 잘하나 봅니다.

분명 수학도 잘 자리가 잡히리라 믿어요.

림이의 초등 마지막 학년 건강하게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길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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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5-03-02 16:41
빠띠님 오랜만이세요. 당연히 기억하지요^^
닉네님도 빠띠님 맞으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때 북틀럽 같이 하셨던 분들, 대충맘님. 마플님, 대런프레니맘님 수다맘님
이젠 쑥에서 뵙기가 힘드네요. 고학년 자녀 키우시느라 다들 바쁘실 듯 해요.
저도 생업이 바빠 자주는 못와봤네요.
우리 아이들이 6학년이라니 세월 참 빠르지요?
준규가 많이 컷겠어요. 보고있으면 의젓하고 든든하실 것 같아요.^^
림이는 영어가 기본이 잡혀있으니 문과 성향이면 편하고 좋으련만
과학책. 실험관찰등을 더 좋아하는 이과성향이 드러나니 뒤늦게 수학때문에 골치가 아프네요.
동기부여가 잘 안되어서, 연필들고 딴생각하는 거 옆에서 보고 있노라면 속이 터져요.
준규소식도 무척 궁금해요. 대충맘네 큰딸. 대런프레님 맘님네 대런, 마플님네 현진이 소식도 궁금하구요.
그때 북클럽 친구들 다시 뭉쳐서, 100% 자기주도 스터디클럽 만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칭찬 감사하고, 언제 기회있으면 빠띠님 근황도 전해주세요.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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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nicalee
  • |
  • 2015-03-02 11:41
답댓글
논술학원에서는 배울수 없는 감성이 녹아 있는 시예요. 바빠서 잠깐 게시판글들 훑고 나가려했는데, 댓글을 안남길수 없네요!! 영시도, 급식우선권도, 만화경도 한편 한편 읽는 마음을 동하게 하네요. 엄마가 어떻게 키우셨는지 고스란히 거울처럼 비춰져요. 공유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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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5-03-02 14:32
칭찬 감사합니다. 모니카님.^^
논술학원에서 하드웨어는 잡아 줄 수 있어도 소프트웨어까지 해결해 주기는 어렵겠지요.
학원스케줄과 숙제에 치이면 다독과 다상량이 부족할 수밖에 없구요.
엄마가 바빠서 아이가 어느정도 방치(?)되는 것이 도움이 되는 구석도 있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외동이에 양가쪽으로 장손이어서 사랑을 많이 받고 부족한것 없이 자란 편이예요.
세상에는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도 많다는 것을 책으로라도 많이 접해주려고 하는데
그 영향도 있는 것 같네요.
애써 남겨주신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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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3-02 07:03
답댓글

로빙화님~~ 반갑습니다.
닉넴을 보는 것만으로도 참 좋네요. ^^
그동안 많이 바쁘셨군요. 엄마는 자신의 일을 다져가고... 아이는 이렇게 멋지게 자신의 생활을 꾸려가고...
그동안 힘든 일도 많으셨을텐데.. 멋진 엄마와 딸의 소식이네요.
앞으로도 종종 소식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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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5-03-02 17:10
관심과 여유님 닉도 참 좋네요. ^^
관여님의 닉처럼 마음의 여유를 누리고 느긋하게 살고 싶은데 성격상 참 쉽지가 않네요.
저희아이는 오늘아침도 꾸물렁거려서 6학년 첫날부터 지각할 뻔 했답니다.
지각하면 애완동물 갖다 버린다고 했더니, 통곡 한번하고는 빛의 속도로 준비해서 가대요.
이번 약빨은 얼마나 갈런지.ㅎ
앞으로 게시판에서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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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5-02-28 17:26
답댓글
우~와....아이의 글솜씨가 대단한데요....^^
우리딸 불러서 같이 감상했네요...ㅎ
모두 다 잘썼지만 ....
저는 급식우선권이 젤 눈에 띄는데
아직 어린 울딸에겐 잘난척 여우가 젤 맘에 와닿나봐요...
재밌는지 두번을 읽어보네요...ㅋ
이렇게 글 잘 쓰는 언니의 한글책장이 넘 궁금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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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5-03-02 15:22
오페라 공주님 반갑습니다.^^
저희 아이가 다른 욕심은 없는데 식탐은 많아요.
오늘 급식 좋아하는 뭐가 나왔는데 자기는 늦게 받아서 많이 못받았다. 이런 얘기 많이 해요.
급식우선권에는 그 경험이 녹아든 듯 합니다.
안그래도 학년이 바뀌어 한글책을 좀 넣어줘야 할 것 같은데
오페라 공주님 좋은 책들 아시면 소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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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2-28 13:15
답댓글

반갑습니다~^^
로빙화님은 절 모르시겠지만 저는 예전에 활동하신 글들 읽어서 친숙한 닉네임입니다
솜씨가 보통이 아니군요~
시도 멋지지만 저는 그림이 너무너무 맘에 드네요 ㅎㅎ
자주 자주 나와주세요~
정말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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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5-02-28 14:27
반갑다 영어야 님 닉이 눈에 익어요.^^
얼마전 올려주셨던 사연 뭉클하게 읽었던 기억이 나요.
사람사는거 이래 저래 더하고 빼면 다 평균에 수렴하는 것 같아요.
저는 일이 바빠진 만큼 여유시간도 더 없어지고 몸도 힘들고 잃는 것도 많아서
느슨하게 사는 연습을 하려고 해요.
그림 마음에 드시나요? 저 그림을 쓰레기(?)속에서 발견하고 횡재한 기분이였네요.
늘 잘 그리면 미술쪽으로 밀어줄텐데, 어떨땐 어른들도 깜짝 놀래킬만큼 잘그리고
어떤 그림들은 그저 그렇고. 희안하죠?
아무튼 반갑다 영어야님도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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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2-28 13:10
답댓글

로빙화님.... 진짜 오랜만이에요....

예림이는 여전히 멋진 아가씨로 자라고 있네요!!!

아이에대해 무한한 믿음과 지혜로운 엄마의 모습이 느껴지는 로빙화님!!!

아이에게 제대로된 칭찬 한번 못해주는 엄마로써 아이들에게 미안해지네요~~~ ㅜㅜ

예림이의 시.... 정말 잘썼네요!!!

어떻게 저렇게 글을 쓸 수 있을까요??  어른들의 시보다 더 멋진것 같아요!!!

나중에 커서 예림이가 뭐가될지 궁금하고 기대도 되고 그러네요!!!!

안그래도 요즘 예림이랑 로빙화님은 뭐하고 지내실까 궁금했는데...

앞으로도 종종 소식 전해주실꺼지요??

반가운 마음에 후다닥 댓글달고 갑니다...

예림이랑 행복한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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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5-02-28 14:41
령돌맘님 오랜만이예요. 잘지내시죠?^^
BBC 프로젝트에서 령돌이들 글 쓴 것 봤어요.
특히 재령이 writing이 무척 인상적이였어요.
영어를 즐기면서 받아들인 티가 재령이가 더 나는 것 같아요.
무한한 믿음과,지혜로운 엄마라고 하셔서 체할뻔 했어요. 점심 아직 안먹어서 다행이예요. ㅎㅎ
이제 퇴근 준비하고 있어요. 남편이 예림이 데리고 시댁에 가서 오늘이 간만에 누리는 자유예요.
저희집도 림이때문에 언성 올라갈때가 많아요. 그래도 예림이는 꿈쩍도 안해요.^
느긋한 성향의 아이를 키우면 지혜롭고 우아한 엄마로 살 수가 없어요.
나중에 뭐가 될지는 저도 궁금하네요.
뭐가 되든 스트레스는 별로 안받고 살 것 같아요.
키우기는 힘들어도 셋째때문에 행복할 때가 많으시겠어요. 령돌이들이 동생을 얼마나 이뻐할지.^
령돌맘님도 주말 잘 보내시고 게시판에서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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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5-02-28 12:57
답댓글

우아, 예림이의 시에 입이 떡 벌어집니다...

자기앞을 생각하기도 어린 나이.

다른 곳의 어려운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예뻐요.

돌아오셨으니 자주 자주 이야기 들려주세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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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5-02-28 14:46
먼 나라 아이들은 생각해주면서
정작 자기 앞가림은 잘 못한다는 사실이...
책상정리나 양치질 같은 거라도 말안해도 알아서 해주면 좋을련만.
무튼 혜정님도 반갑습니다.^^
칭찬댓글 감사하고 가족들과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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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2-28 07:46
답댓글

급식 우선권은 정말 수작 중에 수작이네요.

공부 잘 하고 글 잘 쓰고 그림 잘 그리는 것 보다

벌써부터 갖추어진 인간 됨됨이 마음 씀씀이에 감탄스럽워요.

또 한 명의 기가 막힌 쑥쑥베이비 예림이.

오랜만에 출현해줘서 고마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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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5-02-28 11:34
베이비라고 하셔서...^^
예림이는 어린이라는 말 참 좋아하더라구요.
어린이한테 이런거 시키면 안된다. 자기는 어린이라서 그런 것은 못한다..
어린이가 무슨 특권층이라도 되는 줄 알아요. 낼모래면 틴에이전데. ㅎㅎ
아드님도 잘 지내시죠? 방학때 원없이 보고 보내셨겠어요.^^
저희는 집에서 차로 10분거리에 하나고가 있어서 거기에 넣어놓고 자주가서 들여다보고 싶은데 에효~.지금 하는 걸로 봐서는 모르겠어요.
결핍이 없으니 욕심도 없고 동기부여가 안되어요. 결핍을 만들어 줘야 할까요?
아침에 학교에 지각할 지경이 되어도 전혀 동요가 없어요.
챙기는 제속만 까맣게 타고, 지각하면 벌서면 되지 뭔 걱정이냐네요.
다 키워놓고 나면 정말 성불할 것 같아요.
엄마표영어얘기는 이제 밑천이 없어요. 영어만 놓고보면 예림이 실력이 저보다 나아요.
가끔 수학이나 건강얘기라도 써볼께요. 박사님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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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5-02-28 00:51
답댓글

글솜씨가 보통이 아닌 아가씨인데요..

꼼수 부려서 쓴 시라고 하지만, 독특하면서 위트가 넘쳐납니다.

하나도 버리지 마시고, 제본으로 멋지게 엮어 주세요..

성격도 둥글하고 여유도 있고. 글도 멋드러지게 잘 쓰는

행복한 어린이네요..예림이의 6학년 생활 진행기(?) 도 종종 듣고 싶어요..

자주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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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5-02-28 11:06
효자매님도 반가습니다.^^
4학년까지 쓴시들은 작년에 타이핑해두었는데, 5학년때 쓴 시들을 추가하고 있습니다.
제본할 시간이 있으려나요? 또 내년으로 미뤄질 수도.
행복한 어린이라고 하셔서.
저희아이는 학급 분위기를 밝게 하며 스스로 행복을 만드는 재주가 탁월하다고, 5학년 담임선생님이 생활기록부 코멘트로 남겨주셨네요.
웃퍼요.라고 올려주신글 방금 재밌게 읽었어요.^
효자매맘님도 게시판에 활력이 되는 글 또 올려주세요. 주말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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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5-02-27 23:22
답댓글

안녕하셨어요?

예전에 꽃말과 사진 올려주셨었던거 기억나네요.

꾸준히 항상 예쁜 사진과 좋은 글 올려주셔서 인상이 깊었어요.

그리고 닉네임이 로빙화라서 꽃과 어울려 더 더욱 그랬고요.

따님의 글이 정말 문단에 등단해도 전혀 손색이 없겠어요.

맑은 생각과 재치 , 그리고 넓게 품에 안는 모습이 곳곳에서 느껴집니다.

다시 오셔서 좋은 이야기들 많이 많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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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5-02-28 09:49
로잘리아님하고 혼동하신 듯.^^
그죠. 같은 로자 돌림이니.
게시판을 보니 쑥쑥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계셨네요. 너무 오래 떠나있었나봐요.
강이와 성이 두 아이 키우시나요? 육아만으로도 힘드실텐데
의욕적으로 엄마표 영어도 챙기시고 테솔 오프활동도 하시고 부지런하십니다.^^
진심어린 칭찬 감사드려요. 날이 많이 풀렸죠? 가족들과 휴일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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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02-27 22:23
답댓글

로빙화님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아이의 작품을 보고 헉!!하고 너무 놀라워 댓글을 달지 않을 수 없네요.

저희 아이도 글쓰는 걸 좋아해서 좀 끄적거리는 편이지만 시도, 그림도 너무 훌륭하네요.

로빙화님 만나서 넘 반가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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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5-02-28 09:23
꽃향유님 반갑습니다.
남매 키우시나봐요. 든든하시겠어요.^^
글쓰는 걸 좋아하는 아이는 누나인가요?
저희 아이는 끄적거리는걸 좋아하는데 막상 쓰라면 또 잘 안써요.
끄적거리고 던저놓은 걸, 제가 주워서 몰래 보관합니다.
칭찬 감사하고 다음에 댓글에서 만나면 또 인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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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5-02-27 16:09
답댓글

로빙화님과 림이 소식 너무 반가워요~^^*

신문에 실린 시를 보고 어찌 나 반가워하던지...신문스크랩북에 이쁘게 잘라서 넣어두었네요.

같이 수업하는 친구들에게 내 친구라며 자랑도 하구요~^^*

 

저는 요즘 개학 준비도 아직 못하고 집안에 이런저런 일들 처리하느라고 정신이 없어요.

해놓은거라고는 읽을 책 여러권 주문해서 책꽂이에 넣어준게 전부네요.

Cristi도 한 여유 하는 아이라서 이제는 거의 포기 상태입니다.ㅋㅋㅋ

 

건강 잘 챙기시고 날씨 포근해지면 한번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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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5-02-27 18:33
넵. 반가워요. 벨벳님.^^
중등방의 BBC 프로젝트에 은아 글 보고 일취월장하는 쓰기 실력에 놀랐어요.
열심히 하는 근성도 여전하구요.
은아를 보쌈해오고 싶네요. 벨벳님께 돌맞을 소리. ^^
그러고 보니 림이 책장도 정리한번 해야 하는데 엄두가 안나요.
벌써 낼 모래가 개학이죠? 이번 주말에 예림이방 정리라도 한번 해야겠네요.
은아랑 날풀리면 한번 뵈요. 근처 가면 연락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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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2-27 15:55
답댓글

우와...멋있어요.

뭐에요...글도 잘쓰고...영시도 잘짓고...그림도 뛰어나고...

끈기가 없다 걱정하시지만, 이미 다방면에 끈기가 많아서 나머지 분야에 없어보이는 것 뿐이네요.

초등생인데도 저런 시를 짓다니, 로빙화님의 글을 찾아서 열심히 읽어야겠어요....^^

다시 들춰 봐도 되죠? ㅋㅋ

하고 싶은 꿈도 많다니,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부럽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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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5-02-27 18:09
허걱~.저 밑에 시 직접 지으신거예요? 코네코님?
저희집 림이 얘기인줄, 빙의하며 읽었습니다.
글 정말 재치있게 잘 쓰시네요. 쑥쑥의 신성이시군요^^
림이도 아직도 책가방을 두고 집에 오기도 한답니다.
실내화는 한번만 더 신고 집에오면 갖다 버리겠다고 으름장을 놓은후로 그건 고쳤어요. ㅎㅎ
커서 자기분야 자리잡고 커리어우먼이 되는 모습은 아무리해도 상상이 안가네요.
꿈이 많으니 하나는 성공해야할텐데..^
저는 코네코님의 위트가 부럽네요. 다시 한번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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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5-02-27 15:53
답댓글

로빙화님 오랫만에 글을 보게 되네요. ^^

림이의 시가 아주 멋지네요. 문학소녀의 느낌이 팍~

꿈 많은 소녀 림

배우도 되고 싶고 걸그룹도 되고 싶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노력하는걸 보면 림이는 나중에 꼭 행복한 일을 찾아서 행복한 삶을 살것 같습니다.

림 파이팅~~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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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5-02-27 17:57
eveya님. 반갑습니다.제작년인가 쓰기방 함께 하셨었죠?^^
기억력이 치매수준이여서 올려주신 우쑥소도 컨닝하고 왔어요.
그때 같이 쓰기반했던 누나가 이제 4학년, 둘째는 이번에 초등 입학하시나봐요.
작년에도 쓰기반 리드 하시고 수고 많으셨네요^^
요즘 제가 딸래미한테, 너는 아무것도 없이 살아도 행복할 아이라고 놀립니다.
웃자고 하는 말이지만 반은 진담이랍니다.그만큼 낙천적이예요..
어제가 방송댄스 마지막날이여서 과자파티를 하는데 혼자만 과자를 준비안해갔데요.
다른 아이들과 선생님이 같이 먹자고 하셔서 같이 잘 먹었답니다. 창피하지도 않았답니다. 휴..
행복한 거지로 사는 연습을 벌써 했냐고 했더니 그말에는 발끈하데요. ㅎㅎ
다음에 또 인사나눠요. 이브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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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2-2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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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예림아~~일단 탄성 지르고 다시 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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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5-02-27 17:32
박사님 댓글은나중에 달께요. 짬날때 다른 댓글부터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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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5-02-2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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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시를 한편, 두편 읽으면서 이거 예상 솜씨가 아닌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나 상받은 어린이였군요~!

최고~! 멋져요~!!

한시, 영시 모두 표현력이 너무 멋져요~ 미래에 작가님 한번 기대해봐도 될 듯 한데요~^^

게다 그림도 수준급인데요~

재료의 느낌을 잘 살려서 그렷어요~~~

 

직장맘으로 아이들에게 신경 못쓰신다고 하시지만 이정도면 안쓰셔도 될듯 한데요~ㅎㅎ

앞으로도 기대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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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5-02-27 17:31
디케이캐롯님 반갑습니다.^
닉 볼때마다 궁금했던 점. 왜 carrot을 넣으셨는지.
밑에 글 보니 아이가 이번에 초등학교 들어가시나봐요. 전체요리 글보고 잠시 웃었습니다.^^
저 그림은 쓰레기통같은 아이책가방속에서 굴러다니던 걸 꺼낸거예요.
학교 미술시간에 그렸답니다. 언젠가 풍경화 그려야한다고 사진 한장 내놓으라고 하긴 했어요.
저거 보고 누가 아무소리도 안했냐고 했더니, 선생님이 잘 그렸다고 애들 보여주시며 칭찬해주셨답니다.
그런 그림을 휴지처럼 취급하다니 무심한 정도가 이건 뭐..
붓펜으로 그렸다는데 그림 그리라고 붓펜 사다주면 절대 안그릴께 분명합니다.
멍석을 싫어해요. ㅎㅎ
앞으로는 기대하시면 실망이 크실거고 댓글로 가끔 인사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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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2-27 14:12
답댓글


로빙화님~너무 반갑습니다..로빙화님은 절 모르시겠지만 전 옛날글들 읽으면서 도움 많이 받아서 다시ㅡ오시니 기쁘네요..아이가 정말 다재다능하고 밝게 자라는듯해요^^ 하시는일 자리잡으셨다니.앞으로 자주 오셔서 선배맘의.좋은 경험 많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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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5-02-27 16:54
닉이 낯이 익어요. twom님. 언제 댓글로 인사 나눈 적 있을 것 같아요.^^
요밑에 올려주신 손가락 김밥사진 덕에 눈요기 잘 했습니다.
아이가 밝게 자라는 건 맞는데, 지가 받아야할 스트레스가 다 저한테 넘어와서리.
좋지도 않은 엄마 성격만 버리고 있네요.
엄마표 영어는 아이표로 가늘게 가고 있어서 쓸거리가 없어요.
선배맘이라고 하시니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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