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웃을 수 없는데요....
전 짠합니다~
ㅎㅎㅎ 빵 터짐~~
완전 공감...
정말 글재주가 남다르시네요~~^^
어쩜어쩜~~~ㅋㅋ 빵터지며~~~
또 하루의 피로를 씻어주는 멋진 시 감사합니다~~~
ㅎ아들같은 딸아..
급 공감하며 읽었네여..
어쩜 이리 솜씨가 좋으신지.
내일도 모두들 유쾌한 하루 시작하세요`~~
ㅋㅋㅋㅋ
최고~!!!
정말 위트와 재치가 마구넘치는 koneko님~!
짱이세요~!!!
아이들이 다들 글쵸~
울 아들도 코파서 벽지에건 식탁에건 붙여놔서 ㅠㅠ 더러워 죽겠어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내새끼라 사랑스럽죠~ㅎㅎ
읽는내내 미소가 떠 나질 않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어머 어머
저희집도 아들같은 딸 한명 추가요.. ㅋㅋ
보여지는 모습은 천상 여자이지만 행동은 어디하나 여자아이라고는 믿을수 없는 털털함을 가지고 있는
주얼이..ㅋㅋ
근데요~ 실은 제가 어렸을때 똑같아서 절대로 절대로 암말 못하는 엄마도 여기...ㅋㅋ
읽는 내내 즐겁네요. 감사합니다. ^^

저희 딸 미래같아요 ㅋㅋ
이제 초1되는 여학생인데요 ㅋㅋ
뭔갈 먹구 입주위 손으로 쓱 그리고
그손을 다시 옷에 쓱~
아들같은 딸도...
음...
다 쓸모가 있어요..
더러운 세상도 다 품어주고
불량식품을 먹어도 웬만해선 배탈이 안 나죠.
손수건 고이 접어 입매무새 다듬는다고
세상이 빛나나요..
더러워진 소매야 빨면 그만인 것을..
패션감각 없으니 옷 사내라 가방 사내라
엄마 볶지 않는답니다.
아들같은 딸이..
살림 밑천이라지요..
조금만 자라면 좋아하는 남자 앞에서는
코딱지의 답답함이야
때와 장소를 보아 해결하는 지혜를 갖게 될테니
염려일랑 넣어두셔요.
딸같은 딸은 너무 많잖아요.
복 받은 줄 아슈~~~
아들인듯 아들 아닌 아들 같은 녀자 드림...
딸래미에게는 비밀로...나중에 시집갈때 내가 일러줘야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