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엄마도읽자누구나]세계역사이야기3부-3

컨텐츠

댓글 1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니들때매산다
  • |
  • 2015-02-26 14:03
답댓글

참여는 못하고 있지만 세계사방 올라올때마다 눈여겨 보다 지난주에 큰맘먹고 이 책 1권을 빌려왔어요.

설이 껴서 이제 초반부 시작하고 있는데 음... 재밌어요!!

생각보다 훨씬 재밌고 쉬워서 예전 고딩때 세계사 시간에 맨날 졸았던게 너무 억울하더라구요.

우리때도 이런 책을 학교에서 권해줬음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가 훨씬 넓어지고 깊어지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하다못해 내 인생을 바라보는 눈이라도요. ㅎㅎ

좋은 책 소개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저는 혼자서 천천히 읽어 나가겠습니다.

끝까지 완독을 목표로~~

이어서 하시는 프로젝트들도 천천히 따라가 보렵니다..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2-27 11:11
제가 좋자고 시작한 일인데, 같이 가는 엄마들도 생기고 또 진도가 같지는 않아도 시작하겠다는 엄마들도 생기니 누이좋고 매부좋은 보람까지 느껴지는 일이라 기분이 으쓱해집니다.
걍~같이 가는 팀이에요...^^니들때매산다님도...
혹시...세계사관련해서 좋은 책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저도 물색중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2-27 11:11
제가 좋자고 시작한 일인데, 같이 가는 엄마들도 생기고 또 진도가 같지는 않아도 시작하겠다는 엄마들도 생기니 누이좋고 매부좋은 보람까지 느껴지는 일이라 기분이 으쓱해집니다.
걍~같이 가는 팀이에요...^^니들때매산다님도...
혹시...세계사관련해서 좋은 책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저도 물색중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5-02-25 21:59
답댓글

바야흐로 계몽사상이 싹트면서 서양은 평등 비스무레한 생각들이 보편적인 법칙으로 떠오릅니다. 이 영향으로 과학이 발전하고 농업혁명까지 숨가쁘게 흘러가지요. 이러한 현상을 눈여겨 보던 표트르 대제는 러시아를 서양에 가깝게 가져가고 싶어하네요. 그러기 위해서 유럽으로 향하는 항구 확보에 온 힘을 기울이고 마침내 소원은 이루어집니다. 진흙땅에 상트페테르부르크(베드로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네요)라는 기적을 만들고 러시아를 유럽의 일부로 만든 그의 의지는 대제라 불릴만하죠! 또, 네덜란드의 튤립의 기원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있네요. 오스만 투르크 왕실의 상징인 중앙 아시아의 야생 튤립이 탐험가들에 의해 네덜란드로 흘러간 이야기와 더불어 결국 터키만 남은 오스만투르크의 영화까지. 영국의 손아귀에 들어가게 되는 인도와, 북아메리카에서의 영국과 프랑스의 다툼. 그러다가 식민지 독립 붐에 일어나면서 미국이 독립하게 되는 부분도 새롭네요.

애써서 외울 필요도 없고 여럿이 함께 읽으니 부담이 없어서 참 좋습니다. 코네코님 의견대로 다른 버전의 세계사책을 읽고 싶어지게 만드는군요. 도서관에 갔다가 '박은봉'선생님의 역사책들을 보았는데요, 초등용으로 좋더라구요. 한국사 뿐 아니라 세계사두요. 그 중 초등생을 위한 세계사 엄마의 역사 편지 좋더라구요. 다만 좀 더 깊이가 있음 좋겠다~ 하는 아쉬움이 있기는 해요. 저도 도서관 갈 때마다 눈여겨서 계속 들춰볼께요. 서로 의견 나누어서 좋은 책으로 선정할 수 있음 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2-26 08:09
박은봉 선생님의 책은 궁금해지구요. 엄마의 역사 편지는 수잔아줌마랑 비슷한 버전이라 좀 망설여지는 감이 있었어요. 저도 찾아볼께요. 박은봉 선생님 책 구미가 당깁니다.
천사새롬님이 정리해주시니, 내용이 새록새록 물위로 동동 뜨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인제인맘
  • |
  • 2015-02-25 18:49
답댓글

아웅....진도 엄청 나가셨네요.....ㅠㅠ

한번 놓치니...갭이 좁혀지지 않네요....ㅠㅠ

새로운 책 나가기 전에 부지런히 따라가겠습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2-26 08:07
뭐, 저는 1권도 다시 읽고 있어요. 궂이 3권 다 읽을 필요있나요? 4권부터 같이 가셔도 되지요...^^
여태 함께 가는 것만으로도 엄마들이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강제성이 없기에 유지되기 힘들잖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맘을모아
  • |
  • 2015-02-25 18:29
답댓글

명절 전후로 책을 통 못잡고 있어요~~ 2월까지 마무리해서 남편님께 넘겨야 할 일이 있는데, 항상 그 일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책을 읽기에도 남편 눈치가 보여..ㅋㅋㅋ 그냥 열심히 일하고 있어욤..^^;

저도 부지런히 쫒아가야 할텐데용.. 다들 진도 쭉쭉 뽑고 계시는데 저만 멈춘 것 같아 좀 속상해요~~흑..

이제 3월. 다시 부지런히 제 속도대로 따라갈께요~ 모두들 봄방학 중에도 대단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2-26 08:06
남편을 도와주고 계시군요.
진도가 달라지면 어때요. 맘을모아님 아이디처럼 맘만 모아서 같이가면 되죠.
하다보니 애들의 지지가 생겨서 더 읽을 맛이 나더라구요.
일 마무리 잘하시구요, 3월부터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om
  • |
  • 2015-02-25 17:49
답댓글

저도 이번주는 책을 잘 못읽었어요 ㅎㅎㅎ
기억나는건 미국건국에 워싱턴의 역활이 우리가 알던 거 보다 훨씬 더 크고 중요했다는거..그 책에 쓰인데로라면 정말 대단한 사람이더군요..스스로 최고 권력을 내려놓는 사람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처음 들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2-25 18:09
맞숩니다. 저도 그 내용이 참 귀감이 된다고 생각했어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꼭꼭씹어서 먹여줘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5-02-25 22:10
워싱턴의 강단으로 지금의 미국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작가가 미국인이라 미화(!)된 부분도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그렇더래도 영국 조지3세 '그이가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인물인가 보다!' 라는 말처럼 고개를 끄덕일만하네요. 투엠님 의견대로 우리가 읽는 역사에서 이런 인물은 없었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골드다이아
  • |
  • 2015-02-25 14:03
답댓글

명절전에 급하게 다 읽었었는데 이제와 생각해보니 하나도 생각이 안 난다는....

그래도  다시 책 펴보면서 기억을 꺼내봐야죠. 황제가 된 예카테리아 대제 부분이 가장 기억이 나요.

남편은 정신병자 같고 군대를 먼저 장악하고 15시간동안 일을 하는 강인한 여인...

민중의 마음을 사로 잡은 여인으로 기억나요.

학교다닐때 아편전쟁 잠깐 배웠었는데 이 책에서는 자세히 나오니 나중에 애들한테 얘기해주면

좋을거같아요. 펄벅의 대지 책도 생각이 나구요.

영어책 읽어주다가 조지워싱턴 얘기가 나와서 제가 아는 만큼 설명을 해주었어요. 역사반 하니

저도 조금씩 배워가는게 많네요. 감사해요.


오늘 저희집 둘째 어린이집 졸업식이라 오전부터 좀 분주했어요. 지금은 두녀석다 학원에 있어서

역사책 다시 꺼내봐야겠어요. 이번주만 지나면 아이들 개학이니 좀 여유가 생기겠죠.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2-25 16:35
예카테리나...맞아요. 그 여인...기억이나요. 역시 뭉쳐야 사는거에요^^.
저도 방을 열기위해 책을 다시 뒤적뒤적 했어요.
아주 새롭고 재미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5-02-25 22:03
참 대단한 인물이라 생각했어요. 하마터면 비운의 인물로 역사에서 사라질뻔했는데 기회를 노려 단 한번에 반전!! 우리 인생에도 이런 반전을 만들려면 속으로 알차게 강인해야겠다~ 하는 생각했답니다. 영국인들이 중국에 판 아편 이야기, 마음을 아프게 하는 부분이었어요. 왜 같은 인간끼리 동족을 피폐하게 만들까요? 영국인들, 넘 미웠어여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5-02-25 11:12
답댓글

아아, 세계사방, 참 반가워요. 한 주 쉬었는데 왜 이리 오래된 느낌이죠? ㅋㅋ 근데 지금은 좀 바빠서.. ㅎㅎ

오후에 다시 들어올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2-25 16:37
네....^^다들 재미나게 읽으신거 같아서, 전화선처럼 텔레파시가 쭈욱 이어지고 있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저도 재미나요. 함께 하는 엄마들 덕에 저도 3권 무사통과중입니다. 저도 감사감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