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번 초4 로라
영어책 527 권 dvd 110 개
지금까지 기록한것도 기특한데 천권 못채울거같다고 걱정이 많아요...끝까지 완주하면 멋진 선물 해주기로 약속했어요^^ 어제 동네 외국인을 오랫만에 만나 It's very windy 라고 했더니 영어가 많이 늘었다는 말을 듣고 으쓱으쓱 해요^^





65번 에릭이요~~
친구 생일파티 다녀와서 에릭은 벌써 곯아떨어지고 전 드라마보다가 깜빡했어요...^^;;
와..정말 한번 남은거에요?
믿겨지지가 않아요...
미책미디방 덕분에 디비디를 봐도 맘이 편하고 그래서 그런디 에릭도 즐겁게 방학을 보냈네요..
처음엔영국식 발음에 갸우뚱하던 마법사 멀린도 이제는 뭐 시즌1,2를 다 보고 내일부터는 시즌3로 들어가구요..
저흰 누적을 어찌해야 할지 잘 몰겠지만..책은 페이지수로 4230페이지를 읽었구요~
디비디는 50편가량의 분량을 본 것 같네요~^^
마지막까지 화이팅해요~~^^

9번 Yuna & Jessica
씨밀레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조금전에 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숙제 올리려고 컴퓨터 앞에 앉았네요..ㅋㅋ
여행가기 전 일요일 오전 까지 읽은 책이예요^^
명절에는 다행히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 여행가면 못 볼걸 감안해..
틈틈히 읽었어요^^
누적해서..
DVD는 77편, Yuna는 915권, Jessica는 883권 읽었어요^^
정말 금요일 하루만 남겨두었네요..
수, 목요일에 목표달성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해봐야 겠어요~!!
새학기 준비하랴..미책미디방 마무리하랴..정말 바쁜 한 주 일것 같네요^^







85번 커피한잔콜
초4 클로이(누적 414권) 초1 케이티(누적 448권)
아침에 올려야하는데 사진을 못 찍고 출근을 해서 퇴근후 집에 돌아와 올립니다.ㅎ
이번주면 봄방학도 끝나고 이제는 모두들 바쁜 생활이 시작되겠어요.
그래도 미책미디방 덕분에 영어책읽기 한가지는 끈을 잡고 가서 다행이에요.
설연휴에 친척들 만나서 노느라 열심히 하지는 못했지만 끈을 놓치지 않고 있어요.
이제 마지막 한번만을 남겨놓았네요.
마음이 싱숭생숭한게 이상합니다...
73번 예비초3 앨리스
씨밀레님 대문 활짝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앨리스는 명절에 친가,외가에 가서 세배돈 두둑히 받아왔어요^^
연휴 틈틈히 극장가서 조선명탐정,빅히어로,이미테이션게임을 가족과 봤답니다.
빅히어로 보면서 울며 웃으며 봤던 기억이 나네요~ㅎ
앨리스는 미책방미디방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어요.
ort,아서.베런스타인베어스 그리고 도서관에서 빌려다 보는 책 등등으로 읽고 있어요.
음독은 역시 쉽지 않지만 많이 좋아졌고요 .
dvd는 아침에 눈뜨면 2시간정도 보고 있습니다. 이것도 방학끝나면 쉽지않겠죠?
앨리스는 한글책은 정~말 좋아합니다.뭐 영어책도 술술 읽는날이 오겠죠~
일하는 맘이라 전화로 틈틈이 챙긴다고 하지만 쉽지가않네요.
미책방* 미디방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집막내 별 입니다.귀엽죠~~애교 짱 이에요.
123번 노라(예비초3)
씨밀레님, 지금까지 대문 열어주시고 숙제검사 꼼꼼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복 많이 많이 받으실거에요~ ^^
이제 학년 앞에 '예비'자가 붙을 날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둘째도 오늘 어린이집 수료식하고 평소보다 3시간 일찍 하원했어요. 내일부터는 가정보육~ 노라와 셋이서 지지고볶고 놀아야겠어요. ㅎ
이제 미책+미디방 이번주 금요일 한 번 남았나요? 넘 아쉬워요~ㅜ. 비록 영어책 천권or5천페이지는 달성 못했지만 그래도 꾸준히 영어책읽고 dvd 세계에 맛을 들인게 큰 수확이었습니다.
그리미님과 더불어 씨밀레님, 반영님 그리고 함께 방을 이끌어가신 분들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95번, 그레이스(초2)
숙제방 열어 주신 씨밀레님, 감사합니다~
우리딸, 그토록 한글로 즐겨보던 아서 DVD를 이번 프로젝트 동안 줄곧 외면을 하더니
설 연휴기간에 드뎌 아서 DVD를 영어로 보기 시작했네요~
봄 방학기간동안 열심히 본다고 하니 기대를 좀 해볼까 합니다^^
어제까지 읽은 총 권수는367권, 총 페이지수는7,497p
DVD수는 51개입니다.

3번 엠마
오늘도 대문 열어주신 씨밀레님 감사해요~~~
설연휴는 시골에는 안가도 시댁식구들과 온천도 갔다오고 여유있게 잘 쉬었어요
그덕에 어제야 비로서 영어책을 읽었다지요...ㅋㅋ
dvd도 어제부터 끊임없이 보여주고 있구요 마직막을 향해 열심히 달려보렵니다.



24번 초3 제이드
늘 부지런하신 것 같아요.. 씨밀레님은.. 대문오픈감사합니다.
제이드는 이번 설날 아주 푸욱 쉬었어요..^^
그래서 읽은 권수는 많지 않아요..
사진도 없네요.. 아서와 베렌스타인은..
아쉽네요..벌써 마무리라니..
덕분에 좋은 습관만들어줘서 참 감사하기도 하고요..^^


57번 조엘입니다.
명절에 당일치기로 다녀오는지라 한가할거란 생각이 들었었는데 갑자기 조엘이 고모집에서 3박4일을 머물렀네요.
계획에 차질이 생겼어요 ㅠㅠ
어제 오후에 돌아온 조엘은 일상으로 돌아왔던게 너무 싫었나봐요.
고모가 어찌나 잘해주었던지 말끝마다 고모고모 하는데 내심 섭섭했어요. ㅠㅠ
내가 그동안 아이를 편하게 해주지도 않고 힘들게만 했나... 이런생각도 들고 서글퍼졌습니다.
부모에 대한 책도 좀 읽고 저 스스로 변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86번 케이티.
명절이 있다보니 많이 보진 못했지만
한권이라도 꾸준히 볼려고 노력했답니당~
이제 한주 남았네요,,
목표치에 반도 못 넘겻지만~~ 열심히는 봐서 만족합니다^^
케이티 어제까지 330권 9215페이지 진행중입니다.
모두모두 끝까지 화이팅이요!!

88번 진현
Horray~~~!!
미책방 미디방~~격하게 사랑합니다^^
완전 초~~보 엄마와 아들이 12월 16일 1권부터 시작해서 2월 22일되니 1,000권을 넘겼네요.
저나 아이에게 너무나 귀중한 시간이였습니다.
우선 아이에게는 쑥쑥 게시판, 엄마표영어책 등을 본인이 직접 찾아서 읽고 이후에 보고싶은 책들과 dvd들을 요구하게 되었답니다. 영어읽기가 재미있어지고 본인이 읽었던 많은 책들의 원서가 눈에 들어오고 그것들을 읽어내는 게 목표가 되었구요. 최종목표는 반지의 제왕이라네요....ㅋㅋㅋ
dvd도 자신의 취향에 따라 요구하네요^^(4학년 되는 아이라 본인스타일이 있네요)
저는 이제 열심히 아이가 원하는대로 찾아주는 역할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3월부터 향후 2년 동안 진행할 로드맵을 아이와 계획하고 준비했습니다.
아이가 7살 동생에게도 이런 기회를 꼭! 주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그렇게 얘기하는걸 보면 그래도 이 기간이 힘들기만 했던 건 아닌가봐요?^^
(1)영어책 읽기 : 1033권입니다.(도서관에 빌린책들을 반납해서 빠진 사진들이 있네요)
마지막 열정을 가지고 놀다 틈이 나면 영어책을 가지고 와서 혼자 읽더라구요.
엄마가 잠이 들어도 옆에서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사전찾고 읽는 아이의 목소리를 들으며 "이건 꿈일꺼야~~"했답니다^^ 책 수준이 낮아서 이렇게 반복해서 읽기가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2. dvd 보기 - 아앙의 전설도 3부까지 모두 끝내고 쥬라기 공원, 코렐라인 비밀의 문, 까이유, 노부영
틈나는대로 틀어놓고 있습니다.
(3)한글책 읽기 : 명절때 저희는 손님이 저희집으로 오시는지라 집에서 심심하니 책을 붙잡고 있더라구요.
전에 읽었던 책들이라 그런지 후다닥~ 읽어나갑니다.

67번 연우 ^^
늘 미디방 미책방 열어주시는 씨밀레님 ^^ 감사합니다.
긴 긴 연휴도 끝나고 이제 봄방학도 마지막주네요.
다음주부터 5학년이라는게 실감이 안납니다. 엄마는 ㅋㅋ
연휴에 여행가서 신나게 잘 놀았어요.
눈썰매도 많이 타고 얼음썰매도 타고 에코 어드벤쳐도 하구요.
그러느라 사실 책은 연휴기간은 한자도 안 읽었네요.
여행 다녀와서 부터 마틸다 DVD 랑 매일 Arthur 2시간 정도 보고 있어요.


96번 예비초3 샤인
씨밀레님 수고가 많으세요^^
명절도 신~~나게 잘 보내고 일상 아닌 일상으로 돌아왔네요. 서울안에서 몇군데 이동하는게 전부라서 기름이나 때며 잘 돌아다녔네요. 떡국 먹고 10살이 된 샤인은 한거?없이 피곤해 차에서 잠든 엄마대신, 운전하는 아빠와 말동무하며, 한라봉 까서 먹여주며 밀리는 올림픽대로를 잘 밀려왔다지요~
점잖은 친군데 부쩍 수다쟁이가 된 아이가 신기합니다. 1,2년 안에 과묵한 사춘기 언니가 되어버리면 서글퍼서 어쩌나.. ^^;
방학 마지막을 불태우며 열심히 DVD보고 있습니다.
300권에서 시작해 987권, DVD 45 입니다.
내일 영어도서관 가서 마무리 해볼까봐요^^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날짜 DVD 02월 17일 Princess Charm School 02월 18일 Franklin 02월 19일 Doc Mcstuffins 02월 20일 02월 21일 Barbie and the Three Musketeers 02월 22일 Doc Mcstuffins 02월 23일 Finding Nemo
날짜 책제목 방식 분야 02월 18일 Tiddler 음독 문 Making Less Trash 묵독 과 Keeping It Clean " 과 02월 20일 Amelia Bedelia 外 2 묵독 문 Mr.Putter & Tabby Pick the Pears 外 2 " 문 Disney Tinker Bell and the Secret of the Wings " 문 02월 21일 Young Cam Jansen 시리즈 10권 묵독 문 02월 22일 BB Mama's Day Surprise 묵독 문 Rupert Builds a Nest " 문 02월 23일 What's It Like? 묵독 과 Animals Grow Up " 과 Martha Blah Blah " 문 A Tree Is a Plant " 과 The Magic School Bus Makes a Rainbow 外 2 " 과 At the Doctor 外 6 " 문 Cats vs. Dogs " 과 Sea Turtles " 과 What's the Address? " 과 Time to Celebrate! " 과
59번 지나.
지독한 감기 떨구고 돌아왔습니다^^
감기걸려 있는 동안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디비디 실컷 보고 겨우 21개 채웠네요
설지나고 좀 나아져서 그동안 못본 책들 몰아봤습니다.
684권에서 시작해서 978권. 294권 읽었네요.
겨울방학내내 낑낑 거린 보람이 있어요^^
이번주에 천권 마무리하고 삼학년을 맞이할거 같네요.
방학 하나 투자한 기쁨이 있습니다 ㅎㅎ
천권읽기 속도 붙이느라 방학내 다른 것은 못했어요~



36번 채니
채니는 연휴때는 제가 힘들어서 많이 쉬었어요 ^^
18일에 영어를 좀 하려고 하니 빨간 날인데..안 쉬내고... ㅠㅜ
그래서 적지는 못했는데 간간히 한글 책만 좀 보고 쉬었어요.
놀고 싶을 땐 좀 놀아야지요 ㅎㅎㅎ 그렇게 위안을 해봅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 왔으니 마무리까지 잘 지어보렵니다.

110번. 예비초3. 미셸
어제 미셀은 생일이라 저녁에 단짝친구랑 조그만 케잌하나 사서 촛불끄고
트램플린 뛰는곳에서 신나게 놀다 왔어요...엄마들은 수다 삼매경...ㅋ
지친 아이를 재우고 어젯밤엔 한글책 정리에 들어갔어요...^^
안보는 책들 보내고 새로운 아이들로 채워줘야 할 것 같아요...ㅎ
일년동안 영어책 빌려다 나르는것만 신경쓰고
한글책 업그레이드를 못해줬네요...ㅋ
연휴동안 열심히 놀고 주말에 영어책 열심히 보았네요...
수학은 손 놓구요...ㅋ
아이캔 리드 한권 혼자 음독했구요...나머지는 집듣하며 간간이 쉐도잉 했어요
디비디는 이큐의 천재들, 매직스쿨버스, 티모시네 유치원 보았어요
7살때 열심히 보던 티모시 다시보니 더 잘 알아듣겠다고 하네요...^^

11번 저스틴
긴 연휴동안 저스틴은 한글책은 추리쪽으로 열심히
읽고 과학법정도 열심히 읽었어요
반면에 영어책은 두권 읽었네요
애니메이션 관련 책을 읽기 좋아해서 마침 빅히어로책이
나와서 명절 전에 주문해서 읽었는데 재미있어 하네요
명절때 빅히어로 집에서 vod로 열심히 봤어요~
한주 남은 봄방학 새학기 맞이 알차게 보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