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재린

초6 Kailey

중1 Grace

중 1 소피아
책을 좀 늦게 읽었네요.



초6 Sophia (이전 Sarah)
이번 주엔 휴가 갔다오고 캠프도 다녀오느라 늦어졌어요~~
이 책은 하도 많이 읽어서 외울 정도로 재미있다고 소피아가 말하는 책이예요~~ㅎㅎ
중학생이 되면 할게 너무 많아서 시간 사용이 제일 관건이네요...
직업체험은 해보면 재미있고 유익할 것 같은데 숙제로 보고서를 내야하면 또 그게 부담이 되니 원...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긴 하지만요~~
이번 여름은 별로 덥지 않게 지나가는 것 같아요.
아침 저녁으로는 그렇게 덥지 않고 저흰 선풍기를 안틀어도 바람이 많이 불어 시원해요~~^^
남은 방학 모두 유익하게 잘 보내시길 바래요~~!!!



중1 줄리
별샘님 좋은 정보 감사해요.^^
저희는 잡월드에서 하는 직업체험 한적이 있는데 해보고 꿈을 더 견고히 다져야하는데
법조계의 꿈을 접는 계기가 되었다네요. 흑흑
지금은 뚜렷한 꿈이 없다고 해요.
저는 이소리 듣고 정말 상심이 컸는데 중학교 들어가서 교육을 받다보니 꿈이 없는 아이들이
의외로 너무 많다고 하네요. 흑흑ㅜ.ㅜ
그래서 제가 특단의 조치로 지금은 꿈이 없으니까 꿈이 생기면 언제라도 그걸 이룰수 있게
무엇이든 1등급으로 잘해놓으라고 했어요.
사춘기라 말로 요리조리 빠져나가려다 딱걸렸지 뭡니까.ㅎㅎ
이번책은 번역본으로 빌려다 제가 먼저 읽은 책인데요.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들 밥해주는 것도 잊고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 버렸어요.
내가 이시점에서 무인도에 버려진다면 과연 무얼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면서
아무도 없는 섬에서 18년동안이나 생활한 주인공이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또 이번 휴가중에 박물관에 잠깐 들렸는데 뗀석기 돌화살 보면서 문득 소설속 주인공도
저런 물건을 썼겠구나하는 생각이 들면서 여운이 오래오래 남았네요.
친구들 모두 Island of blue dolphins의 매력 속으로 폭 빠져 주었으면 좋겠네요.*^^*

사법연수원에서 하는 교육이 중학생 대상도 있었군요.. 2년전 큰집 시조카가 대전에서 올라와서 교육받았더랬어요. 친척중 위치상 가장 가까운 저희집에서 다녔지요... 2박3일....
그래서 고등학생들만 대상인줄 알았어요. 그때 참가 경쟁률도 무척이나 높았다는 이야기도 들었구요.
벨라가 정말 좋은 체험기회를 가졌네요. ^^
잊지않고 미션내줘서 고마워요. 앞으로 좀더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앗, 벨라가 이번에 법교육에 왔었나요?
스텔라도 이 교육 받았었는데요....ㅎㅎ.
미리 알았다면 한번 인사라도 나눴을걸 아쉽네요.
저흰 예전에 그 쪽에 꿈이 있었고 (지금은 바뀌었지만요...), 학교에서 자치법정을 2학기에 하기도 하고...
사실은 집에서 가까워서 했어요. 멀었음 아마 안했을 거예요.
저도 지방에서 올라와 게스트하우스 묵으면서 캠프 한다는 얘기 듣고 좀 놀랬어요.
열심히 노력하는 아이들, 엄마들이 참 많네요.
스텔라는 역쉬 교육은 그냥 그랬고, 점심을 너무 맛나게 줘서 좋았대요.
선물꾸러미에 사법 연수원은 정말 돈이 많나 보나 감탄하구요...ㅋㅋ.
아직 너~~~무 어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