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제가 마지막 인 것 같네요.
딸과 빙하시대에 관한 책을 읽어 보았네요.
매머드는 인간에게 많은 것을 주었네요.
고기는 물론 매머드 뼈로 집을 지어서 살았고 따뜻한 옷도 주었네요.
매머드 뼈와 엄니를 이용하여 조각도 만들었고
매머드는 엄청난 채식주의였네요.
초원에서 살았네요.
그 빙하시대에 모든 대륙이 얼은으로 덮여 있지는 않았네요.
오늘날 캐나다와 미국의 북부,그린란드, 아이슬란드,영국,덴마크,
노르웨이,스웨덴,핀란드,러시아,폴란드까지 뒤덮여 있었다고 하네요.
울딸이 책 보고 정리한 내용입니다.

소리내어 읽기는
1챕터:3'50"
2챕터:6'58"
3챕터:2'30"
4챕터:6'05"
5챕터:3'04'
로 읽고 동굴 그림 그리고 설명을 덧 붙쳐 말합ㄴ다.
꿈보다 해몽이 좋아요,후후후

아이들 데리고 가족 여행을 갑니다.
두주 정도는 미션수행을 못하게 되었네요.
가족여행 다녀와서 합류를 하겠습니다.
열심히 구경하고 보고 와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댓글 늦었습니다..
1st 2nd 3rd Chapter 1 3:15 3:15 3:16 Chapter 2 6:17 5:43 6:02 Chapter 3 2:19 2:01 2:04 Chapter 4 6:03 5:50 5:33 Chapter 5 2:27 2:19 2:24
요즘 날씨가 완전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아요..
애들 독감도 유행이고..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아기들도, 엄마들도요..
컴퓨터가 중간에 자꾸만 멈춰버리셔 간단히 올립니다. 될지 모르겠지만...
브레인스토밍은 담에 올릴께요.
1챕터 - 3분41, 3분 23
2챕터 - 7분 27, 5분 45
3챕터- 2분 22, 2분 12
4챕터-6분38, 5분 57
5챕터 - 3분 10, 2분 37

한반도의 매머드본다고 후딱 하고 치웠답니다.
완전 썰렁한 산에서 원시인들이 돌을 굴려 동물을 잡는 장면이라네요.
한반도의 매머드에서 약간 컨닝한듯.
컴이 불안해서 짧게 올립니다.
날씨가 너무 춥네요.
조금씩 밀리는 미션에 방장님과 열심히 하시는 분들께 죄송하네요.
전 여전히 세번 소리내서 읽어봤습니다.
혼자하다보니 지루할때도 많지만 책을 읽기 시작하면 화장실에서도 가져갑니다.
1챕터:2:49 / 3:00 / 2:50
2챕터:5:08 / 5:00 / 4:49
단어뜻을 찾지 않다보니 표지에 있는 호랑이가 우리말로 검치호랑이 였는데 몰랐습니다.
아이에게도 말해줘야겠네요.
자료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시죠~
요즘 저희 식구들은 돌아가면서 감기에 시달리고 있네요.
한 번 걸리면 심하다는 감기가 마지막으로 제게 찾아와서 어제 오늘 정신도 혼미하고
편도선이 부어서 목소리도 잘 안나오고.. 이넘의 감기만 낫는다면 날아갈것 같아요.ㅎㅎ
1. 소리내어 읽기
1차 2차 3차 챕터1 3:09 4:53 6:52 챕터2 11:05 8:15 7:57 챕터3 1:53 3:01 3:35 챕터4 5:21 4;41 5:51 챕터5 3:02 3:38 4:28
2. 동굴 그림 그리기
매직트리 숙제 다 해놨다고 서재에서 나오길래 기특하다 싶었습니다... 에효~
얼른 끝내고 동생처럼 놀고 싶었나봐요.^^

***챕터별 내용요약

이사 도중에 디카 어뎁터를 잃어버려서 스캔으로 미션후기 만들다가
컴이 갑자기 나가는 바람에 다시 핸펀으로 사진 찍어 올렸네요.
이젠 컴, 디카, 프린터 없는(고장난) 세상은 암흑인것 같아요.ㅎㅎ

동굴 속 벽화 그리기
ㅎㅎ.. 무슨 동굴 속 동물원 같아요..
그래도 재니퍼에겐 잘 그렸다고 칭찬했어요.
첨엔 동굴이랑 색깔이 다 시커멓다고 색칠 안하려고 하는걸 제가 하라고 했거든요..
소리내어 읽기
1,2챕터 12'14'
3,4챕터11'46'
두번밖에 읽지를 못했어요.
브레인스토밍은 아직 못했어요.
시험공부하느라..
나중에라도 꼭 하렵니다..
1.We read alouds chapter 3.(chapter앞에 뭔가 전치사를 써야할 듯...)
6min 13sec/5min 28sec/5min 3sec
2.Drawing a picture in cave

크로마뇽인이 상상이 안가는지a master anima을 자꾸 크로마뇽인이래요.
백과사전 찾아보여주니 크료마농인은 두개골이 우리보다 길다(?)나요?
잭과 애니가 묘사한대로 그리랬더니 자기가 상상하는게 더 재미있나봐요.
커다란 동굴곰은 토끼만헤게 그리고
뼈들로 가득채워졌다고 했더니 해적선 심볼까지 등장하고,
전쟁하는 사람들도 등장하고,
이름표 달아주랬더니 엄마화살표 맘에 안든다고 돼지 꼬리 만들고....
초고 형아노릇해야 하는데 울 아덜은 아직도 애기 같아요 ㅋㅋ
주로 사용한 색상은 석탄을 이용한 검은색과 붉은 황토를 이용한 갈색,노랑색,밝은 피색깔요.
울집 애들은 자꾸 붉은색은 사냥한 피로 그렸을거라고 우겨요...
3.Animals in ice age
cave bear,saber- toothed tiger,momoth,reindeer,Cro-manon.....(딱 책에 나온것만 알더라구요...
책 더찾아보고 싶었는데 딸랑 엉망인 한글책 1권 보았어요..)
멸종과정과 원인-기후변화로 모든 생명체들이 꽁꽁얼어 낮아진 기온에 적응을 못해 죽고,먹이가 없어죽고,
빙하로 뒤덮이면서 수만 마리의 매머드들이 죽어갔다.
#.이번 미션하면서 참으로 많은 생각을 했네요.
세배이상 길게 읽어주는, 느리게 가는 아들을 보며 열두번씩 오르락내리락~~~~
'아이들은 따라쟁이'란 말을 듣고 저를 반성했어요.
'타인이 보는 나의 모습이 저 모습이었구나...'하구요.
그래서
엄마영어 좀더 열씸할랍니다.되든안되든 하는데까지 해보자는게 요즘 제 생각입니다.
자식을 잘키우는 비결은 '기대를 안하는 거'랍니다.
나의 방식으로 키우면 나 이상이 되지못한대요.
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열어주는게 부모의 자세인것 같습니다.
#.논픽션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과학을 영어로 접했으면 했는데 MTH를 계기로 그리해보려고해요.
논픽을 접하면서 '자연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는게'중요하단 것도 알았어요.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아이들은 못할게 없을 것 같아요.
#."어린이에 좋은책을"(어린이 도서연구회 캐치프레이즈?)
-아이들에겐 책을 마니마니 선별해서 보여주고
싶어요.최소한 상술이 없는책으로....
이번 미션은 요기까지~~~
아이들교육에 관한한 많은 것들을 2기와 함께하고 싶다 생각했어요~~~~
뱀다리~~~저는 틀린것 지적,충고등등 언제나 환영이에요.
시간 여유로우시면 아무분이나 첨삭해주세요~~~~
재린민서맘 생각하면 마음이 짠~하네.
우리 회원 추가 모집합시다.
내 곧 연락하리다.
고생 많아.
울 2기호 방장님 계셔 든든
침몰은 무슨 아직 남아 있는 분들이 있잖아유~~~
울 집은 지금 중간 고사기간 이라 짜증 입빠이 내고 있는 중
공부도 안 하면서..
마음만 부담 백배라나~~~
알아서 모셔 달라고 몸으로 시위 하는 중인 것 같네요.
이번 댓글은 목요일 시험 끝나고 벼락치기 해서 올려야 할 듯
후후 평상시 열심히 한 것 같네요. 아닌데 ㅋㅋ
절 부릅니다.
문제 모르겠다고. 연년생이라 몸이 두개라도 모잘라네요.
맘 다 잡고 아이들 앞으로 갑니다.
2기들 홧팅!!!
바쁘신 중에 미션준비하시느라 애쓰셨어요.
한번 미션내고보니 다른분들의 노고가 예사롭지 않아요.
이젠 미션 내신분의 마음까지도 느껴지고
넘 애쓰신건 아닌지 나름 안부가 궁금하기도 하구요....
어쩜 이리도 눈에 쏘~~옥, 머리에 쏘~~옥 들어오도록
깔끔하게 준비하셨는지!!!
늘 감탄입니다!!!!
열씸 빙하시대 여행하고 댓글에서 뵈어요~~~~
매직트리 호가 침몰하는 일이 없어야하는데..
28권까지 같이 하자고 해놓고 안나오시는 분 보면 많이 힘드실텐데 (저도 찔립니다요)
항상 꼼꼼히 챙겨주시는 방장님께 박카스라도 한 병 드려야 되는데 ^^
가족들과 주말 잘 보내세요~
좋은 미션 감사드립니다
제때 못하니 자꾸 밀리네요.. 아직 6권도 못했는데 ...
처음 출발과 달리 지쳐가시는 분들이 많이 보이셔서 힘도 빠지궁 ...
그래도 이렇게 힘을 주시는 방장님이 계시니 ... 아자 아자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