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리나
혜정님 지나와 감기로 쉬는시간이 되셨네요~
명절에 아무것도 안하고 쉬어주는것도 좋지요^^
리나네는 멀~~리 다녀온다고 숙제제출이 늦었어요 ㅎㅎ
가기전에 반 해놓구 다녀와서 어제 늦게 반이 끝났어요
리나 그림을 보고 유치원생 그림같다고 했다가 혼났어요 ㅋㄷㅋㄷ
이제 정말 한주만 남았어요~!!
우리 아이들 넘 대견해요~~!!
다음주에 그동안 한 웍싯 모두 들고 다시 뵐께요 ^^
(친구들 숙제 댓글은 저녁에 달러 올께요~)


초3 스텔라
혜정님 감사하고요~^^
여유있는 설을 보내고 오셨네요.. 저희는 1주일동안 제주에 있었는데 명절을 보내고 오면서 늘 드는 생각은 명절을 꼭 해야 할까? 라는 것이었어요. 모두들 생각은 다르겠지만 전 일단 넘 힘들었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이틀동안 일하는 것이 보통이 아니었고 그 동안 돌아보지 못한 친척들 형제들 챙기느라 더 바쁜 설을 보냈답니다.
어찌보면 평소 챙기지 않았으니 당연한 것 같은데도 이렇게 힘든 명절이 농경사회에서는 쉬는 날이었을지 모르나 직장맘들에게는 또하나의 다른 직장으로 출근한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제가 넘 부정적이죠?^^ 다른 때는 이렇게까지 하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몸이 지치다 보니 더 그런 것 같아요~^^
딸애가 아픈 와중에도 이렇게 해 준 것이 고마운 학습지였습니다. 맨 마지막 Bean에게 쓴 편지에서 문법적으로 틀린 게 몇 개 보여서 고쳐줄까? 했더니 그냥 두라고 하네요. 다른 때 같으면 웃으면서 고쳐주세요~~ 하는데 스텔라도 제주도에서 보내고 온 1주일이 힘들었나봐요~^^(자기는 제주도에서 굉장히 즐거웠답니다. 명절은 아이들을 위한 것이지 며느리들을 위한 건 절~~~~~~대 아니라는 걸 확인합니다 ㅠㅠㅠㅠㅠ)
명절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저희집은 이동거리가 멀지 않기에 시간이 많았어요. 그래서 읽기도 꾸준히? 할수 있었는데도!!
이틀은 쉬었답니다. 그래도 재미있게 읽었다니..믿어야지요. ㅎㅎ
웍싯은 늘 그렇듯..어렵지만..재미나게 했네요.
마지막 책 남았네요..;; 우리 마지막까지 열심히 읽도록해요!
초3 라파엘 가브리엘


예비초3 써니
설 연휴 내내 여행을 다녀와서 써니는 이번 숙제를 한장도 못헷어요.
오늘부터 해야할것 같아요.
다음주에 두권분량 한꺼번에 제출하겠습니다.
마지막은 같이 해야지용!!
지나. 마지막권을 한권 앞두고 있네요.
책을 두꺼워도 지나가 좋아하는 책이라 시리즈를 다 사준 터여서 감기걸린 지나가 하기에 그리 무겁지 않은 웍싯이었습니다.
숙제라는게 늘 숙제의 질은 보장을 못합니다만...ㅋㅋ
마지막을 재미나게 하고있으니 감사할 따름이죠.
감기로 밀려두었다가 주말에 한꺼번에 하는데도 불평한마디 없었네요^^
그동안 했던 웍싯들을 꺼내주니 뿌듯해 하는데 담주엔 한꺼번에 인증샷하나 올려 겨울방학동안 내내 애쓴 지나를 칭찬해야겠어요. 아이들 웍싯도 한꺼번에 올려주세요^^
긴 설날을 나름 잘 보내고 돌아왔으니 일주일 다음 학년을 위해 열심히 지내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