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님, 책 소개 해주셨군요. 저도 책을 좀 읽는 편이긴 한데... 올해는 제 기억에 딱 한 권 읽은 듯하네요.
내 아이, 그만하면 충분하다.
제목이 상당히 끌리는 책입니다. 한 번 읽어볼게요.
부모의 권위~ 상당히 중요하죠. 권위주의적인거 말고. 권위적인것... 항상 그 선을 지키기가 어려운거지만.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명절 잘 보내시고, 다음주에 쑥에서 또 뵈어요~~ ^^
좋은책 소개 감사드려요
아이를 키우는데 늘 조심하고 마음을 가다듬어도 불쑥불쑥 올라오는 이기심과 욕심때문에
엄마와 아이 모두를 힘들게 할때가 많지요
명절 지나고 애들 학교 가면 조용히 읽어봐야겠어요 ^^
좋은 책인거 같은 기분이 팍팍듭니다~
나중에 책 주문할때 안 잊고 주문해서 읽어봐야 할텐데... ㅋㅋ
워낙 잘 깜박해서 울 아들은 저보고 엄마의 건망증이라고 대놓고 그런답니다ㅠㅠ
책 소개 감사합니다~!
이런 책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설지나면 꼭 도서관에서 찾아보아야겠어요.
당장이라도 읽어보고 싶어지는 제목이예요~
요새 그런 생각을 많이 하고있거든요. 아이와 엄마의 관계.
이대로 괜찮을건지...
언젠가 내가 없는 내 아이는 스스로 잘 설 수 있을 건지..그리고 그 시기는 도대체 언제여서 내가 어떤 준비를시켜주어야하는건지...
그것이 95점 짜리 시험지보다 내가 더 집중해야할 과제가 아닌가...뭐 이런 생각이요.
간단한 땡큐가 입에 붙어버린 생활.
조금은 더 생각해볼일 이네요~
감사한 일을 따로 시간 내어 생각해야 떠오를 정도로 우리가 모두 잊고 산다는 증거네요.
저는 순간 순간 "감사합니다"고 하는 게 습관이 되었는데 어는 순간 이게 그냥
"안녕" 정도의 인사치레 정도일 뿐, 불만에 가득 찬 생활에 아무 도움이 안됐어요.
정말로 구체적으로 감사할 점을 조목조목 따져서 감사해야 소용이 있더군요.
이렇게 쑥쑥에서 callhj님과 얘기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