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으앙 아빠가 오지 않는데!!!!

컨텐츠

댓글 20 댓글쓰기 본문보기

  • twom
  • |
  • 2015-02-16 18:55
답댓글

우리 나림이가 아가씨가 되는군요.

아빠가 서운하시겠어요

아빠들은 딸들에게 환상이 많아 (특히 저희처럼 아들만 있는경우 ㅋㅋ)

딸만 있으면 애교와 행복의 도가니인줄 알지만..

제가 딸만 셋인 집안이라..잘알죠..사춘기이후의 딸들의 모습을 ㅎㅎ

이번 명절 이래저래 골드다이아님이 중간에서 고생하시겠어요

그래도 쉬운 여자보다는 약간 튕기는 아가씨가 매력있다고 남편분께 설명드려보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골드다이아
  • |
  • 2015-02-22 17:47
아빠랑 잘 있다가도 막 삐지고 그러네요. 그러면서 엄마한테 다 일러요.
애들아빠 좀 당황하는 기색이 있지만 그래도 딸바보라 그냥 보기만 해도 좋은가봐요.
애들 아빠 다시 근무지로 돌아가면 한동안 아빠 노래 할거 같지만 그것도 시간이 해결해주겠죠.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InBIn
  • |
  • 2015-02-16 16:25
답댓글
저희 집 딸은 조금 늦게 와서 작년부터 조금씩
시작됐거든요~~
지금은 13살이구요 ㅎㅎㅎ
그런데도 아빠는 계속 상처를 받고
슬퍼하고 있어요 ㅠ.ㅠ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아빠는 참 슬픈가봅니다.
중간에서 난감해질때도 있구요 ㅎㅎ
딸과도 대화 잘 나눠주시고 아빠도 잘 위로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골드다이아
  • |
  • 2015-02-22 17:49
13살 언니도 그렇군요. 10살이 되니 부끄러운것도 생기고 창피해서 못보겠다는 것도 있더라구요. 저는 귀엽기만 한데 애들 아빠는 많이 아쉬워해요. 몇달에 한번 일주일 동안 보는 딸래미 아빠하고 안 논다고 하면 많이 섭섭해 할거 같아요. 그냥 받아들이라고 할려구요. 그러면서 크는거라고 교육을 시켜야죠. 저는 저희집 둘째 요한이라 이러면 좀 섭섭할거 같아요. 즐거운 연휴기간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5-02-16 16:10
답댓글

그냥 아빠랑 애기때처럼 그런 게 싫다는 거지

아빠가 싫다는 게 아니니까...

그렇게 너무 서운하게 생각할 일이 아닌 것 같은데... 그건 제 생각일 뿐이겠죠.

암튼 오랫만에 온 남편 잘 해드리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골드다이아
  • |
  • 2015-02-22 17:51
그러게요. 자기 머리가 커지니까 생각이 많아지는거 같아요. 그냥 옆에 아빠 있으면 좋은데 장난치는건 싫다고 하네요. 애들 아빠는 그냥 귀여운 딸내미라 생각만 하는데 조금씩 크는 과정이라고 설명하고 늙어선 옆에 저 밖에 없다고 강조 하고 있어요. 아이들 크는 모습이 점점 느껴져요. 준준맘님 저도 아이들 커가는 모습에 대범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설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5-02-16 13:53
답댓글

뽀뽀한다고 해서 기분이 많이 상했나보네요..

전 아이가 어려 모르지만 조카는 올해 대학을 들어가는 녀석이 있는데 그아이가 10세때 사춘기 시작~!

그래서 아빠가 손 잡는 것도 싫어했다더라구요~^^;;

학교에서의 너무도 지나친 성교육땀시 그런거 같기도 하고..

그러나 지금은 괜찮아졌어요.

아무래도 시간이 지나야 하나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골드다이아
  • |
  • 2015-02-16 13:56
여자애들이 좀 빨라요. 요즘 위에 소개한책 끼고 살아요. 너무 재미있다고 하는데 저는 심란했었어요.
요즘 한참 관심이 많을 때라는 얘기 듣고 안심했어요. 낼 아빠랑 같이 외출하기로 했는데 과연 아빠랑 손 잡고 갈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오늘 오전 내내 아빠 차지하니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더라구요.
이과정을 지나면서 큰다니 그냥 조용히 지나가길 빌어야죠.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나맘
  • |
  • 2015-02-16 11:31
답댓글

저희는 아이가 10살때 1년정도 주말부부하다가 아빠도 아이도 떨어져지내는 걸 못참아 낯선곳으로 이사온지 반년쯤지났네요
아이는 어릴때부터 엄마껌딱지였음에도 불구하고 엄마랑만 산다는걸 못견뎌하고 그심한 낯가림도 불구하고 이사에 동의했는데.. ㅎㅎ 골드다이아님께서 너무 잘해주시나봐요^^
아이가 아직 어린데 아빠와 떨어져지낸다니 안타까운 마음에 댓글 달아요.. 사정이 있으시겠지만 어른인 저도 남편이 일때문에 2~3주만에 올때는 처음에 낯설고 어색하더라구요..
잘하시고 계시겠지만 아빠도 아이도 엄마도 가족간에 서로의 속마음을 솔직히 표현하며 안고 가는게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골드다이아
  • |
  • 2015-02-16 13:50
저희집도 처음에는 떨어져 살때는 많이 힘들었는데요. 어느순간 맘을 바꿔야 아이도 저도 편해질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엄마가 바뀌니 아이들도 바뀌더라구요. 요즘 저희집 아이들이 아빠 많이 기다리는 편이죠. 아빠 오면 저는 거의 투명인간 취급해요. 저의 자유시간이예요. 저도 몇달만에 애들 아빠 만나면 둘이 있을때는 신혼때처럼 조심스러운지 모르겠어요. 나나맘님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페라공주
  • |
  • 2015-02-16 11:00
답댓글
울딸도 올해 열살인데...곧 그럴시기가 올 수 있겠군요....
마음의 준비를 시켜놔야 할까봐요...아빠를요....ㅋ
책소개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골드다이아
  • |
  • 2015-02-16 13:46
저희집 애가 생일이 좀 빠른 편이라서 그래요. 미리 알고 있었지만 이런 반응이 올지 저도 몰랐어요.
다 지나가는 과정이니 오페라 공주님은 여유있게 맘 가지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5-02-16 08:50
답댓글

정말로? 그 꼬마가 아빠와의 뽀뽀를 거부해?  난 아빠가 얼마나 섭섭할 지가 걱정이네요. ㅠㅠ.

중국에 가있던 우리 오빠한테 새 언니가, "당신 없어도 애들이 안 찾아" 라고 했는데

언니는 반 농담이었지만 오빠는 일할 의욕도 없어졌다고 하던 말이 기억나요.

아빠 쪽에서 엘리사벳을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엘리사벳 쪽에서 아빠를 이해할 수 있도록

그 점도 좀 도와주고 이해시켜주세요. 내가 다 섭섭해.... 벌써 그리 크는 건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골드다이아
  • |
  • 2015-02-16 13:54
네 정말 아빠왔을때 달려가서 매달리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오늘 아침에 동생 어린이집 가서 아빠 혼자 독차지 하고 놀았어요. 저도 신랑 힘들까봐 애들이 아빠 잘 안 찾아요. 라고 했었는데 요즘은 아빠 오는 날짜만 세고 있어요라고 하고 있어요. 뽀뽀는 안 하지만 아빠 얼굴보고 같이 밥 먹는데 평소보다 많이 먹는 아이들 보니 역시 아빠가 아이들에게 보약이 되는거 같아요. 박사님 조금있으면 십대라고 곧 사춘기라고 할거 같아요.^^ 새해에는 하시고자 하시는일 더 잘되시고 늘 건강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5-02-15 14:27
답댓글

아이들은 언제나 엄마아빠의 생각보다 더 빨리 자라는거 같아요.

담주에 열살되는 생일인 지나도 어쩔땐 애기같고 어쩔땐 다 큰 언니 같아서

갈피를 못잡을 때가 많습니다.

그냥 엄마는 미리미리 맘의 준비를 하고있어요.

아이는 어느날 갑자기 언니가 되어버릴지도 모르니까, 아이의 엄마가 아니라 언니의 엄마되는 맘속 준비요.

그래봤자 책읽고 마음 가다듬고 놀라지 않을 준비 정도이긴해도...

생각보다 아이들이 빨리 자라는거 같아서요~

그런데ㅡ 또 들여다보면 아직 아기 같기도하구요~ 엄마 하기 힘들어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골드다이아
  • |
  • 2015-02-15 16:16
혜정님 10살이 되니 십대가 아니냐고 묻더라구요. 십대는 아니고 십대는 13살부터이고 이제 나이가 두자리수가 된거라고 해주었더니 좀 아쉬워하더라구요. 저요. 아직 아이들 앞에서 애교떨고 있어요. 가끔 개다리 춤에 짱구춤까지....^^ 엄마는 미리미리 준비가 되는데 아빠는 모르겠어요. 그냥 받아 들이라고 해야할거 같아요. 혜정님 글처럼 생각보다 아이들이 정말 빨리 자라는거 같아요. 한편으로 아쉬워요.
책을 많이 봐야할거 같다는 생각 요즘 많이 하고 있어요. 그냥 자랄때 아이들의 행동 편하게 받아들일수 있는 넓은 마음을 준비해야겠지요. 혜정님,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선율새나맘
  • |
  • 2015-02-15 13:43
답댓글

울 아들래미는 작년(9살) 여름 넘으면서 엄마의 뽀뽀를 거부하더라구요ㅠㅠ
아직도 엄마껌딱지인데도.....ㅋㅋ.....안아주는 건 괜찮은데 뽀뽀는 싫데요~~
물론 아직도 뽀뽀하는 아들을 둔 맘들도 가끔 있지만요
아이들은 자라는데 부모가 오히려 못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나림이도 10살이니 변화를 아빠가 잘~~받아들여야 할텐데....딸이라 더 섭섭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네요^^
골드다이아님께서 잘~~처리하시리라 믿어요^^
아빠가 와서 행복한 봄방학이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골드다이아
  • |
  • 2015-02-15 16:12
선율새나맘님네도 엄마의 뽀뽀를 싫어하는군요. 저랑 엘리사벳은 아직 하고 있어요. 하지만 그 횟수가 많이 줄었어요. 조금씩 삐지는 것도 생기고. 점점 엄마의 품을 떠나려는 예비 신호를 주는거 같아요. 딸바보인 애들 아빠 이번에 와서 많이 배우고 갈거 같아요. 옆에 있는 저한테나 잘 해달라고 해야겠어요. 선율새나맘님도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반갑다영어야
  • |
  • 2015-02-15 13:14
답댓글

아들래미 키우고 있어 섬세한 변화는 잘 못 느끼지만 8살때랑 9살때랑 다르더라구요
이제 10살인데 가끔 변했구나 하는 순간이 있네요 ㅎㅎ
오랜만에 아빠 만나서 골드다이아님과 나림이 재훈이 모두 행복하겠네요~^^
온 가족이 소중한 시간 만끽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골드다이아
  • |
  • 2015-02-15 16:10
저희집 조카도 남자애인데 작년부터 제가 안으려고 하면 피하네요.
엘리자벳이랑 동갑이라 친구처럼 진하거든요. 여자아이들보다는 좀 덜하지만 부끄러운게 생기나봐요.
반갑다영어야님도 즐거운 설명절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