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글 안 올려주실까봐 걱정했어요 ^^
아이가 5학년만 되도 올라오는 글이 거의 없어
이런 선배맘들의 글은 너무 반갑습니다 ^^
그래도 어느정도의 좋은 레벨이 나오기까지의 엄마의 노력이 헛되지 않으셨던듯 합니다.
너무 고생많이 하셨는데 이제 좀 한 시름 놓으시면서 입시를 위한 영어로 하시면 될 듯하네요~
공감되고 귀감이 되는 글 감사합니다~!
둘째와 같은 학년
비슷한 길을 걷었고 같은 상황이라
6학년 첫째의 경험이 절실히 와 닿네요...
지금 저도 고등에 올라가서의 문제가 보이기에
다시금 고민중이랍니다...
좋은 글 감사드려요^^
정말 생생한 경험의 산물입니다.
쑥쑥에서 도움 받았다는 많은 분들을 봐도
이렇게 산 경험을 나누는 분은 많지 않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면 아이들의 꾸준한 발전 기원합니다.
자주 나와주세요. 이 또한 진심으로 바랍니다^^
언니들의 진행기는 아직 갈 길이 많은 어린 친구들에게 힘이됩니다.
감사드려요~
저희집은 열정맘님 큰아이와 비슷한것 같네요~
선생님이 필요한 적절한 시기...적절한 때를 항상 보고있지만, 어느순간 고비다 싶으면 조금 넘어가있고,
또 머무른다 싶으면 조금 앞으로 나아가있어 아직 잘 모르겠어요.
저학년이 가질수 있는 여유인가 싶기도하고...
좋은 말씀 듣고 생각한번 더 해보고 갑니다.
자주 좀 들러주세요~^^
긴글로 민폐라니요~~~말도 안됩니다.
이런 살아있는 경험글이 얼마나 소중한데요.
둘째아이와 제 아이가 동갑이네요.
반가워요~^^*
주변의 아이들 중에 영유나와서 폴*3년다니고 4학년초에 청*으로 온아이들이 처음에 메가 레벨로 시작
하더니 중간에 방학때에 캠프도 다녀오고,,,지금은 버* 레벨 들어가더라구요.
엄마표로 원어민이나 외부 수업없이 브릿지 나왔다면 학원에서 잘 나왔다고 할만 하지요.
저희 딸랑구는 학원 다니는 재미에 빠져 지내고 있어요.
지금껏 혼자 하다가 함께 수업하는것이 너무 재미있답니다.
둘째아이도 아마 즐겁게 학원 잘 다닐것 같아요.
저도 아래 브죵님 댓글처럼 구체적인 이야기가 궁금하네요.
더욱 긴~글 부탁드려도 될까요?^^*
열정맘님의 열정적인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열정맘님..
저희 아이가 중학생이다보니..
큰 아이 이야기를 더 듣고 싶군요^^
쓰신 글 잘 보았습니다.
중학교나 고등... 내신에는 내신을 위한 공부가 필수적인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한글 문법도 꼭 해야하고..
이과를 선택할 경우.. 영어에대해 조금 더 빨리 수능체제로 가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과고나 특목고를 선택할 경우는 또 다른겠지만요..
(텝스도 어차피 수능 커버하고 플러스일테니까요..)

아~ 큰 도움 됩니다. 감사합니다.
느린 아이 화이팅~!
느린 아이네 엄마 화이팅~!
찬찬히 여러번 읽어보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