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
제생각에는 이가 좋아하는 자동차소재에 관한 책을 골라주면,
큰 거부감이 없이 받아들이는것 같은데요.
울아들은 버스를 엄청 좋아하는데요.
이것때매 정말 책고르기가 힘들지만,
덕본것도 많아요. 숫자, 알파벳은 버스때매 시작해서 알게되었고,
한글도 번호판에 있는 글자를 통해 배우네요.
이런 아이들은 단계가 무의미하고, 그저 소재가 탈것위주로
노출을 시켜주시면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없으니까
아마 아주 잘 해낼 것같습니다.
그리고 약간씩 내용도 설명해주시면 어떨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