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나의 살들의 재구성

컨텐츠

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혜정
  • |
  • 2015-02-15 14:03
답댓글

ㅋㅋ 저는 지나가 없을때 식욕이 막 땡겨요~

밥막고 후식먹고 단거먹고 ~

겨우내 운동 이라고는 숨쉬기 밖에 못했더니 청바지의 허벅지가 부담스럽습니다.

얼른 따뜻한 햇님이 나와서 걸어서 도서관도 가고, 자전거타고 도서관도 갔음 좋겟어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2-23 11:00
입으로 웃었는데, 턱살도 웃었나봅니다.
남편이 출근길에 '너, 살쪘냐?' 라고 하네요.
그래요. 저 살 진~여자에요.
하필 운동결심한날이 엄청 추운 날이었어요.
40분을 기를 쓰고 나갔다가 그 후로는 전~혀 안나가고 있네요.
혜정님도 아자아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5-02-13 13:18
답댓글

지난번 뵈었을때 너무 이쁘시던데 이후로 좀 살이 오르셨나보네요?

그래도 여전히 이쁘실거 같은데...^^

저도 아이 낳고 수유하면서 더 찐 살이 빠지지 않더라구요.

허리는 그래도 쪄서 26을 고수했는데 이거 참...

그래서 제작년 결심 다욧해서 29만들고, 이번에 좀 빼서 28밑 언저리까지 갔어요.

 

말씀대로 이거 참... 먹는게 너무 좋고 즐겁고, 배부르게 먹고 누워있으면 잠도 솔솔 오고~ㅍㅎㅎ

완전 살 디룩디룩찌죠~!ㅋㅋㅋ

다욧~! 의지강하게하고 하셔야 합니다.

물론 금방 조금찌신거니 금방 원하는데로 날씬하게 돌아갈겁니다~^^

모든지 끝까지 하시는 Koneko님은 하실 수 있어요~! 화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2-14 07:44
우와...저는 그쪽으로 상승기류탔고, 캐롯님은 하강기류를 타고 계시는군요. 우리 같은 허리에서 만나겠어요...ㅋㅋ아뇨...이미 같은 사이즈를 저는...ㅋㅋ넘어섰죠...
어제 아침에..애가 만든....저거저거...이름도 생각안나는..아...브라우니...그거 자기 직전에 먹고 잤죠...아메리카노를 외치며...
음....순대국에 밥도 안말아 먹고 저녁식사 끝냈더니..브라우니로 배채울 줄은...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은 애 생일이라 먹거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를 이 유혹으로부터...벗어날 수 있도록 손을..묶어주시옵소서.
아...찌들어 한층 더 고소한 치킨이여...모짜렐라여서 한층더 늘어지는 피자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5-02-13 08:34
답댓글

나이가 들어도 살 찌는 거 그리 반가운 일은 아녀요.

그런데 노인들이 너무 마른 건 안쓰러워 보이는 건 왜 그런지?

자연스럽게 체중이 좀 느는 것도 받아들여야 할 일이라고 봐요.

조금 지나면 그려러니 하고 자기 몸이 괜찮아질 때가 와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2-14 07:40
홍박샘은 ....깡 마르셨다....
마르신 분이다....
ㅋㅋ목소리는 더 마르셨다...
빗자루랑 모자만 드리면....ㅋㅋㅋ쓰고 날아가실 수도 있을거 같다...
한번 뵈었다고...왜케 친근한거죠....
저의 가벼움을 용서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5-02-13 07:51
답댓글

코네코님~~

넘 우껴서.. 저 혼자 키득키득..

옆에서 남편이 뭐가 그리 재미있냐고??? ㅋㅋ

근데, 안 알려줬어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2-13 08:50
남편은..뭐하냐고 글쓰는 동안 전화왔길래...육아관련 글쓴다고...ㅋㅋㅋㅋ말했어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5-02-12 22:52
답댓글

ㅋㅋㅋ 너무 웃어서 배가 아파요~
우리남편이 저에게 늘상 하는말이 일년내내 밥맛이 없을때가 없냐 였거든요..ㅋㅋ
밥먹고나도 항상 입가심으로 단거 하나씩 디저트로 먹구요.
작년 여름부터 반식을 실천하고 있어요.
아침 점심 저녁을 밥 반공기...반찬은 많이 먹구요.
그런데 그런 와중에도 좋아하는 맥주는 못 끊겠더라구요. 남편이 실컷 밥 반공기 먹으면 뭐 하냐고 놀리기도 했는데 요즘은 맥주도 많이 줄이고 있어요... 딴 운동안하고 밥만 줄였는데도 몸무게가 꾸준히 좀 줄었구요~^^
피곤해서 단것들이 더 땡긴다는 말도 있더라구요, 잠도 푹 주무시고 드시고 싶으실때 또 좀 먹어주다고 또좀 빼고 싶을때 빼면 되죠 뭐...ㅎㅎ
여하튼 앞의글도 공감하며 잘 읽었구요, 요글도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한방에 댓글 해결하면 아니 되는데 죄송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2-13 08:50
반주를 제게 가르쳐준 여인이 있어요. 그 여인도 지금 10kg가 넘게 쪄서 고통스러워 하고 있답니다. 저도 그 여인과는 반주를 한답니다. 정말 맛나데요...맥주는 첫잔의 3분의 2까지가 최고로 맛난거 같아요.
아...생각납니다...준혁재정맘님...저에게..고통을...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감사미샘
  • |
  • 2015-02-12 22:36
답댓글

살빼는 방법은 많은데 그게 참 쉬진않네요

전 둘째 아이가 엄마 씨름하자 샅바있네 하며 제 옆구리를 잡았는데 그것때문에 우리 신랑 쓰러졌어요 샅바ㅋㅋㅋ...ㅠㅠㅠ

예전을 생각하면 아쉽지만 지금이 편하네요
더이상 찌지않는걸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2-13 08:48
샅바....조금있으면 저도 달지 싶습니다. 지금은 사이즈가 조금 모자라요...ㅋㅋㅋㅋ
가슴보다 배가 더 나오는 현실....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시
  • |
  • 2015-02-12 22:25
답댓글

다시 또 입맛 없어 지실거에요 ㅎㅎ 뭐그리 오래산다구요 기왕사는거 하고 싶은대로 편하게 스트레스 안받음서 살자구요~~.....라고 하기엔 ㅜㅜ 살찌고 나서의 스트레스가 더하죠잉 ㅜㅜ ㅎㅎㅎ
방귀이야기 나와서 팁하나 드리자면 ㅋㅋ 저는 이불속에서 방귀끼고 그 이불을 신랑 얼굴까지 덮어버리고 저는 쏙 빠져 나와요 ㅋㅋ* ^^* 질식사 ...까진 안하더라구요 ㅋ아님 방귀를 손에 쥐고 애들한테 던져 버려요 ㅎㅎ 흠...좀 너무 적나라 한가요. 적고 나니 부끄럽네요. ㅎ 오프는 절대 안가는걸로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2-13 08:47
아뉘...작은애가 제 방귀를 들이마시고 저에게 발사한다고 자꾸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데...정말...저도 민망해 죽겠습니다...애들은 걍..엄마가 좋은가봐요.
신랑님...ㅋㅋ고통스러우시겠어요..ㅋㅋ오프에서 반드시 뵙고 싶어집니다,산시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om2013
  • |
  • 2015-02-12 21:43
답댓글

결혼하고 10kg이상 쪘어요.
무서워서 체중도 안잽니다.
오늘 저녁도 세그릇 먹었지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2-13 08:46
ㅡㅐㅡ.....얼마나 고통스러우시겠어요...ㅠㅠ충분히 이해갑니다.
저희 애도 덩달아 쪘어요...학교에서 급식 두번 받아먹는데요...
요즘엔...반찬만 두그릇이라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5-02-12 21:14
답댓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넘 재미있게 쓰시네요..^^

살과의 전쟁...한차례 치른 1인입니다^^

 

고구마는 생고구마보다 쪄서 드실것을 권합니다..그것도 껍질채 드세요..^^

대신에 저녁에 찐고구마는 드시지 마세요...^^

저는 다시마와 고구마,양파 등으로 다이어트를 했었답니다..

 

아무리 칼로리가 낮아도 많이 드시면 칼로리가 올라간다는 사실...잊지 마시구요..^^

 

걍..화이팅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2-13 08:45
ㅋㅋ저는 다이어트용으로 먹는게 아니라..맛으로 먹는 중이라...ㅋㅋ
원래 감자만 좋아했었는데, 살이 찌니 고구마도 아주 좋아요. 구워먹는 고구마의 단맛이란....^^
네...다시 돌아갈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mgreen
  • |
  • 2015-02-12 19:54
답댓글

흠.. 처방전.

우선순위- 운전대에서 내려온다.
뚜벅이로 산다.

1. 집에서 나간다. 동창,동기들, 전화돌려 약속 잡는다.
나가면 걷게되고 떠들게되고 자연스레 칼로리소모

2. 쇼핑간다 되도록 강남역 지하- 만원이하옷 대부분이지만 사이즈가 Free 로 써져있지만 44인지 55인지 알수없이 꽉껴서 내살들을 놀라게 한다.

3. 남편하고 즐거운 시간 보낸다- 선택사항
살찌는데 스트레스는 금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5-02-13 07:52
어제부터 emgreen님 글 읽고 얼마나 웃었던지....
단독 게시글 부탁드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2-13 08:44
푸하....차수리 이후로...도서관에만 2,3주 간격으로 갑니다. 간이 콩알만해져서요...ㅋㅋ
집에서 나갔죠...며칠전 어마무지하게 추웠던 그날...하필..카페도 추운거에요. 맘먹고 공부하겠다고 간 곳이었는데...결국 되돌아 왔어요. 걷기운동 잠깐....ㅋㅋ
강남역 지하...좋은 곳이지요...^^엄마들 오프모임을 강남역 지하에서 하면 좋겠어요....^^
엠그린님이 맛난 사리 올려주시고, 오늘 아침 아이가 선생님 드린다며 브라우니를 굽는 다길래 어쩔 수 없이 도왔어요. 근디..속이 잘 안익어서 쿠키처럼 납작하게 위만 떠서 갖고 갔어요...ㅋㅋ
엠그린님이...요리를 보여주셔야해요...
글구..살찌는데...스트레스...받네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mgreen
  • |
  • 2015-02-13 20:52
고맙습니다~
빵집 차려야하는 emgreen.
지금도 사리 두개나 만들고 있습니다!
이 두것들을 그냥.
흥!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