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저는 지나가 없을때 식욕이 막 땡겨요~
밥막고 후식먹고 단거먹고 ~
겨우내 운동 이라고는 숨쉬기 밖에 못했더니 청바지의 허벅지가 부담스럽습니다.
얼른 따뜻한 햇님이 나와서 걸어서 도서관도 가고, 자전거타고 도서관도 갔음 좋겟어용~
지난번 뵈었을때 너무 이쁘시던데 이후로 좀 살이 오르셨나보네요?
그래도 여전히 이쁘실거 같은데...^^
저도 아이 낳고 수유하면서 더 찐 살이 빠지지 않더라구요.
허리는 그래도 쪄서 26을 고수했는데 이거 참...
그래서 제작년 결심 다욧해서 29만들고, 이번에 좀 빼서 28밑 언저리까지 갔어요.
말씀대로 이거 참... 먹는게 너무 좋고 즐겁고, 배부르게 먹고 누워있으면 잠도 솔솔 오고~ㅍㅎㅎ
완전 살 디룩디룩찌죠~!ㅋㅋㅋ
다욧~! 의지강하게하고 하셔야 합니다.
물론 금방 조금찌신거니 금방 원하는데로 날씬하게 돌아갈겁니다~^^
모든지 끝까지 하시는 Koneko님은 하실 수 있어요~! 화팅~!
나이가 들어도 살 찌는 거 그리 반가운 일은 아녀요.
그런데 노인들이 너무 마른 건 안쓰러워 보이는 건 왜 그런지?
자연스럽게 체중이 좀 느는 것도 받아들여야 할 일이라고 봐요.
조금 지나면 그려러니 하고 자기 몸이 괜찮아질 때가 와요. ㅋㅋ
코네코님~~
넘 우껴서.. 저 혼자 키득키득..
옆에서 남편이 뭐가 그리 재미있냐고??? ㅋㅋ
근데, 안 알려줬어요~~ 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넘 재미있게 쓰시네요..^^
살과의 전쟁...한차례 치른 1인입니다^^
고구마는 생고구마보다 쪄서 드실것을 권합니다..그것도 껍질채 드세요..^^
대신에 저녁에 찐고구마는 드시지 마세요...^^
저는 다시마와 고구마,양파 등으로 다이어트를 했었답니다..
아무리 칼로리가 낮아도 많이 드시면 칼로리가 올라간다는 사실...잊지 마시구요..^^
걍..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