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싶은 책 원서로 읽게 하면서 한국식 영어를...
저희 조카들 4년 국제학교 다니다 와서 큰 넘 중학교 입학했는데 일년 내내 투덜투덜...
왜 이런 식의 공부를 해야 하나 자기만 다시 보내달라..ㅋㅋㅋ
영어 뿐만 아니라 기술 가정 이런 것도 너무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영어도 한국식으로 해 놓지 않으면 내신에서 점수 안 나오죠.
3년 다녔으면 말하기 쓰기 어느정도 될 테니 문법 공부시키면서
ㅊㄷ 보내시면 될 거 같은데요..
비용이 부담되면 횟수를 줄일 수 있는 방법도 연구를 해 보심이..
조언을 해 주신 맘들께 감사드립니다. 어제 지인의 조언으로 ㅊㄷ에서 레벨테스트를 한번 해 보았습니다. 큰아이는 Birdie, 작은아이는 Giga 가 나왔네요. 학원을 다녀 본 경험이 없는지라 아이들이 힘들어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비용면에서도 좀 부담스럽네요. 어제부터 쑥쑥을 열심히 보고있는데 너무 많은 정보에 정리가 쉽지는 않지만 저희에게 맞는 방법을 함 찾아보려 합니다. 선배맘들의 조언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리터니라고만 해서 다들 수준을 짐작 못해서 도움을 못주실꺼예요~~
6학년 4학년이면 상당히 애매한 시기이고 아이들 실력도 천차 만별이라서
대략적인 실력이나 리딩레벨 , 해온 공부 방법을 알려주시면 다들 댓글 달아 주실꺼예요.
요즘은 리터니도 워낙 많고 한국아이들도 영어를 잘해서 .. 감을 잡기가 더 힘들꺼예요^^;;
대형맘들이 답글을 안올려주니 중소형맘이 답글을 답니다.
아마 우리의 쟁쟁한 맘들은 아직 이 글을 못보셨나봅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아이가 리터니이건 여기서 이제 시작하는 위치이건 상관없이 영어의 기본을 공부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아이가 국제학교다니는 3년 동안 영어책을 많이 봐서 영어책을 즐겨보는 수준이라면 아주 해피하구요, 않그렇다면 이제부터라도 영어책을 즐겨 읽을 수 있도록 아이의 수준을 고려하여 영어책을 차근차근 다독여가며 읽게해주세요.
말하기는 저도 모릅니다.
다만, 특별히 학원을 다닐 것이 아니라면, 아니, 다니더라도 DVD! 영어로 된 DVD를 매일 1시간이상 보여주세요.
아이가 직독직해는 가능한 수준이라는 생각이 들기에 궂이 집중듣기는 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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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헤매봐서 압니다.
하지만, 1주이상 계속 헤매야 보입니다.
정보의 바다에 헤매세요.
저도 아직 반도 못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