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lly, 마지막 숙제 제출합니다~!
잘~하다가 마지막에 지각제출이라니.. 막내 재우다 넘 억울(?)해서 다시 일어났어요~ㅋㅋㅋ
페파 완주했다고 케익사러 나갔다가, Kelly 친구들을 만나 모두 집으로 초대~ 웍싯도 자랑하고 신나게 케익도 먹고 놀고~ 근데 너무 논거죠.. 숙제 제출할 틈도 없이~^^;;;
저도 모든 분들과 마찬가지로 넘넘 감사하고 고마웠던 시간이었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몇몇 프로젝트 참여하다 중간 포기였는데, 이번이 첫 완주였어요. 이제와 생각하니 지금의 Kelly 수준이 페파 수준이었는데.. 저나 아이의 끈기부족이 아니라 실력 부족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아무리 좋은 것도 우리가 따라갈 수 없었던 수준이었다면 안한게 아니라 못한 것이 맞겠지요~(핑계인가..?ㅋㅋ)
전체 웍싯 사진을 못찍었는데(아쉬워라~) 들춰보니 처음과 마지막 웍싯의 글씨체조차 틀리더라구요~ 그것만으로도 아이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느껴져 얼마나 뿌듯했는지 모릅니다.
게다가 어제 마지막 페파 cd를 듣는데, 조용~하길래 봤더니, 글쎄 13권을 모조리 꺼내 놓고 처음부터 끝까지 듣고 있는 거예요!!! 한권 1분30초를 듣는 것도 괴로워(?) 하던 아이였는데 얼마나 감동이던지..ㅜㅜ 이런 게 박사님이 목표하시던 바가 아니었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또, cd가 잘못 제작된 것도 전 득이 되었어요~ 책음원은 아이 휴대폰으로 접속해서 쉽게 듣게 했고, 받은 cd는 흘려듣기로 틀어 놓았더니, Kelly같이 듣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귀찮아 하는 아이에겐 간편듣기가 되어 좀더 편하게 접하더라구요~^^
아우, 정말 주절주절 페파 프로젝트 칭찬 늘어놓고 싶은데~ 벌써 새벽 2시.. 둘째 olw 숙제는 내지도 못하고~ㅎㅎ 그래도 울 페파방 완주 파티에 꼭꼭 오고 싶어서 여기 먼저 들렸어요~
페파의 기운이 쭈~욱 이어져서 더 많은 발전을 만드는 2015년이 되길, 울 페파방 모든 식구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짱이 마지막 숙제 올립니다~~
페파피그 정말 재미있게 했습니다.
알파벳조차 써 본적이 없는데 페파를 계기로 영어로 쓰는 것이 힘들지 않다는 생각을 한 것 같아요.
책 한권을 거의 10번씩 보면서 페파를 친구삼아 재미있게 진행했습니다.
우리 짱이에게는 제 편지와 약간의 용돈을 예쁜 봉투에 담아 선물했답니다
혼자 했다면... 이렇게까지 못했을거란 생각도 들구요.
홍박샘님과 카츄라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렇게 숙제방을 이끌어주신 분들과
숙제방에 참여한 꼬마친구들, 그리고 우리 엄마들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지독한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페파피그를 완주한 꼬마 신사 숙녀들 모두 축하합니다!!^^
엄마와 함께 짝을 이루어서 진행해온 많은 날들이 앞으로 더 뻗어나가는 발판이 되어줄거예요.
재미나보이는 웍싯과 활동지들을 슬쩍슬쩍 훔쳐보면서 맘속으로 응원하고 있었답니다~
모두 모두 대단히 멋있어요!!^^
김한강 숙제 올립니다~~
마지막 Queen 책을 끝으로 긴 시간의 프로젝트를 깔끔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시작부터 한번도 밀리거나 빼먹지 않고 정말 제대로 열심히 했어요.
한강이에게 내용, 그림, 동영상, 워크지 모든것이 딱 맞는 프로젝트였답니다.
박사님의 워크지로 쓰기의 시작 멋지게 했어요.
또 카츄라 이모의 워크지는 매번 흥미롭고 아기자기 하면서 아이들의 호기심과
재미를 충족시켜 주었고요.
긴 시간 프로젝트 이끌어주신 박사님과 카츄라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 책 Queen은 한강이가 영국여왕을 그 동안에도 너무 좋아하고 관심이 많았었는데
딱!!! 이었답니다.
그림도 평소 여왕, 왕비, 공주 그림을 너~~~무도 그려서 엄마는 살짝 걱정이 되지만요....
그 동안의 워크지 차곡 차곡 모아놓으니 한강이도 저도 뿌듯하고 다음에 다른 프로젝트해도
끝까지 가는 완주의 힘을 제대로 배웠습니다.
다른 친구들, 맘들 모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다른 공간에서 모두 반갑게 다시 만나요~~






드디어 마지막 이네요~~^^
함께 해주신 홍박쌤님, 카츄라님....그리고 우리 아이들과 엄마들!!!!!!
모두모두 축하해요~~
선율이와 저도 지난 13주 동안 행복하게 보냈어요...ㅎㅎ
비록 글씨는 삐뚤이지만, 나름 영어 쓰기를 시작했다는 거...ㅋㅋ....그거에 만족합니당.
페파하면서 BB까지 연결되어서 계속 달리고 있어요~~~
선물은 짝퉁 아이언맨이었답니당....ㅋㅋㅋㅋ
모든 책이 재미있어서 한명에게 엽서를 쓸 수 없다는 아이의 말에...ㅋㅋ...
그냥 마지막이니까 하면서 넘어갔네요.
다음에 또 다른 곳에서 만나요...^^
프로젝트를 이끌어주신 홍박사님과 kachura님께 감사드리구요
모두모두 완주를 축하해요 ^^*
밀고당기기를 해가며 한번 해보자로 시작한 peppa를 많은 분들 덕분에 완주하게 되었어요.
우리아둘 지훈이 잘했어요~

초게방 친구들도 페파 완주를 축하합니다 !!!



20번 Jessica
오늘을 마지막으로 드디어 페파피그가 막을 내리네요^^
무엇보다.. 아이가 페파피그를 즐겁게 한 것 같아요^^
그동안 긴~여정 함께 한 페파피그 친구들 정~말 반가웠어요^^
앞으로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지내길 바래요~!!
제시카가 이건 꼭~크게 올려달라고 신신당부를 하더라구요^^
자기는 페파피그 등장 인물중에서 토끼를 좋아하기때문에..레베카가 가장 좋았고,
자기도 페파피그에서 나오는 캐릭터처럼 변장을 하고 레베카랑 은신발, 금신발을 맞춰신고
소풍을 가고 싶데요..ㅋㅋ
페파피크 아빠가 짜주신 바구니에..
페파피그 엄마가 직접 구워준 금빛이 도는 빵을 가지고 놀러가고 싶데요^^
아직 부족하지만..편지도 술술 써서 깜놀 했네요..ㅋㅋ
페파피그 완주뒤엔 이런 선물이 기다리고 있었네요*^^*


지난 일주일간 열심히 한 워크시트와 북노트구요^^
이번 주제가 여왕이어서..함께 읽어보면 좋을책들 소개해 봅니다^^
여력이 되시면..근처 도서관에서 빌려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옷감에서부터 보석에 이르기까지 재밌거리들이 많아요^^
꼬맹이들 어린 시절에 손에서 놓지 않고 보던 책이라 옛기억 떠올리며.. 올려봅니다^^

그동안 모은 페파피그가 세권의 책으로 남았어요^^
양이 얼마나 많은지..한권 한권 늘려가는 재미도 있었어요^^
뿌~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