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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읽자누구나]세계역사이야기3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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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빨강머리앤
  • |
  • 2015-02-12 10:14
답댓글
한 권으로 된 거 하면 낑겨가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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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2-12 17:35
추천...부탁드려요..
한권으로 된거 뭐...읎을까요?
빨강머리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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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다이아
  • |
  • 2015-02-12 08:37
답댓글
어제까지 책 읽었네요. 미국이 영국에서 스스로 독립하는 과정이 가장 기억이 남아요. 아침에 엘리사벳이 같은 민족인 북한하고 한국이 왜 따로 살아요? 라고 물어서 스스로 독립하지 못하고 다른 힘센 나라에 의해서 독립해서 나라가 서로 나눠졌다고 말해줬어요. 나중에 미국이 영국에서 독립하는 과정을 들으면 엘리사벳도 좋아할거 같아요. 오늘부터 다시 읽기 시작해야겠어요. 지각으로 댓글 달기가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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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2-12 17:35
이번주 분량 재미있어요...미국의 독립...ㅋㅋ캬.....
골드 다이아님도 쭈욱...마지막까지 함께 가요...
지각이어도 걍...가요..덜읽으면 어때요...걍...함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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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2-11 15:26
답댓글

정말 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인거같아요..종교전쟁..자원전쟁..영토전쟁..왕위쟁탈전쟁..현재도 말타고 칼들고 쳐들어가지 않을뿐이지 또다른 형태의 전쟁이 끊이지 않고 있구요 ㅡ..ㅡ 미국의 지명이 거의 영국이나 프랑스에서ㅜ온 사람들에게서 만들어진건 신기하더라구요..뉴욕이나 펜실베니아 같은..어디가서 아는척해야쥐~했는데..자세한 내용이 기억이 안난다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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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2-11 16:50
저도 그거 아는척하려고 했는데 다 까먹었어요....
음...브로드웨이 어설프게 기억나네요. 영국사람들이 다니던 술집인근을 그렇게 지었다고 했다나요...
엄청 지저분했던 길거리들도 대충 상상되고...
5일이나 계속 된 화재 기억도....아무래도 이 책...다시 읽어야할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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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5-02-11 13:59
답댓글

땅따먹기~ 전쟁~

그런것 땜시 인류가 발전하기도 퇴보하기도 햇겠죠...

전쟁... 아무 미래엔 정말 우주전쟁이 있을지도 모르죠?^^

 

항상 꾸준히 하시는 Koneko님 진짜 멋져요~!

전 의지가 약해서 작심 한시간 같은디 꾸준히 하는 저 의지를 반만이라도 닮았으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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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2-11 15:27
쑥에 이리 오래 활동하시면서 작심삼일이라뇨~농담도 잘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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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2-11 16:47
꾸준히 못하니까 괜히 방연거에요.
방을 여니까 어쩔 수 없이라도 읽게되서 집중듣기 방도 만들까 엄청 고민하다가...ㅋㅋ
이거라도 잘 유지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참고 있답니다. dk캐롯님도 화이팅입니다.
저보다 훨 멋지시면서...왜그러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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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5-02-11 10:46
답댓글

저도 이 책 읽고 나서 또 다른 세계사 책 읽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예요. 챠니가 몇 년 후 이 책을 읽을 때 같이 얘기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구요.

작가의 의도일까요? 저도 koneko 님과 비슷한 생각을 했어요.

정말 파렴치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번 주 분량 읽었습니다. 아프리카 사람들을 노예로 당연히 거래하고 부려먹은 지난 주 이야기에 이어, 원주민은 아랑곳 않고 아무도 차지하지 않은 땅이라 주장하며 무력으로 점령해버리는 유럽인들이요. 아아, 어릴때 아련하게 동경까지 했던 인디언과의 싸움, 이때 인디언은 항상 나쁜 편이었죠~ 왜곡도 이런 왜곡이... 우리가 독도로 일본과 말도 안되는 논쟁을 하고 있는 이 어이없는 상황에 처해 있어서인지 인디언 여러 부족들이 얼마나 황당하고 분개했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영국인은 과연 신사일까요? 프랑스는 과연 우아할까요? 한때 유럽 바다를 장악했던 에스파냐는 그때를 그리워한다지요?  서글퍼하다가 문득 인간의 본성과 문명의 진행 방향을 생각해봅니다. 인문학과 좀 더 친해져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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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2-11 15:29
역사의.기록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보게 되네요..늘 미국인의 시선에서 야만적으로 보여지던 인디언들이 사실은 자신의 땅과 문화를 지키고자 하는 전사였는데 말이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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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2-11 16:24
그래요...한권으로 된 책...또 읽어서 날아간 기억들을 잡아보자구요.
인문학과 친해질때 저도 같이 친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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