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 못해서 많이 아쉬웠어요.
담달에는 꼭 off를 내고 참석할거예요.
뽀끈머리님 이쁜 아가를 못봐서 제일 아쉽네요..
책보다도 그대들이 너~~무 보고파요~~~^^
테솔~ 언젠가 한번은 들어야지 하고 있는데...
모임을 계속 이어가는 모습을 보니 넘 좋네요...
지호 아기까지 자연스럽게 책을 잡고...ㅎㅎ
대단합니다~
어머~ 모임을 아직 이어가시는군요~ 너무 재미난 심장 쿵쿵뛰는 모임이 되셧겠어요~!
요기 요 이쁜 귀요미 지호~ 오느라 고생많았을텐데 다른분들께 너무 흐믓한 미소를 선사했을거 같네요~
쑥쑥 모임은 왜이케 기분이 좋은지~^^
앞으로도 멋진 모임 이뤄가세요~~
아.. 어제 함께 하지 못해 너무 아쉬웠어요.
이리 후기를 보니 더욱 그러네요..
아직도 몸이 제 컨디션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앓았던 것 중에 거의 가장 독한 감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담달에는 아가들이 모두 한학년씩 올라간 뒤에 만나겠군요..
건강한 모습들로 다시 뵙기를 기대합니다.
결혼을 안한 미혼의 샘들도 있었어요?
와~ 강이성이맘님의 테솔모임은 평균연령이 확~ 내려가겠어요 ㅎㅎ
보기만 해도 흐뭇하고 따뜻한 모임이었을 것 같아요.
테솔동기들 뿐만이 아니라 나중에 테솔을 들었던 모든 분들 모이는 자리도 한번 있었으면 좋겠어요.
엄청나겠죠? ㅎㅎㅎ
보기만해도 흐뭇~~해지는 모임~이에요!! ^^
지난 번에 게시글 올려주셔서...문뜩 문뜩....궁금했었거든요~
지금도 모임 계속하고 있으실까? 하구요~
역시...은근과 끈기의 쑥맘들이라 멋지세요~!!
와....테슬을 들으면 이런 인연의 끈을 계속 이어갈수 있나봐요...멋지시네요...
정말 보물같은 책들의 발견을 할수있는 좋은 계기가 되겠어요....
계속 해서 후기 남겨주세용~~^^
아이구머니나!! 지호가 제대로 책을 넘길 기세인데요?
눈 빛이 책을 뚫겠네. 지호야 그거 먹을 거 아녀~~
아줌마들은 다 조연, 애기만 보임. ㅋㅋ
이 기가 작년 늦 가을에 종강했지요?
이렇게 동화와 책 모임을 이어가다니 참 좋습니다.
테슬 수업하면서 느끼는 아주 큰 보람이어요.
고마워요, 여러분. 진심입니다.
아... 사진보니 어제 그 시간이 다시 생각나네요.
한 분 한 분 정말 소중한 분들입니다.
사심없이 이야기하고 들어주는 좋은 분들, 하나라도 나누고 싶어하는 분들이에요.
더군다나 이분들 아니었으면 스쳐지나갔을 좋은 책들도 찾아주시는 분들이죠.
감사해요.
p.s. 아구 우리 꼬맹이 지호가 책보고 있네^^ 저 손 이뻐서 어쩔껴!!
헐~~~ 제 사진 많이 나왔네요^^ㅎㅎㅎ
방학동안 쉬고 정말 오랫만에 만나서 많이 반갑고 좋았어요. 아산에서 아기 데리고 먼길오신 뽀끈머리님도 정말 반가웠구요. 얼마만에 안아보는 아가였는지.....너무너무 예뼀어요~~~~~^^
좋은 분들과의 만남에서 언제나 좋은 기를 얻고 갑니다.
선물같은 분들과 선물같은 만남이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각자 소개했던 책 올려볼께요. 궁금하신 분들 있으실거 같아서요~~~
많은 책들 중에 고르고 골라서 세 권 엄선해서 소개해 주신것이니 책 고르실때 아마 도움 되실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