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북거는 지나가 진짜 좋아하는 책이예요.
한글책으로 읽고 또 읽었지요.
아마 영화로 나오면 영화관으로 고고 해야 하지 않을까...^^
영어책으로 읽어볼 생각을 못했네요. 한번 찾아봐야 겠어요.
아북거, 아북거가 뭔지 몰라서 검색을 했네요.. -.-;;
영화를 안 본지.. 한 10년은 된 느낌이에요. ㅎㅎ
로알드 달 작품이라면 재미있겠는걸요..
저도 3월되면 조금 자유를 누릴 수 있는 몸이라.. 영화 좀 보려고요.
준준맘님 글 찾아서 읽으면서 영화 검색 좀 해야겠어요. ^^
그리고, 역시 스누피 사랑~~
스누피 영화는 울 아들하고 함께 보고 싶네요. ^^
아북거가 뭔가 했더니 Esio Trot이군요.
이 귀여운 노인을 더스틴 호프만이 한다면 로알들 달의 작품을 더 살려놓을 겁니다.
스누피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