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렐레 작은 음악회
넘 멋진 공연 감사히 잘 봤어요~~~
아름다운 가락에 가족들의 소리까지 좋은 공연이었어요^^*
엄마와 이렇게 좋은 시간을 보내니 첫째에게 많은 정서적 도움이 되겠어요^^
셋키우기 힘드시곘지만 몇년후에 아마 부러움 많이 받으실듯요..
저부터 부러운걸요~~
연주에 일기에~ 와~
대단해요~!!
너무 기특한데요~ 저 음악들 연결해서 듣는거 정말 작은 음악회같습니다~!^^
13기 북클럽에서 셋째 임신하셨다고 했던게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막내가 저렇게 여쁘게 컸군요.진지하게 오빠연주 듣는 모습이 넘 귀여워요~~~
엄마와 같이 연주하는 소리가 정말 듣기 좋네요.센과치히로는 우리 큰애가 참 좋아하는데... 매일 그것만 피아노쳐서 동생들이 아주 지겹다고 난리입니다.ㅎㅎ
이거 보여주면 우쿨렐레 배운다고 난리치겠네요^^
단란하고 행복한 모습 정말 보기좋아요. 하지만 세 아이 키우기 정말 고단하시죠?그래도 이쁜 막둥이 보면서 힘내시고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면서 조금만 더 참으세요....ㅎㅎ
우린 다 두살 터울이라 셋 다 손이 많이가 괴로웠는데 그래도 터울이 좀 있으니 오빠들이 엄청 이뻐할거 같네요^^
월요일 아침..
멋진 음악감상 했어요^^
저도 저만의 악기가 갖고 싶어 우쿨렐레를 배우고 있는데..
더~열심히 연습해야겠다 싶네요..ㅋㅋ
임신하시고..큰 아이와 악기 배울 계획을 하시다니..대단하세요~!!
그새.. 이쁜 아기가 옆에서 지켜보고 있는게 신기하네요^^
음악도 좋고, 행복한 가족의 모습봐서 마음도 즐겁네요*^^*
행복을 만들어 나가는 엄마의 몫이 참 크지요? 참 보기 좋으네요^^
심각하게 연주에 몰입해 있는형아, 뒤에서 그 소리를 즐기는 듯한 둘째의 표정이 사랑스럽네요~
저희 아이도 예전에 우쿠렐라를 3개월 정도 배우러 다녔는데...
문화센터에서 우쿠렐라를 잃어버렸어요. 잠깐 하는 사이에 누군가 가져가 버려서....아흑....
인연이 아닌갑다ㅠ ㅠ 하고는...우쿠렐라 치는건 포기했네요.
나중에 기타나 어떻게...
puff the magic dragon은 저희 집에서도 자주 듣고 있는 음악이네요.
잔잔하니 아름다운 음악이지요...한때 금지된 곡이라니...저도 첨 알았았는걸요..
폴라님~ 아이들과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 많이 가지시길 바래요^^
아웅~~ 아웅~~~ 모 이리 예쁜 가족이 있대요~~~ @.@ ♥
연주하는 동안 뒤에서 우크렐레 가방 메고 다니는 둘째~ 귀욤!
옆에서 연주 구경하는 막둥이~~ 천사!
진지한 모습의 첫째.. 똑똑!!
폴라님~~ 힘은 드시겠지만,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
저도 대학때 클레식기타 동아리에서 기타를 좀 배웠었는데..
안 친지 수백만년은 지난 듯 해요..ㅎㅎ
3월? 4월?? 집에 있는 기타를 일단 고쳐야하니.. 고쳐서
다시 치고 싶네요..
아이들과 함께 음악을 하면 더 행복할 듯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