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에 푹 빠져 딸이 곁눈질로 함께 읽고 있는 것도 모르고 같이 한참을 읽다가 딸아이의 시선이 느껴져 허걱한 적이 있었죠^^ 나중에는 딸아이 몰래 읽었답니다.. 워낙 인기 있는 소설이지만, 그래도 쑥쑥식구의 글에서 발견하니 더욱 반갑네요.. 허영만씨의 만화도 한번 읽어보고 싶어지고요~
일상 이야기라고 올리셨지만, 열심히 사시는 모습에서 에너지 충전 받고 갑니다! 공유 감사드려요~
삼대가 덕을 쌓아야 이뤄진다는 주말 부부에서 빵~! 터졌어요~ㅎㅎ
아무래도 한사람의 빈자리가 크겠죠...
게다 아이들도 둘이나 학교다니고 있으니 더 바쁘시겠어요.
그래도 그만큼 더 행복하실거 같네요~ㅎㅎ
우크렐레 모임이 쭉 이어가셨으면 좋겠네요. .작은 취미이지만 그게 또 마음의 여유를 줄 수 있는거 같더라구요~^^
브이엠님 굉장히 부지런하신것 같아요..^^
요즘 온갖 게으름 피우고 있는 제 일상이 부끄러워지네요..ㅋㅋ
올해도 좋아하시는 활동들 잘~이어나가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