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구~ 잘 만드셨네요~!
저도 만들었었는데.. 이거 어디갔는지..이사하면서 다 버린거 같아요. 짐줄인다고...
이런 추억하나씩 남겨놓으면 아이들도 나중에 여유로운 마음에 빠져들 거같아요~^^
어쩜 관리를 이렇게 잘 해놓으셨어요. 저도 저희집 아이들 아기때 모빌이랑 턱받이 만들어서 사용했는데
제 동생 빌려주니 다시 안 돌아오더라구요. 집에 애기 용품은 서로 번갈아 쓰다보니 어디로 사라졌는지도
모르고 큰애가 2월 생이라 백일때 쓰던 겨울양말에 끈 달아서 크리스마스 장식품으로 쓰고 있어요.
모빌보면서 추억이 새록 새록 떠오를거 같아요.
저런 건 정리하면 안돼죠. 아이 배내저고리, 토끼 베개, 포대기도 아직 갖고 있어요.
되도록 안 버리고 다 가지고 있으세요. 우리는 노인 되서 추억 파먹기 하며 살아야죠.
솜시가 정말 좋으시네요...ㅎ
요런거 우째 버린대요...하나하나 떼어서 침대 머리맡이나 창문이나 방문에 달아도
심플하니 예쁠것 같네요...^^
만들기도 잘 만드셨지만..보관도 참~잘하셨네요^^
새것처럼 정말 깨끗해요^^
선물해도 될만큼..^^
정말 아기때 생각 많이 나실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