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오랜 시간 엄마의 정성이 보이는 대목이지요...
이렇게 체계적으로 엄마의 정성이 있어서 오늘의 제이크가 있으니.. 엄마에게도 박수 ~~~
투엠맘님께 저도 많이 배워요^^
올 한해도 제이크, 투엠맘 지금처럼 홧팅!!

이렇게 자세한 진행기는 후배맘들에게 길잡이가 되어 주는것 같아요.
짝짝짝~!!!!!!!!!
무엇보다도 한글독서 중요하다는것에 동감이여요~
앞으로 과학분야책도 보게 되면 실력이 쑥쑥 올라갈꺼에요.
대부분 그 시기쯤에서 엄마 눈에 확~올라가지는게 안보여서 불안해 하던데
투엠님은 쭈욱 잘 진행하실것 같아요.
아이가 커갈수록 엄마가 도와줄것은 투엠님처럼 무한칭찬과 함께 아이가 수다 떨고 싶어할때에
잘 들어주는것만 남는것 같아요.^^*
추천 꾸욱~!!!!!!!!
제 아이랑 동갑이라 많이 참고가 되네요~
감사해요.. 공유해 주셔서..~^^
이렇게 자세히 풀어주셔서 둘째를 위해서 오늘 프린트 했어요.
위에 누나 성향에 따라가더니 요즘은 점점 자기성향이 나오기 시작 하네요.
저도 올려주신 글 다시 읽어보면서 둘째랑 가야할 방향 다시 잡아봐야겠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저도 이런 진행기 무지 기다렸어요. 감사합니다.
듣기를 좋아한다니 정말 얼마나 부러운지 몰라요.
저는 제가 씨디 돌리면 한글책 갖구와서 삼매경에 빠져서
그냥 끄곤해요. 소음같아서.....ㅠ.,ㅠ
이렇게 듣기가 되는 아이들이 나중에 영어실력이 더 뛰어나는거 같아요.
우린 언제쯤 귀가 뚫릴까요?
4살때 시작한 영어인데 아직도 첩첩 산중같아요.
정말 멋진..
투엠맘님~~~
칭찬 과 한글독서..
정말 정말 축축하 드립니다.
고생많으셨고..
더욱 더 화이팅!!! 입니다. ^^

와~~ 꾸준히 잘 진행해 오셨네요...!!
아이가 내실있게 잘 성장해온것 같아요..^ㅡ^
그러고보니.. jake랑 울 둘째랑 같은 나이인가봐요~~~~
멋진 진행기 잘보고갑니다!!!!!
다음 진행을 위해서 우리 화이팅해보아용..!!

와~ 대단하세요~!
이렇게 꾸준히 해주시다니~!
저도 열심히 해야하는디..
3000시간~! 기억하겠습니다~!
너무 잘해 오셨네요. 대단하십니다.
저도 열심히 따라 가봐야겠어^^
와.요즘 보기드문 진행기네요^^
저희아들도 지지부진중인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새로운 걸 두려워하는 아이라 반복을 많이하고 특히 영어처럼 자신없는 부분은 말이지요.
수학도 마찬가지구요.
막상하면 쉽다고 하면서도 어찌 그리 두려움이 많은 것인지.
반복도 많이 하게 하고 그러면서 새로운 책도 슬쩍 던져줘봐야겠어요.
2000일 쿠폰 축하드려요^^
이제 완전 터줏대감이세요^^*

twom님 좋은 이야기 감사들려요~
노부영을 시작으로 발전하여 성장하고 있는 이야기에
희망도 갖게 되고, 어떻게 가야하나 방향을 잡을 수 있게 되었네요!
아이도 아이지만, 엄마의 노력도 대단하셔요^^
1시간 집듣이면 제생각엔 정말 대단한 것 같은데, 실은 어른들도 쉽지 않을 것 같거든요
저희집같은 경우는 집듣을 하면 지루해하고, 힘들어해서 유지를 못하겠더라구요.
혹시 좋은 비법있으시면.. 알려주세용~~ ^^;;;
그럼요! 도움이 많이 되죠. twom님이 제 롤모델이에욤~^^부끄부끄~
전 다른 과목 포기할 자신이 없어서 영어에 올인 못해왔어요. 집듣은 해도 dvd시청을 늘 등한시 했었죠.
투엠님 만나 dvd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된 뒤 열나게 틀어주고 있슴돠.
쥐똥만큼 아는 것으로 제 귀에 가끔 어려운 단어 들리면 묻지도 않았는데 요건 뭔 뜻이라고 알려줍니다.
헐....저 왜이럴까요. 제 듀듕이를 꽉 묶어주소서.
올 해는 더욱더 많은 칭찬과 격려로 울 아들 어깨에 뽕좀 넣어주려고 합니다.
학원 안다니고 이정도하면 천재수준이라고^0^.
엄마표 첫 출발 질문 오면 이 글 링크 걸어야겠어요.
영혼 없는 말 처럼 들리겠지만 수고하셨어요.
녀석이 내 아이이기 때문에 가능한 과정이었지요.
그러나 가장 큰 칭찬은 Jake에게 돌립니다.
twom님!
제이크가 저희 앨리스랑 동갑이었군요.
어쩜 정리를 저리 깔끔하게 하실 수 있죠?
너무 착실하게 단계를 잘 밟아오셨고, 서두르시지 않고 아이의 페이스를 맞추시며 차분히 진행을 잘 하셨네요.
저학년 아이들을 키우시는 부모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앨리스도 제이크랑 비슷한 과정을 밟으며 진행하고 있어요. 앞으로 제이크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아니어요 아니어요....투엠님...완젼 제이야기 같아 넘 좋네요....ㅎㅎ
저흰 집중듣기를 제대로 시작해보지 않아서... 집중 듣기 저렇게 하셨구나....많이 참고 됐습니다...
엄마표는 역시 엄마의 부지런함인듯 해요...
아이들 쫓아 다니며 열심히 씨디 트셨다는거....대단하셔요...쉬운일 아닌데....
저도 하루 세시간 영어 소리 노출 시도해봐야겠어요...
그 세시간엔 집듣과 흘듣 디비디보기가 합해진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