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 글을 올렸어야했는데...이제야 올려요. 마지막 프로젝트 날이며 특별한 날인만큼 조금 지났지만 함께 즐거운 맘으로 졸업하고자, 녹음과 계획표 올리며 마무리할게요 ^^
비문학은 접해보지도 그닥 좋아하지도 않았던 제니인데, 이 멋진 프로젝트를 통해 비문학에 할 걸음 다가갈
수 있어서 세종고 언니오빠들, 매주 방 열어주신 여러 어머니들 , 중간중가 툴툴댈 때도 있었으나
잘 따라와준 제니에게도 넘넘 감사드리며,
가까운 곳에서 늘 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강조하시며 응원해주신 강이성이 맘님께도 진심으로 감사
드려요.
다음 프로젝트가 있다면 요번보다는 조금 더 성실히 , 조금 더 즐기면서 끝까지 함께 할수 있을 것같으며
또 그만큼 용기도 얻을 수 있었답니다. ^^ 너무 너무 감사드리며 ~~ 다음 프로젝트에도 다시 만날수
있길 기원하겠습니다.

뭔가 상받고 졸업하는 듯한 사진이네요. 하는동안 무엇을 얼마나 얻었을지는 알수없지만 뿌듯합니다~
프로젝트를 시작해주신 그리미님, 긴 시간 진행해준 세종과학고 학생들, 대문 열어주시고 숙제검사해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완주하신 모든 아이들, 엄마들 수고하셨네요^^
워크싯을 못 받아서 책 뒤에있는 문제 풀었어요...





Harry
마지막 숙제 올립니다.
모두 모두 긴 시간 동안 함께 해주신것 감사드려요.
Harry 이번주 3번 읽고, 녹음하기 , 워크지, 프리젠테이션 모두 수행했습니다.
항상 프로젝트 시작할때는 끝이 안보니는것 같지만 끝날때는 서운함과 성취감이
물밀듯이 밀려옵니다.
이번 프로젝트가 아니었다면 이렇게 긴 시간 그리고 안정적으로 계속해서
과학을 접했을까 싶어요.
또 긴 시간 함께 손 잡고 걸어온 친구들과 어머니들이 있어서 저희도 더 열심히 했습니다.
너무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건강하게 겨울 나시고 또 다른 좋은 프로젝트에서 다시 만나요~~






마지막까지 열심히 한 친구들 정말 대단해요!!
정말 칭찬 듬뿍 해주고 싶어요
그동안 수고 많았고 끝까지 완주 축하해요^^


초4 앨리
보물연우님..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드디어...마지막 워크싯이네요..^^
참 뿌듯하네요~~ 앨리도 너무 뿌듯해하구요..
6개월이란 짧지않은 시간동안 꾸준히 해온 친구들 완주한거 모두모두 축하해요.
앨리는 날짜지나서 낸적도 있지만 그래도 꾸준히는 했네요..
다른곳에서 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