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하고 뭘 하는지 정신이 없이 보내고 있네요 ... 날씨가 더워서 도서관이나 시원한곳 찾아서 주로
밖에서 지내다보니 ㅠ,ㅠ
저희는 방학동안 수학공부에 집중해보자 했답니다 ... 수학학원 등록하고 보니 4학년까지
푼 문제집이 거의 한두권이 끝이다보니 엉덩이힘이 거의 제로 상태인 아이를 보니 심각하다 싶어서요
중등과정과 초등과정을 같이 진행하고 있는 요즘 엄마가 수학에 꽂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서관이 책 대여가 지금 안되어서 ... 대여해놓은 생물 다 끝나고 나서 화학부터 일단 하고 올리는건
나중에 올려도 될까요??
다니엘은 모르는 내용 중심으로 정리하는 거라 그럭저럭 하지만 내용은 완전 맘에 안들지만 하는것에
의미를 두기로 했어요 .. 지난주 이번주 해놓은거 한꺼번에 올립니다 ..
중간에 모니터가 고장나서 며칠 컴을 못하다보니 숙제 올리는게 늦었어요
다니엘 이번주에 바다낚시 다녀온 사진 올려요 .. 이모들한테 인사도 드리고 ㅋㅋㅋㅋ
인천 바다낚시 갔는데 잡은생선 회도 먹고 나름 재미났어요 .. 오염이 심해서 생선 자제하는데
가끔 이렇게 재미로 ^^ 어찌나 열광하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법 바람이 선선한 오전이네요.
다들 더위에 어떻게 지내시나요?
어제 밤, 앱으로 미션제출 할려 했더니 앱이 산뜻하게 새단장을 했더군요.
그런데 사진용량 초과로 올리지 못하고 다시 컴으로 들어왔습니다.
저번 주 까진 우리 Min이 꼬박꼬박 독서기록을 했는데 - 그냥 요점정리 -
이번 주엔 방학이라 시간이 널널~~ 하니 마음도 널널~~~ 해져서
어제 한꺼번에 해치웠습니다. ^^
그것도 다 못했어요.
생물은 일찌감치 다 읽었는데 도서관에서 빌려온 물리법정 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1권은 없어서 2,3권만 빌려왔는데 3권 뒷부분 일부가 통째로 실종이 되었더군요.
음....... 누가 그런 잔인무도한(?) 짓을....
하여 3권도 독서록 패스.
그래서 생물법정 9, 10권 물리법정 2권만 요점정리 했구요.
다음 주에 이번 주 못한 것 까지 해 줬음 좋겠는데 휴가계획이 있어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Min은 엄마 요구에 대답은 아주 성실히 잘 하는 아들입니다.
하지만 실천력은 거의 없다고 봐야지요.
지금도 하다만 과미교 웤싯 매만지다 엄마 컴 하는 거 보곤 잽싸게 아빠 옆에 드러누워 TV시청하고 계십니다.
방학계획 거창하게 세웠봤자 못 지킬 약속이기에 수학, 영어, 과학공화국 읽는 거로 채워 가려구요.
헐~~~ 그런데 저것도 만만찮은 분량입니다.
잔소리 없이 할 수 있는 건 책 읽기 밖에 없네요.

이번주 내내 일을 하느라 아침 일찍 나갔다 저녁에 들어오니 제대로 관리가 안되네요.
마음이 뜨거워 신청했다가 제대로 못올려 늘 죄송한 마음입니다.
신입이 열심히 해야하는데 말이죠.
리즈는 생물공화국 10권까지는 다 읽었는데 여러 활동으로 정리를 잘 못했어요.
일단 정리한 것만이라도 올리겠어요.
이번 과학공화국 시리즈는 책만이라도 진도에 맞게 읽는 것을 목표로 하고
중간중간 정리한 것을 올리는 것으로 할께요.
물리공화국은 1~3이 대출중이어서 있는 것부터 읽고 하겠어요.

다음주는 월~수까지 휴가여서 그 이후에 찾아 뵐께요.
날씨는 덥고 방학은 짧아서 정말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할 듯 해요.
그래도 이렇게 북클럽을 통해 책이라도 읽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건강조심하세요~
너무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라 ^^;;; 북클럽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제야 들어왔네요
이번주는 엄마의 휴가기간이라 가족 모두 일주일 동안 어떻게 놀 것인지만 생각하고 있네요 ㅋㅋㅋ
작년까지만해도 직장 생활을 하고 있지 않아서
한산한 평일에 놀러 다니고 떠나고 싶을 때 마음대로 떠날 수 있었는데 흑흑
올해부턴 일주일 있는 휴가기간에 다 해결해야 하네요
수영장에 다녀오고, 계곡에도 2번 다녀왔어요. 내일은 바다에 갈 예정이랍니다 ㅋㅋ
그리고 지금은 아빠와 야구장에 갔는데 밤 늦게 경기가 끝날것 같네요
롯데가 이기고 있다고 신이나서 조금 전에 전화가 왔어요
아빠와 둘이서 정말 신나는 시간을 보내고 있겠죠 ^^ ( 야구를 너무나 사랑하는 아빠와 아들이랍니다)
북클럽 덕분에 하루 한권씩 책 읽기를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이번주는 놀러 다니느라 시간도 별로 없었고 피곤해서 저녁에 자기 바빴는데
틈틈히 책 읽기는 해서 물리 1권까지 읽었구요 정리는 뛰엄뛰엄 하고 있어요 노트 사진을 못 찍었네요
Sky는 영어학원에서 방학동안 특강까지 하고 있어서 화요일, 목요일 낮시간은 거진 학원에서 보내게되었어요
금요일은 1시간 프리토킹만 하고 오기 때문에 여유가 있구요
학원을 가지 않는 날에는 음독, 리딩 문제집 , 미국교과서 프로젝트, 과학공화국 정리를 하구요
저녁시간은 수학 공부, 독서를 합니다
생각보다 수학 진도가 나가지 않네요 지금 2학기 심화를 중간정도 진도가 나갔는데 방학동안 수학에 신경을 쓰자고 이야기는 했어요 ㅋㅋ 저녁시간 1시간30분정도는 혼자서 수학 공부를 하고 저와 채점, 오답 풀이를 합니다 ^^
다음주 제가 대문 열 차례이네요 일요일 밤에 방문을 열겠습니다 ^^

저도 글쓰기를 해야 하는데...방학인데도 그냥 이런 저런일로 바쁘네요 ㅋㅋ
연우는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는 관계로 책이 들쭉날쭉입니다.
생물은 10 빼고 다 읽었고 물리 시작 하려고 빌려왔어요. 그리고 물리가 없어서 화학도 한권 빌려왔네요 ㅎㅎ.
독후 활동은 역시나 기대했던대로 ㅋㅋ 하고는 있으나 초4라고 믿을 수 없는 엉망글쓰기와 유치원 수준에서 멈춘 그림 솜씨로 그린 그림뿐이네요 ㅋㅋ
연우는 방학을 금요일에 했구요, 그 다음날 부터 2박 3일간 강원도 인제에 갔다왔어요.
시부모님, 동서네 가족과 함께 10명이 갔었어요.
숙소 옆에 내린천이 쭉 흘러서 좋았어요.
이틀간 릴낚시에 완전 빠져있었네요. 낚시도 하고 수영도 하고 숙소안에 무료로 이용하는 탁구장, 작은 독서공간, 수영장, 노래방 (일일 한시간 무료)도 있어서 재미있는 시간을 많이 보냈네요.
돌아오는 길에 근처 방태산 자연 휴양림 계곡에서도 잠깐 놀았는데 시워하고 좋았어요 ^^
새까맣게 탄 딸이 걱정이지만요 ㅎㅎ.




넘 오랜만에 인사드려요~~꾸벅~~^__^
소피아가 몇 달 동안 사춘기로 인한 방황 모드여서 참여할 수가 없었어요...
이제 좀 정신을 차려서 여름방학동안 15기에 자주 참석해볼려구요~
소피아는 지금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서 읽고 있는데 과학공화국 화학, 수학을 읽고 있습니다.
도서관에 책이 모두 있진 않아서 가능한 것들을 빌려서 보고 있어요~
독후 활동을 하진 않고 있는데 나중에 생각해봐야겠네요..
소피아는 이번 방학에 수학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집에서 하는 거라 쉽지 않네요...
6-2 수학 심화문제집 풀고 중 1-2 진도 나가고 있어요~
영어는 평소에 하던 집듣, 묵독, 청음독에 단어책 1권, 리스닝 문제집 1권 추가해서
매일 조금씩 하고 북클럽 2기 하고 있어요~
미국과학교과서는 중간에 알게 되어 같이 하고 싶은데 진도가 넘 빨라서 책만 사뒀어요...ㅎㅎ
피아노는 일주일에 3번, 플룻 1번, 미술 1번 하고 있구요~
이렇게만 해도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네요~~
6학년이 되니 마음은 바쁜데 1학기를 거의 방황하느라 보내버려서
여름 방학을 알차게 보내야 할 것 같아요~~
다음주 초에 2박 3일로 가까운 경기도로 휴가 가는데 다녀와서 뵐께요~~^^
늘 수고하시는 투빈사랑님~ 감사드리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