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느라 정신 하나두 없으실텐데 BB숙제방까지 여시느라 더 정신없으셨겠네요,
전 짐정리때문에 이사 엄두가 안나요... 책 정리는 남이 해줄수도 없는거구.
이렇게 자잘한 짐들이 정리하는데 제일 오래 걸리더라구요,
한숨 돌리시고 몸살 안나게 천천히하시구요
새집에서 복 많이 받으세요^^*
안그래도 많이 바쁘신가 했네요....
쌓여있는 짐들 보면서 쉬엄쉬엄이 잘 될진 모르겠고.....ㅎㅎ
바쁘다고 대충 먹지 마시고 끼니 잘 챙겨드세요^^
이사날짜를 잡고 바로 집이 나간 걸보니..
올 한 해, 오니네님 운이 탁~ 트인 것 같아요. ^^
정리는 쉬엄쉬엄 하세요.
몸살나면 안 되십니다... ㅎㅎ ^^
이사 잘 하셨죠? 라고 묻기도 뭐하고....
글 보니까 아직도 할일이 태산이신듯해요.
무리하지 마시고 쑥은 다른 열성맘들이 지키고 있을텡께 걱정 붙들어 매시고
이사 마무리 잘 하셔요~
내일 수학방 제가 열께요^^
이렇게 바쁘신데 쑥쑥 일들 챙기시느라 정말 수고가 많으세요
일사천리로 올 한해 일이 자~알 풀리실 것 같아요 ^^
새로운 곳에서 잘 적응하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고생하셨네요...
이사가 어디 보통 일인가요!!
저 잠깐 저쪽에서 바빠서 힘들었다고 우는 소리 하고 왔는데... 부끄럽네요 ^^;;
짐정리는 쉬엄쉬엄 하면서 건강 챙기세요...
아프면 아무것도 안 되더라구요..
오니, 하니, 오니네님 모두 적응 잘 하시길 바래요~
이사, 진짜 무시무시해요.
그러다보니 한번 주저앉으면 계속 사는걸로...
여튼 새로운 생활이 가족 모두에게 신나는 경험이 되길바래요.^^
새로 적응하는 것이 힘들다면 힘들지만, 또 안해본 많은 일들이 새로 생기는거니까 그냥 신난다!!하고 잘 넘어가게 되길!!
사실, 아이들은 적응을 더 빨리하니까, 아이들도 그렇지만, 오니네님, 화이팅!!!하시길!
맞아요 이사기 큰일 중에 큰 일 이지요
모두가 어마 손이 가야 하니...
예비 초등 하니도 있으니
잘 치우려면 끝도 없지요
어른들이 그냥 쉬엄쉬엄 치우면서 살어 ~~ 하는 말씀이 생각 나내요
몸도 생각하면서 쉬엄 쉬엄 하세요
집이 빨리 안나가 맘고생도 하셨겠네요...ㅜㅜ
넘 무리하지 마시고 천천히 짐정리하셔요...
짐정리 다 될때까지는 정말 정신 없으시겠어요...ㅋ
아이들은 새로운 환경과 친구들에게 금방 적응할거라 믿어요...ㅎㅎ
좋은하루 되세요...^^


맞아요..이사가 정말 쉬운일이 아니예요.
내가 먹고자는 집을 바꾸는것일 뿐인데 왜이리 공식적으로 변경해야하는 게 많은지요..ㅎㅎ
증말 사회에 묶여있구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얼마나 바쁘셨을까요? 앞으로도 바쁘실 예정이시고..ㅎ
모임에 나오기 힘드실정도로 멀리가신건 아니죠? 급걱정. ㅎ
근데 저도 이사가고 싶어요~~ㅎㅎ
올해 추진예정..불끈!!^^
아주 큰일을 하셨네요. 이사가 정말 대사지요.
새집 입성을 축하드려요 ㅎㅎㅎ
아직 정리가 한참이겠지만 너무 한번에 하시려면 병나시니 쉬엄쉬엄하세요.
저도 2년 뒤에 새집으로 입주하는데...언능 시간이 갔으면 좋겠어요 ^^
전 다 버리고 새로 구비해야 할 상황이라...조금은 쉽기를 바라네요.
아유,,이사가 얼마나 큰일인데..
쉬엄쉬엄 하세요 한 한달은 정리한다..생각하시고..ㅎㅎ
미리 알았음 이번주 비비숙제방은 제가 열었을텐데 ㅋㅋ
정신없으실텐데 감사해요~~
근데 어디로 가섰을라나..^^
오니네님 이사하시느라 고생 많으셨네요. ^^;;
그런데 정리하시려면....또 한 동안 일이 많으시겠어요.
병나지 마시고...쉬엄 쉬엄~하세요. ^^
오니가 새학교에서 적응 잘 해나가고~
또 하니도 입학해서 학교생활 잘 해나가길 바랄게요~!!
오니네님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