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 저 재수했을 때 생각나네요. 막강한 2호선.
재밌네요. 현실을 너무나 여실히 드러내서 마음 아프기도 하고.
전 아들이 없지만 '10분만 더 공부하면 아내의 얼굴이 바뀐다'... 하핫
오랜만에 저도 실컷 웃어봤네요~
효자매맘님, 잘 지내시죵?^^
이거슨....충.격.요.법????!!!!! @.@;;;;;
정말 웃프다는 말이 딱이네요. ^^;;;
요즘 세태를 딱~ 반영하는 말이기도 하고 말이죠. ㅜ.ㅜ
진정한 행복은 무엇인가~!! 왜 이 순간에..진지한 삶에 대한 고찰을 하게 될까요. ㅎㅎㅎ

대학의 문은 좁지만 우리는 날씬하다 .
니가 자는 순간 앞등수 책장은 넘어간다.
눈이 감기는가? 그럼 미래를 향한 눈도 감긴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죽어라 공부해도 죽지는 않는다.
이런글들 보면 정말 효자매맘님 말씀대로 웃프네요.
우리 어릴때는 엄마가 부를때까지 놀았는데,,,
불쌍한 내새끼~오늘 저녁도 맛난 밥 해주는걸로~!!^^*

유행이군요.
큰 따님은 이것 샀어요.
이건 좀 나은 거였군요..요즘 웃음코드를 몰라서 점점 어디서 웃어야할지 ^^;;
ㅋㅋ 저도 큰서점 나갔다가 문구 코너에서 저런거 보고 한참 웃은적 있어요..
열공해서 성공하면 저 남자가 내 남자다...ㅎㅎ 살아보니 정말 그런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