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번 일 겪으면서 너무 놀라고 걱정도 되고 했어요. 그러나 대부분 아니 거의 모든 분들이 보육교사 분들을 믿고 있다고...저도 우리 아이 선생님을 믿고 있고요.
힘내세요!!!
세 아이와님! 힘내세요~
장황하게 좀 길게 썼다가 이게 아니다 싶어서 짧게 쓸게요.
세아이아님을 응원하고 세아이아님과 같은 선생님이 우리 선생님이길 바라는 쑥쑥맘들이 있잖아요.
살다보면 본의 아니게 오해받고 구설수에 오르는 일이 다반사죠. 올해 마음이 좀 힘겹게 출발하셨지만 후반기에는 좋은 일들이 많이 있으려고 그럴 수도 있어요.
잘 이겨나가시고 식사 거르지 마시고요. 무조건 응원합니다!!!
아구.... 마음이 많이 아프셨겠어요,
상처 많이 받으셨겠네요.
안그런 분들이 더 많은데 이상한 사람들 한두명때문에 세상이 풍비박산이 나는거 같아요,
미꾸라지 한마리가 맑은 물 흐린다고.....
좀더 기다리시면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모든 분들이 다 알아주실겁니다.
지금도 알아주시는분들이 있으니 너무 고맙네요~
힘내세요~!
화팅~!
정말 너무 힘든 일인데 처우 개선 이참에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일하는 시간은 길고 거기에 대우가 약하면 아닌 사람도 짜증이 나게 되잖아요
엄마도 제 몸 힘들면 자기 자식 때리게 되잖아요 맘과는 다르게... 그죠?
세아이와 님이 그렇다는 게 아니고 요즘 신문보면서 저라면 어떨까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힘 실어드리고 싶은데... 그냥 묻힐거 같아서 아쉽습니다...
대학 때 어느 교수님께서 그러셨어요. 초/중/고/대학 교수들보다도 유치원 교사, 어린이집 교사들 월급을 가장 많이 줘야 한다구요. 그 때는 그 의미를 잘 몰랐죠. 근데, 이제는 제가 애를 키워보니 그 진정한 뜻을 알겠어요. 내가 우리애 하나 보기도 이렇게 힘든데 하루에 10명 이상을 반나절 이상 봐야하는 어린이집 선생님들은 어떨까... 왠만한 사명감 가지고는 못하죠.
세아이와님, 평소 세아이와님의 글을 보면서 어떤 분이시고 왜 그 일을 하시고, 더불어 얼마나 아이들을 사랑하시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연일 터져나오는 매스컴 보도에 힘드시기도 하시겠지만 극히 일부라는 사실.. 저희 모두가 잘 알고 있어요.
지금쯤 아이들과 함께 계실 있을 시간이네요.
곁에 세아이와님을 사랑하는 많은 아이들이 있고, 존경하는 학부모님들이 계시다는 것 잊지 마시고 힘내세요!!^^
보육교사 처우 개선이 중요한 당면과제라고 생각해요.
아이들과 온 종일 있는 게 얼마나 어렵습니까?
근로조건이 열악(?) 한데 대접이 너무나 소홀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일 있으면 분노해서 모두 다 삐딱한 시선으로 보게 되지만
아이를 사랑하는 더 많은 교사가 있다는 걸 압니다.
내 아이 보듬고 세워 준 선생님들을 떠올려 보면 알아요.
세아이와님이 보육교사일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우리 쑥쑥 엄마들이 다 압니다. 힘 내세요!!
그러니깐요......
세아이와님의 글을 너무나 따뜻해서.
그런 분이 계신 곳이면 참 안심스럽다는 생각을 하곤 했었는데..
몇몇 아닌 분들로 인해 또 모든분들이 다 그렇게 인식이 되는....
슬픕니다.
그래도 또 아이 있는 부모입장에서 그렇기도하고. 의심해야하고 말이져..
여튼 일하시는 것이 진심 행복해보여서, 참 부럽기도 하고 참 대단하다는 마음이 많이 들어요~
화이팅입니다`~^^
최근 종영한 '피노키오'라는 드라마를 재미나게 보았는데요.
무언가 이슈가 될 만한 사건이 터지면 기자들이 그곳에 죽치고 있더만요.
이를테면 늘상 있어왔던 일이어도 묻혀있다가 신해철 사건 같은 일이 벌어지면 매일 매일 의료사고만 조사하고 다니는 거죠.
이번에도 어린이집 사건이 터지니 기자들은 어린이집을 들쑤시고 다니는 것 같죠?
그러면서 사람들은 혀를 내두르죠.
요새 왜 이런 사건이 자꾸 터져?? 하면서..
하지만 성폭행도. 살인도. 의료사고도. 어린이 학대나 장애인 학대도 늘 있어왔고 지금도 있지요.
요새 왜 이렇게 방송에 나와?? 해야 맞는 말일 겁니다.
세아이와님, 경찰이 오면 담담하게 묻는 말에 대답하시고 평소처럼 일 하세요.
나를 감시하러 오나,, 나의 진심이 이런 식으로 검증받아야 하나.. 하고 맘 상해하지 마세요..
세아이와님이 계시는 어린이집의 아이들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모든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보호받는 나라가 되기 위한 과정에 동참하신다고 생각하면 조금 마음이 편해지시려나요...
간혹 의심하는 학부모도 있겠지요.
그건 어린이집 선생님 뿐만 아니라 모든 직장인들이 겪는 일이기도 해요.
요새 개그프로에 유행어가 된 '내맘 같지 않네..'인거죠.
이참에 학대 선생님만을 꼬집는 게 아니라 어린이집 선생님들의 처우 개선까지 확 끌어올려 근본을 바꾸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데 학대 사건만 일일이 나열하고 흐지부지 끝나게 되는 게 아닌가 싶어요.
CCTV가 해결이 될 수는 없죠.
솔직히... 저는 엄마들에 대해서도 하고 싶은 말이 정말 정말 많은데..
긴 이야기는 생략하고..
세아이와님의 진심은 누구보다 아이들이 잘 알거에요.
누구에게 평가받기 위해 일 하시는 거 아니잖아요.
아이들이 품에 쏙 안겨들때마다 아.. 내가 정말 이 일을 잘 하고 있구나.. 여기셨으면 좋겠습니다.
보육교사를 향해 욕을 하고 손가락질을 하는 사람은 대다수가 아닙니다.
하루종일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도 않구요.
보람있는 일이잖아요. 그러면 그걸로 된 거랍니다. ^^
적어도 쑥쑥 엄마들은 세아이와님의 진심을 알고 계시니 세아이와님은 행복하신거에요. ㅎㅎ
저도 뉴스보면서 화 많이 났는데, 제가 둘째 셋째 보내는 어린이집 선생님들은 정말 너무너무 좋으신 분들이어서 저도 저희 선생님들이 신경쓰이더라구요. 같은 입장이시겠지요~ 힘내세요!! 평소대로 하시고 너무 맘에 두지 마세요~~
벨벳님 말씀처럼...
지나가는 과정... 우리가 성숙해가는 과정이지 않을까 싶어요...
많은 분들이 세아이와님의 진심을 알고계시니...
너무 속상해하지 마셔용....
세아이와님 같은 분들이 더 많아서.. 세상이 그나마 돌아가는 것 같아요!!!
힘내시구요....
저두 멀리서 응원할께요!!!!
요사이 정말 많이 힘드셨겠어요.
정말 몇몇 이상한 사람들때문에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 같이 욕먹고
의욕 떨어뜨리는것 같아요.
저도 병원에서 오래 간호사생활을 했었는데... 가끔 이상한 사건 사고에 연류된 기사들 보면서
그 밑에 달린 악플들 보면서 상처 많이 받았었어요.
그래도.....정말 열심히 하는 분은
어디가서나 빛이 나요. 그리고 그것은 정말 좋은 사람들 눈에는 참 잘 보여요.
어제 받으신 어머님의 메세지 ^^ 바로 그것이지요.
님이 보석같은 선생님임을 좋으신 어머님들은 다 알아봐주실거여요.
이번 일을 계기로
보육교사의 업무환경도 개선되고 교사분들도 자신을 되돌아 보는 계기다 되고
정부도 조금 더 현명한 대처를 희망해봅니다.
기운내세요 ^^
힘내세요~~(토닥토닥)
세아이와님같은 선생님들이 더 많이, 더 더 많이 계시는거 알아요.
그래서 엄마들은 아이들을 어린이집에, 유치원에 맡길수 있는거지요.
세상은 어지럽고 아이들을 맡기고 일 할 수 밖에 없는 엄마들은 그래도 선생님을 믿을 수 밖에요...
그런 믿음을 주시는 선생님이시라는게 자랑스럽습니다.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진심으로 대하면 상대방도 느끼지요.
좋은 선생님들이 훨씬 더 많으실 텐데...
저는 잘 모르는 분이지만 아이들을 사랑하는 분이라는게 느껴집니다.
힘내세요.

네..여기에 말해도 되죠..
요즘 직업이 보육교사라고 말하면 안된다고까지 하던데...
어느특정의 하나때문에 전체가 피해를 보는것 같아 안타깝네요.
오늘 유치원에 갔는데 원장선생님도 말씀하시더라구요.
경찰이 올거라고...그래서 선생님들이 좀 위축되고 그렇다고
이럴때 선생님에게 힘내시라는 말 해주시면 큰 힘이 될거라고 하더라구요.
세아이와님이 아이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여기 쑥맘님들도 다 알고 있는데...
아이들과 노래부르고 놀아주고 책 읽어주고 그러느라 목이 아파서 말이 안 나올때까지
아이들을 사랑한것 다 아실거예요.
어린이집 엄마들도요.
힘내세요...토닥토닥...
세아이와님이 이 일을 시작하신다고 했을때 얼마나 행복해하셨는지
또 아이들을 위해서 얼마나 열심히 하셨는지 조금이나마
알고 있는 사람으로써 일부의 사람들로 인해서 잘하고 있는 분들까지
피해를 봐야하는 현실이 참 슬프기도 하고
세아이와님이 정말 힘드실거 같아요
그래도 알아주는 반아이 엄마들이 계시니 힘내세요
세아이와님의 사랑으로써 아이들을 대했다는것을
다 알고 계실거에요
요즘 뉴스에 온통 도배가 되어 있으니 힘드실거에요
그래도 이쁜 아이들 생각해서 힘내세요~
화이팅~

잉..오늘하루도 그일로 뉴스를 검색하며 마무리한 저로썬
그저 세아이와님께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이젠 문제의 본질이 안타깝게도 직장맘과 전업주부로 번져 가고 있고....
나쁜 사람들로 인해 선한 사람들이 마음고생 하게되는 상황...
얼마나 애가 타실까요...
말도 안되는 정책들로 인해..모두가 피해 보고 있는 상황...
그저 힘내시라고..토닥토닥 해드립니다.
원래 세상에 이런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잖아요.
꼭 몇몇 이상한 사람들때문에 많은 선량한 분들이 피해보시곤 하죠.
아이들 사랑하시고 잘 돌보는 분들도 많다는 거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구요^^
저도 작은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는데 선생님이 학대할 거라는 의심은 안해요.
아이도 선생님을 너무 좋아하거든요. 원생 어머님들도 다들 아실 거에요.
모르는 사람의 시선까지 일일이 신경 쓸 필요 있나요...
피곤하게요. 시간이 좀 지나면 또 금방 잊혀지겠죠, 기운 내세요
그렇잖아도 뉴스보면서..안타깝고..화도 나고 하더라구요ㅠㅠ
열심히 일하시는 보육교사들도 정말 힘빠질것 같고..
그러면서 세아이와님도 생각났어요..
보육교사들이 세아이와님만 같으면 참~좋을텐데 하고요..
세아이와님처럼..
아이들을 좋아하고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도 많을텐데..
정말 안타까워요..
힘내시라는 말밖에..드릴말씀이 없어 더 안타깝네요..
그래도 힘내시기예요~!!